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바쁘신 와중에 먼저 이 글을 클릭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아기아빠: 32살경력: 건설현장 2년6개월공백기: 1년 6개월 건설회사를 퇴사하고 1년 6개월동안 공기업을 준비했습니다.자녀계획은 계획보다 일찍 첫아이가 생겨서 서둘러 무슨일이든 시작하려고 합니다.그러던 중, 중견건설회사에 합격했습니다.
이제 제가 사는 지역인 부산에는 현장이 없어서 무조건 타지로 발령을 나게 됩니다.(어느회사든 건설회사 특성상 2~3년 마다 지역을 옮겨다녀야 합니다 복불복)앞으로 발령받을 현장은 최소 차로 2시간 거리출산을 앞둔 와이프와 11월에 태어날 아이랑 매일 같이 못있는게 너무 아쉽습니다.하지만 부산에 다른회사의 현장계약직으로 1년반~2년정도 현장이 있지만 미래를 위해서는 중견기업에 정규직이 나을 것 같다고 결정을 했습니다.월급은 연봉협의를 하겠지만 이전회사와 실수령 비교시, 60~70만원 정도 차이나고 밥값을 40만원 지원, 숙소제공, 월 5~6회 휴무, 차비지원은 없습니다.모아둔 돈이 하나도 없기 때문에 아내와 상의하여 신중하게 결정을 하게 되었습니다.
아내의 직장은 집에서 도보15분 거리친정과는 차로 15분 거리에 있습니다.집은 문제없으면 앞으로 8년동안 살 수 있습니다.
그리고 아직 서류발표가 나지 않은 5개 회사가 있어서 면접을 보지 못하는 아쉬움도 있지만 자꾸 마음약한 아내와 이제 태어날 아이 때문에 걱정이 많이 되서 이렇게 글을 적어봅니다.지금 합격한 곳을 포기하고 부산 현장계약직으로 갔다가 다시 도전하는 것이 좋을지,,,아쉬움을 감수하고 합격한 곳을 다니며 2~3년 뒤에 부산현장이 생기면 다시 발령을 받을지,,,
그래도 주말부부하는게 낫다고 생각하시면 찬성반대로 주말부부를 반대시면 반대 눌러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편하게 댓글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출산 5개월 전, 주말부부 괜찮을까요?
아기아빠: 32살경력: 건설현장 2년6개월공백기: 1년 6개월
건설회사를 퇴사하고 1년 6개월동안 공기업을 준비했습니다.자녀계획은 계획보다 일찍 첫아이가 생겨서 서둘러 무슨일이든 시작하려고 합니다.그러던 중, 중견건설회사에 합격했습니다.
이제 제가 사는 지역인 부산에는 현장이 없어서 무조건 타지로 발령을 나게 됩니다.(어느회사든 건설회사 특성상 2~3년 마다 지역을 옮겨다녀야 합니다 복불복)앞으로 발령받을 현장은 최소 차로 2시간 거리출산을 앞둔 와이프와 11월에 태어날 아이랑 매일 같이 못있는게 너무 아쉽습니다.하지만 부산에 다른회사의 현장계약직으로 1년반~2년정도 현장이 있지만 미래를 위해서는 중견기업에 정규직이 나을 것 같다고 결정을 했습니다.월급은 연봉협의를 하겠지만 이전회사와 실수령 비교시, 60~70만원 정도 차이나고 밥값을 40만원 지원, 숙소제공, 월 5~6회 휴무, 차비지원은 없습니다.모아둔 돈이 하나도 없기 때문에 아내와 상의하여 신중하게 결정을 하게 되었습니다.
아내의 직장은 집에서 도보15분 거리친정과는 차로 15분 거리에 있습니다.집은 문제없으면 앞으로 8년동안 살 수 있습니다.
그리고 아직 서류발표가 나지 않은 5개 회사가 있어서 면접을 보지 못하는 아쉬움도 있지만 자꾸 마음약한 아내와 이제 태어날 아이 때문에 걱정이 많이 되서 이렇게 글을 적어봅니다.지금 합격한 곳을 포기하고 부산 현장계약직으로 갔다가 다시 도전하는 것이 좋을지,,,아쉬움을 감수하고 합격한 곳을 다니며 2~3년 뒤에 부산현장이 생기면 다시 발령을 받을지,,,
그래도 주말부부하는게 낫다고 생각하시면 찬성반대로 주말부부를 반대시면 반대 눌러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편하게 댓글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