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목에서 말씀드린것과 같이 저는 동생애자입니다. 말만 양성애자지 사실 남자쪽이 더 강한것같습니다. 혐오감이 느껴지실수도 있습니다. 불편하신 분들은 그냥 지나가주세요.
현재 중학교 2학년을 이수중인 학생입니다. 동성애의 대한 감정이 강해진건 6학년 후반쯤이였던 것 같습니다.
이번에 2학년 올라오면서 마음에 드는 친구가 생겼습니다. 처음에는 무뚝뚝 해보여서 눈치만 보다가 저번에 한번 만났다구 엉덩이 만지는것도 어색해하지 않는 짱친이 되었습니다.
문제는 그 친구가 고개를 숙일때마다 감정이 이상해집니다. 어떤때는 소리가 나지않는 카메라 어플을 다운받아 찍은적도 있습니다.(암묵적으로 핸폰사용가능) 범죄인 걸 알지만 성욕이 뇌를 지배하는것만 같네요. 정말 미안하지만 그 친구가 고개를 숙이고 엉덩이를 뒤로 빼고있으면 눈치를 보다가 그 뒤로 서서 그 입체감을 느낄때도 있었습니다.
저는 동성애를 병이라 생각하고 있습니다. 정말 고치고 싶지만 쉽지 않네요. 제일 행복한 루트는 그 친구랑 한번 하고싶습니다. 하지만 일반적인 성향을 갖고있는
친구를 건드는건 옳지 않기에 이 성욕을 억제해야만 합니다. 너무 힘든 감정을 겪고있어서 이렇게 글을 끄적여봅니다. 현실적인 조언을 해주세요
동성애자 고민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제목에서 말씀드린것과 같이 저는 동생애자입니다. 말만 양성애자지 사실 남자쪽이 더 강한것같습니다. 혐오감이 느껴지실수도 있습니다. 불편하신 분들은 그냥 지나가주세요.
현재 중학교 2학년을 이수중인 학생입니다. 동성애의 대한 감정이 강해진건 6학년 후반쯤이였던 것 같습니다.
이번에 2학년 올라오면서 마음에 드는 친구가 생겼습니다. 처음에는 무뚝뚝 해보여서 눈치만 보다가 저번에 한번 만났다구 엉덩이 만지는것도 어색해하지 않는 짱친이 되었습니다.
문제는 그 친구가 고개를 숙일때마다 감정이 이상해집니다. 어떤때는 소리가 나지않는 카메라 어플을 다운받아 찍은적도 있습니다.(암묵적으로 핸폰사용가능) 범죄인 걸 알지만 성욕이 뇌를 지배하는것만 같네요. 정말 미안하지만 그 친구가 고개를 숙이고 엉덩이를 뒤로 빼고있으면 눈치를 보다가 그 뒤로 서서 그 입체감을 느낄때도 있었습니다.
저는 동성애를 병이라 생각하고 있습니다. 정말 고치고 싶지만 쉽지 않네요. 제일 행복한 루트는 그 친구랑 한번 하고싶습니다. 하지만 일반적인 성향을 갖고있는
친구를 건드는건 옳지 않기에 이 성욕을 억제해야만 합니다. 너무 힘든 감정을 겪고있어서 이렇게 글을 끄적여봅니다. 현실적인 조언을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