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크리스마스도 얼마 남지 안았는데 여자친구에게 차인 (참 훈훈하죠 ?) 20살 오홓호호오홓 소년입니다. 다름아닌 12월 01일 기차를 타고 학교를 가던 도중에 너무 어이없게 맞고 욕들어서 ㅜㅜ 적었습니다. 사건에 발단은 이렇습니다. 조치원을 경유해서 익산을 가고있는 기차였습니다. 무궁화 1505열차 1호 63석 기차였습니다. 자리를 찾아가니 제 뒷자리 할머니2분이 보였고 그리고, 의자 두개를 차지하고 누워계신 할머니가 보이더군요.. 그래서 자고계신 할머니를 깨운 후 전 죄송하다는 말씀을드리며 앉았습니다. (왠지 여기서 부터 기분이 좋지않았습니다= _=) 그리고 전 자리에 앉아서 가방을 정리하고 , 전 날 친구들과 놀고 피곤이 쌓였기에 바로 잠을잤습니다. 그런데 제가 의자가 너무 일자로 세워져있으면 조금 불편해서 잠에 못드는지라... 의자를 약간...4cm........정도 내리고 잤습니다. 30분...이 흘렀을까요. 갑자기 뒤에서 뭔가 차는 듯이 의자 쾅쾅 하고 흔들리더군욤 ... 자꾸 차시길래, 그냥 전 단순히 아 뭐 정리 하시나? 라는 생각을 갖고 다시 잠을 잤습니다. 그러다.. 또 5분이 흘렀을까, 두번째, 흔들림 갑자기 또 쾅쾅쾅 의자를 뒤에서 차시는 듯 흔들리는겁니다. 겁니다. (이건 뭐.. 도저히 보통할머니가 흔드는 정도가 아니였어요; 성인이 흔드는 정도였어요) 그래서 전 아 또 정리하시나 , 한번에 하시지 하는 생각으로 , 다시 잠을 잤습니다. 그런데.. 또 5분 후? 쯤에 세번째에서 마구 의자를 쿵캉거쿠우커우커앜왘우ㅏ쿠앜아킁ㅈ븡-912아-ㅂㅈ9ㅏㅇ!ㅇㄹ!!!! 흔드시는지 차시는 건지 아무튼 흔드는겁니다. 이런 샒-_-ㅅㅂㄻ 사람이 참는것도 삼세번 난 다참았다 슈 ㅣ발 삼세판째에선 사정 안봐줄꺼임 할머니 ㅜ_ ㅜ 아무리 할머니라고 하셔도 너무, 앞사람 생각을 안한다는 생각에 너무 열이 받아서 윗옷을 벗고 아나 이런 따끔하게 "저 할머니 저 자는데.. 그만좀 흔드셨으면" 이라고 .... 말하려고 뒤돌아서 "할 ...." 하려는데 갑자기 할머니의 오른손인지 왼손인지 모르겠지만, 쨉? 스트레이트? 거기에다가 리치가 안되시는지 손가락까지 펴서 리치를 8cm 정도 늘리시면서 무슨 이상한 펀치가 제얼굴로 파고들어오는 겁니다 ㅜ^ ㅜ 하지만 전 빨랐고 콧등이 스치는정도로 끝났습니다. (정말 영화에 한 장면..인.....건 아니지만-_-) (정말 놀랄 정도로 손이 날아오셔서; 개깜놀깜짝놀랐습니다.) 전 너무 놀라서 멍때리고있는데 갑자기 할머니 두 분이 언성을 높이시며 야이 시끼야 의자좀 올리려라 내눈에 신경이 쓰여서 도저히 잠이안온다. 그 옆에있던 할머니는 맞장구를 치며 요즘애들인 뭐..#%!#$%^&*.(정확이 못들었습니다만 나쁜 말이였던것같아요..) 하시더니 의자좀 올리라고 막 뭐라하시며 퍽퍽 차시는겁니다 의자를 ㅠ_ ㅠ 전, 항상 레이디퍼스트와-_-, 어른 공경이라는 생각을 하기에 (활뭐니도 여성 !) "아..