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입사 후 1년 뒤 저보다 나이 많은 후배가 들어왔어여.. 첫 후배이다 보니 잘 챙겨주기 위해서 잘 지내면서, 사석에선 말도 편하게하구 고민거리도 들어주었죠..
하지만 돌이킬 수 없는 강을 건너버린 것 같아요! 매일같이 회사 이직하고 싶다고하면서 잘 다니고 있는 회사를 욕하고 우울한 말만 하는데 들어주기 점차 거북해지더라구요..
뿐 만 아니라 저와 친한 관계를 유지하면서 말 편하게 하는건 괜찮은데 제 동기는 제 후배와 친하지도 않은데 xx는 ~ 이렇게 직급도 없이 저한테 말하길래 .. "아는 사이야?"라구 물어보니 자기 동기들한테 들었다구 하드라구요.. 그 당시 바로 문제를 지적해야했는데.. 두루뭉실 넘어간 것도 되돌아보니 괜히 매너 없는 사람이라구 느껴지고..
어떤 관계라도 서로 주는게 있으면 오는게 있어야 한다고 저는 생각해요,. 아무리 회사 후배라도 밥 3번사면 1번은 사줘야된다고 저는 생각하는데.. 그냥 당연시 한다고 생각하는거 같기도 하고 항상 선배들과 3명 이상에서 점심식사하면 선배님이 밥을 사시면 커피는 당연히 제가 사는걸로 정해진거 처럼 커피주문만하구 쏙 빠지더라구요 ㅜ 그래서 더 이상은 챙겨주고 싶다는 마음도 없어졌어요.
잘 모르겠다.. 어떻게 해줘야하는가..
회사 입사 후 1년 뒤 저보다 나이 많은 후배가 들어왔어여.. 첫 후배이다 보니 잘 챙겨주기 위해서 잘 지내면서, 사석에선 말도 편하게하구 고민거리도 들어주었죠..
하지만 돌이킬 수 없는 강을 건너버린 것 같아요! 매일같이 회사 이직하고 싶다고하면서 잘 다니고 있는 회사를 욕하고 우울한 말만 하는데 들어주기 점차 거북해지더라구요..
뿐 만 아니라 저와 친한 관계를 유지하면서 말 편하게 하는건 괜찮은데 제 동기는 제 후배와 친하지도 않은데 xx는 ~ 이렇게 직급도 없이 저한테 말하길래 .. "아는 사이야?"라구 물어보니 자기 동기들한테 들었다구 하드라구요.. 그 당시 바로 문제를 지적해야했는데.. 두루뭉실 넘어간 것도 되돌아보니 괜히 매너 없는 사람이라구 느껴지고..
어떤 관계라도 서로 주는게 있으면 오는게 있어야 한다고 저는 생각해요,. 아무리 회사 후배라도 밥 3번사면 1번은 사줘야된다고 저는 생각하는데.. 그냥 당연시 한다고 생각하는거 같기도 하고 항상 선배들과 3명 이상에서 점심식사하면 선배님이 밥을 사시면 커피는 당연히 제가 사는걸로 정해진거 처럼 커피주문만하구 쏙 빠지더라구요 ㅜ 그래서 더 이상은 챙겨주고 싶다는 마음도 없어졌어요.
제 시간과 감정소모하고 싶지 않는데 어떻게 철벽 쳐야할까요.. (티안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