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갖는도중 너무 달라진 남친의 태도에 놓긴했지만 그냥 마음정리하고 싶어서 여쭤봅니다..여자 문제도 거짓말도있어서 힘들었지만 그래도 사랑해서 극복해보려고 했는데 결국 이런식으로 최악으로 끝났어요. 긴글이지만 시간되시면 한줄이라도 답변 부탁드립니다
저는 마음이 남아있었고 마음이 닫힌사람이라 정말 소중한연애였는데..헤어지고 며칠만에 바로 갈아타고 설레는게 가능한사람도 있다는걸 알았네요..저는 아무것도 아닌 사람이었나봐요..
남자친구가 저를 몆달간 지켜보던중 썸타다가 제가 퇴사하면서 본격적으로 연애를 시작했습니다. 서로 다른 직장이었습니다.
그렇게 한창 잘 사귀다가 서로다른 이성가치관 충돌과 정맥쪽에 덮기 어려운 전여친과의 커플문신과 넥타이선물등 (이사 여러번다녔고 헤어진지5년됨) 흔적들로 다툼이 잦았고 그의
여자인 친구중에서 3명정도가 심하게 트러블의원인 이었습니다.결국 시간갖는도중 남친이 환승하듯이 헤어졌는데 제 추측인지 놓아야될지 봐주세요..
(단 둘이 2박3일 여행가서 같은방 썼던 사이인 여사친 이 단독셀카도 남친에게 보낸걸 보여줘서 지우라했는데 친구얼굴을 어떻게지우냐고 실랑이가 있었어요. 제작년에 남친이 26살 솔로일때간 과거여행이지만 그 여사친은 남친도있는상태로 허락받아서 갔다던게 석연치않아서 그 여자랑은 절연하라했고 그는 결백을 증명하기위해 여행갔던 여사친을 절연했습니다.
이걸로 두고두고 남친에게 원망들었어요, 싸울때마다 전여사친이라는 호칭에 왜 끊게했냐고..
어차피 겹지인 있고 아무말없이 차단한거라 번호다시 알아낼 수 있다면서..
두 번째 여사친은 본인 남친한테는 저를 보여주기 질투나서 남사친(제 남친)이랑 언니(저),본인 이렇게 셋이서보자고 언니는 궁금하다고 하고 계속 엉터리 연애상담해주며 연애에 개입하려들었어요. 한번은 제가 남친한테 비밀번호알려주고 선약잡은날 몸살로
준비마치고 잠든날 혹시잠들면 깨워도되고 문따고 들어와도괜찮다고 했는데도
그 여사친이 남친이 밖에서 기다린다, 들어와도 된다했는데 들어갈까 말까 고민을 말했더니
잡다한말 +절대 막 들어가지말고+생얼때문에
밖에서만 기다리라 했대요. 저는 그런말 한적없었고 결국 여사친말대로 마냥기다린 그의 원망의 화살이 또 제게 돌아왔구요.. 이 친구한테 남친이 내가 누나를 좋아하는 이유가뭘까?라고 묻자 이유 처 찾지말라고 덧붙여 그냥 좋아하는거지란식으로 말했대요. 근데 제 생각은요.. 이유가 없다는건 다른 사람도 단지 그 사람이라서 아무나 좋을 수 있다는거잖아요..이게 엉터리조언으로 훼방놓는게 아니면 뭘까요..
남친이 어느날 연애란건 한사람의 인생이 오는거다. 힘든거다,부숴지기쉬운 몇번을 부숴졌을 마음이 자기에게 온거다이런말을 했는데 여사친프사보니까 똑같은내용의 시가 프사였고 그 시기가 남친이랑 헤어졌다가 재회했을때인데 얘한테 연애상담 많이 하던데 아마 걔가 고민 상담해준내용이었던것 같아요. 이 친구가 저를 너무궁금해해서 제가 따지고싶던것도 있어서 우연히 남친폰 쓸때 주문내역에 그 여사친 번호있길래 외워서 그때 본거였어요..
나머지 3번째 여사친은요 전남친과 고등학교때 무슨 취업알선 그런거처럼 애견미용일하다 만났는데
그 당시에 그 여자애가 제 남친에게 보디가드처럼 데려다주고 그럴걸 요구해서 남친이 한달가까이 바래다주고 데려다주고 했었대요. 그게 썸이지 뭔가요 전썸녀랑 친구하는것 같잖아요..남친은 아닐지몰라도 그 여자입장에선 충분히 일말의 미련이나 호감은 남아있을 수 있다고 봐서요..
그랬던과거가 있던걸 안 순간부터 그 여사친이 꼴도보기싫었지만 그냥 뉍뒀는데 자꾸 이 핑계 저핑계대고 남친을 본인집에 초대하는거에요. 한번 보내준적 있었구요 저는 그 자리에 안갔어요.