네 죄송합니다 의자 올릴께요" 하고 의자를 올렸는데 도대체 ㅜㅜ맞을짓을한건지 ㅜㅜㅜ뭥미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왜맞은건지 어헣 ㅜㅜㅜㅜ 솔직히 돈내고 기차 의자에 앉는건데 그 의자 공간은 많진 않아도 적어도 제공간아닙니까 ㅜ_ ㅜ 그냥 뭐라고..말을 하려다 참고 잤습니다. 그리고 조금 있다 아 -_- 어떻게 생기셨는지 좀 제대로 보자 아오-_- 라는 생각에 뒤를 보니 아뭥미 슈ㅣ발 ㅈ믕ㄻ드랴ㅡㄹ!@ 극도로 흥분, 마치 집에서 빨리걷다가 문지방에 발가락 부딪힌 기분이랄까 아이러눗0ㅑ부뱌ㅓ얀암ㄴㅇ 할머니는 떡하니 의자를 내리고 자시는겁니다 ㄱ-............... 아? ..... 그냥..기차 타고 학교가고 싶었을뿐이고... 그저.. 의자 4cm 내린후 편히자고싶었을뿐이고 , 의자는 자꾸 흔들리고, 뒤돌아봤을뿐이고,,갑자기 한대맞았을 뿐히고 ㅠ^ ㅠ으허허어허헝허어헣 엄마!!엄마!!!!!ㅠㅜㅠㅠㅠㅠㅠㅠㅠㅠ 참...아무말도 안한게 잘한건지..-_- 뭔가 찝찝합니다.. 밑에 사진은 의자내린 사진과, 그 파이터 그랜드 마덜의 삑쳐입니다. 맞장구 치신분.. 저에게 스피드한 펀치를 날리신 할머니(의자내리고 자시는군요...............샓) 아...저 진짜...조금 내리고잤는데...맞고...... 전...뭐 이짐때문에 인줄...... 할머니 편히 자시는군요.....하.. 어헣 어헣 자고싶었을뿐이고...
기차에서 할머니에게 자다가 후려맞았습니다.사진有 ㅠ_ ㅠ
안녕하세요 .
크리스마스도 얼마 남지 안았는데 여자친구에게 차인 (참 훈훈하죠 ?)
20살 오홓호호오홓 소년입니다.
다름아닌 12월 01일 기차를 타고 학교를 가던 도중에 너무 어이없게 맞고 욕들어서
ㅜㅜ 적었습니다.
사건에 발단은 이렇습니다.
조치원을 경유해서 익산을 가고있는 기차였습니다.
무궁화 1505열차 1호 63석 기차였습니다.
자리를 찾아가니 제 뒷자리 할머니2분이 보였고 그리고, 의자 두개를 차지하고 누워계신
할머니가 보이더군요.. 그래서 자고계신 할머니를 깨운 후
전 죄송하다는 말씀을드리며 앉았습니다.
(왠지 여기서 부터 기분이 좋지않았습니다= _=)
그리고 전 자리에 앉아서 가방을 정리하고 , 전 날 친구들과 놀고 피곤이 쌓였기에
바로 잠을잤습니다.
그런데 제가 의자가 너무 일자로 세워져있으면 조금 불편해서 잠에 못드는지라...
의자를 약간...4cm........정도 내리고 잤습니다.
30분...이 흘렀을까요.
갑자기 뒤에서 뭔가 차는 듯이 의자 쾅쾅 하고 흔들리더군욤 ...
자꾸 차시길래, 그냥 전 단순히 아 뭐 정리 하시나? 라는 생각을 갖고 다시 잠을 잤습니다.
그러다..
또 5분이 흘렀을까,
두번째, 흔들림 갑자기 또 쾅쾅쾅 의자를 뒤에서 차시는 듯 흔들리는겁니다. 겁니다.
(이건 뭐.. 도저히 보통할머니가 흔드는 정도가 아니였어요; 성인이 흔드는 정도였어요)
그래서 전 아 또 정리하시나 , 한번에 하시지 하는 생각으로 ,
다시 잠을 잤습니다.
그런데..
