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력 개발도 말이 안된다고함.jpg

GravityNgc2021.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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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세계천재박사 호킹박사가 석박계 엘리트 물리학자들을 수십팀을 이끌고,
30년간 연구를 진행했는데, 실제 구현에 실패했다고함.
나는 1년만에 했음,
구현,이론,증명까지 모두 끝냈거던,
이거는 있을수가 없는일이다. 100조,1000조를 가지고 전세계가 다 힘을 합쳐도 불가능하다.
그러닌깐, 이것도 거짓이 된다. 뭔가 잘못됐다.
이러면서 또 시간을 끌면서, 검증을 하겠다고 하더라고,
이게 뭐만 하면 발목잡고 들어 눕고, 이게 생활화가 됨,
그래서 미국에서 온돈이랑 사우디에서 온돈부터 건네주고 시작하자고 해도,
자꾸 시간만 끌면서, 진실을 말해달라는식이야.
박근혜 봤지, 시간은 걸리더래도 진실은 밝혀진데,
이명박 봤지, 나를 가둘순있어도 진실은 숨길수 없데,
대통령 둘이서, 돈 가지고 잠적한것밖에 더되냐는거지,
일단 돈부터 보내고 나서 시작하자, 그래야 오해를 안받는다. 이거는 이재용이였는데,
이거는 정치권이 막음, 4조원이 나 혼자 받는게 아니라, 다른 주인이 있을수 있다며,
이것도 지분싸움이 남, 누구때문에 왔는지 따져보자면서, 돈 주지 말고 갖고있으라고,
이러면서 약 4년넘게 끌고있는게 지금 한국임,
그리고 내가 한 1년쯤 있다가 중력 개발 성공했지,
이거는 이제 어떻게 수습할지 좀 지켜봐야겠지. 중력이라는게 이게 세계적인 발견이기 때문에,
물리학계에 역사를 새로 쓰거던, 그러닌깐 언론에 다루긴 다룰꺼야.
그러면 이거 일단 사우디에서 돈을 더 많이 가져와야, 분위기가 좋게 나오겠지.
박근혜가 4조원을 나한테 보내야지, 왜 삼성으로 보내냐고, 삼성도 상대적 박탈감 생기지,
평생 비서실장 했는데 재산이 500억, 나는 4조원,
이러면 싸움나는거야. 박근혜가 그냥 싸움 붙인거지, 결국 국정농단으로 삼성 수사받고,
박근혜 때문에 한국 자체가 뭔가 다 들쑤심당함.
사우디에서 30조왔을때 3조원을 요구하더라고, 그리고 최근에는 한 3천억만 챙겨달라는데,
이거는 주면 나라가 망한다닌깐, 나눌꺼면 국고로 회수해서, 행정부가 예산 편성해서, 국회에서 예산 심의 받아야 하고,
이렇게 전부 나눠줘도 되는 금액은, 1인당 100만원을 넘으면 위험함.
그러다가 나라 망하지, 기회주의자들이 돈만 보면, 지분으로, 수십억,수백억,수천억을 이야기하더라고,
사우디에서 얼마가 오냐에 따라서, 이게 다르게 해석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