전남친이 찼고 잘 만나다가 일이 너무 바빠지고 전보다 소홀해 지는 모습에 나는 예민해지고 오빠는 지치고 그래서 헤어졌어 근데 자꾸 인스타 염탐하더라고 좋아요 눌렀다가 급하게 취소하고 스토리 보고... 아마 인스타 친구 나랑 한 두명? 밖에없어서 거의 안하는 사람이라서 스토리 봐도 누가 봣는지 뜨는거 모름 나는 헤어질때 엄청 울고 고마웠다 미안했다 나중에 웃으면서 한번 보자 이러고 매달리진 않았어 염탐 하는거 알게되니까 괜히 싱숭생숭하거 그러네 전남친도 나한테 미련이 있는걸까? 그렇게 단호하게 떠났으면서.. 왜 보고 난리야 ㅠㅠ..
전남친이 염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