또 5분 후? 쯤에
세번째에서 마구 의자를 쿵캉거쿠우커우커앜왘우ㅏ쿠앜아킁ㅈ븡-912아-ㅂㅈ9ㅏㅇ!ㅇㄹ!!!!
흔드시는지 차시는 건지 아무튼 흔드는겁니다.
이런 샒-_-ㅅㅂㄻ 사람이 참는것도 삼세번 난 다참았다 슈 ㅣ발
삼세판째에선 사정 안봐줄꺼임 할머니 ㅜ_ ㅜ
아무리 할머니라고 하셔도 너무, 앞사람 생각을 안한다는 생각에
너무 열이 받아서 윗옷을 벗고 아나 이런 따끔하게
"저 할머니 저 자는데.. 그만좀 흔드셨으면"
이라고 .... 말하려고 뒤돌아서
"할 ...."
하려는데 갑자기
할머니의 오른손인지 왼손인지 모르겠지만,
쨉? 스트레이트? 거기에다가 리치가 안되시는지 손가락까지 펴서
리치를 8cm 정도 늘리시면서 무슨 이상한 펀치가
제얼굴로 파고들어오는 겁니다 ㅜ^ ㅜ
하지만 전 빨랐고 콧등이 스치는정도로 끝났습니다.
(정말 영화에 한 장면..인.....건 아니지만-_-)
(정말 놀랄 정도로 손이 날아오셔서; 개깜놀깜짝놀랐습니다.)
전 너무 놀라서 멍때리고있는데 갑자기 할머니 두 분이 언성을 높이시며
야이 시끼야 의자좀 올리려라 내눈에 신경이 쓰여서 도저히 잠이안온다.
그 옆에있던 할머니는 맞장구를 치며 요즘애들인 뭐..#%!#$%^&*.(정확이 못들었습니다만
나쁜 말이였던것같아요..)
하시더니 의자좀 올리라고 막 뭐라하시며 퍽퍽 차시는겁니다 의자를 ㅠ_ ㅠ
전, 항상 레이디퍼스트와-_-, 어른 공경이라는 생각을 하기에 (활뭐니도 여성 !)
"아..네 죄송합니다 의자 올릴께요" 하고 의자를 올렸는데
도대체 ㅜㅜ맞을짓을한건지 ㅜㅜㅜ뭥미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왜맞은건지 어헣 ㅜㅜㅜㅜ
솔직히 돈내고 기차 의자에 앉는건데 그 의자 공간은 많진 않아도 적어도 제공간아닙니까 ㅜ_ ㅜ
그냥 뭐라고..말을 하려다 참고 잤습니다.
그리고 조금 있다 아 -_- 어떻게 생기셨는지 좀 제대로 보자 아오-_- 라는 생각에
뒤를 보니
아뭥미 슈ㅣ발 ㅈ믕ㄻ드랴ㅡㄹ!@ 극도로 흥분, 마치 집에서 빨리걷다가 문지방에
발가락 부딪힌 기분이랄까 아이러눗0ㅑ부뱌ㅓ얀암ㄴㅇ
할머니는 떡하니 의자를 내리고 자시는겁니다
ㄱ-...............
아? .....
그냥..기차 타고 학교가고 싶었을뿐이고...
그저.. 의자 4cm 내린후 편히자고싶었을뿐이고 , 의자는 자꾸 흔들리고,
뒤돌아봤을뿐이고,,갑자기 한대맞았을 뿐히고 ㅠ^ ㅠ으허허어허헝허어헣
엄마!!엄마!!!!!ㅠㅜㅠㅠㅠㅠㅠㅠㅠㅠ
참...아무말도 안한게 잘한건지..-_- 뭔가 찝찝합니다..
밑에 사진은 의자내린 사진과,
그 파이터 그랜드 마덜의 삑쳐입니다.
맞장구 치신분.. 저에게 스피드한 펀치를 날리신 할머니(의자내리고 자시는군요...............샓)
아...저 진짜...조금 내리고잤는데...맞고......
전...뭐 이짐때문에 인줄...... 할머니 편히 자시는군요.....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