자기들끼리는 원래 그러고 놀았다면서 저 사귀고도 약속했던거라면서 놀러갔구요. 그 여자인 친구는 애도 있는 유부녀인데 꼭 남편없을때 여사친 1명 더 껴서 셋이서 놀더라구요. 남편이랑 동석할때도 한번 있었는데 남친말로는 남편하고는 차얘기 말고는 할게 없어서 어색했대요.이번21년도 4월에도 또 불렀어서 가면 또 저녁밥해주려나? 남편 마주치면 어색해서 오기전에 나가야지란식으로 남친이 혼잣말을해서 남편과는 안 친하구나 싶었어요. 보통 여럿이불러도 남편동석하는게 원칙아닌가요....어쨌든 그 일로 왜 또 널 집으로 부르냐 벚꽃놀이가기로 했으니 몇달있다가 실내서볼거면 겨울에보라고 조율을 하려했더니 여사친네 집도 안가고 저랑 벚꽃놀이도 안 가겠다고 했습니다.자기 인간관계 건드리지말라고 내가 니 소유물이냐면서 저번에 (여행갔던)여사친 한명끊어냈지않냐면서 화를 내는거에요....그렇게 그일로 사이가 벌어질대로 벌어져서 우린 헤어졌습니다. 소유물타령하면서 남의인생 연락은 왜그리 집착했는지 참.. 어쨌든 나중에 알고보니 유부녀여사친이 둘째 임신해서, 임신 서프라이즈 시키려고 남친을 부른거였대요..임신은 너무 좋은 방어막이고 더는 그들의 사이를 수상히 보던 저만 두 번 나쁜여자된 셈입니다..웃긴건 남친이 안가겠다고 말할때
임신 서프라이즈가 목적인거면 그때라도
어차피 연락말고는 임신사실 전할 수단이 없는데
입 꾹다물다가 헤어진후에서야 임신때문에 서프라이즈해주려고 부른거였다고 뒤늦게말하는건..너무 의도가 불순하지않나요? 약아빠져보여요..
제 남친이 본인 남편도아닌데 남사친이 자기 임신한걸놀라는 반응을 해주길 바래서
한창좋은 커플틈에 껴서 부르려던게
싸움의 빌미를 준것 같은데..
축하면 하면됐지 무슨 서프라이즈에요 나참
제가 예민한걸까요..? 결국 그일로 남친과 저는 헤어졌습니다. 헤어지면서도 사랑한다 장문을 보내던그가 반년뒤에 보는게힘들면 그전에라도 연락주라더니 며칠만에 태도가돌변했어요..
저랑 헤어지고 하루만에 여자를 만났더라구요.
헤어지기 전부터 프사를 본인셀카로 하고 제 사진을 내리고 싸울때마다 앞으로 너랑 헤어지면 아무나 누가 나 좋다하면 만나겠다면서 환승을 구상하더니 진짜 그래버린거에요....
저는 그것도 모르고 일방적으로 장문을 끝으로 차단되고 헤어져서 끝마무리를 하고싶어서 남친집에 찾아갔더니 문전박대에 저를 스토커로 경찰에신고까지 했습니다.벨 누르고 10분안되서 경찰분오셨어요. 그렇게 집에갔는데 너무 억울하고 답답해서 그러면안되지만 다시 찾아갔는데 온갖 욕을하면서 그때 너때문에 당시약속이 지연되서 상대가30분을기다렸다 집에가라고 해서 그렇게 왔어요..두달이 흐르고 저도 번호바꾸면서 남친 카톡을 봤는데..저랑 3월에 헤어지고 바로 다음날 함께 커플사진찍고 데이트했던거를
숨기다가 한달뒤에 올렸더라구요..그 여자와
같은공간에서 찍은 자기셀카만 올리고 한달후에 커플사진을 재차 올리는동시에 환승녀와의 데이트장소에서 찍었던 셀카는 내리면서 철저히 환승아닌척까지 연출하는것 같았어요.. 주변사람들에게 환승우려를 한걸까요헤어지는 순간에도 사랑한다던 그가 여자를 만나고온후라서 그래서인지 이렇게 차가워졌어요..
헤어지고 시간갖는 도중에 하루이틀만에 여자를 만났다는건 아직 사귀고 있을때 이미 환승녀도 여친있는거 알면서도 연락하던뜻이잖아요....그게 바람아니면 뭡니까..바로 여자만난거 확인한순간 남친 집도 안갔을텐데 괜히 고통만 몇달 길어진듯해서 너무 마음이 아픕니다.
재회도아니고 작별인사처럼 다시 인사만보낸건데 정말 저렇게 욕을하네요. 환승대상 생겨서 차가워진건지 변덕때문인지 다른사람이 됐어요..
(이사가고 이제 번호도 바뀜)
제 생각에는 환승신호도 있었고 앞으로 누가 좋다하면 아무나 막 만날거라던것도 그렇고 남들은 저카톡이 그냥 거짓말한건데 희망갖고 믿지말라고했는데 연락줘도된대서 줬는데 그새 온도차가 달라져서 남친이 환승한것같습니다 보시기에도 그렇나요? 저런카톡만 안보내고 여자만난거 알려줬으면 집에도안가고 기대도안했을텐데요..
그리고 그의 여자인친구들.. 제가 예민했던걸까요? 저보고 망상병이라면서 그의 여사친들도 제게 친구없는 애들은 남녀면 다 이성관계로 본다고 그랬대요 너무 상처입니다
오히려 전남친은 여자들만 친구를 해서.. 남자가 가뭄에 콩나듯있고 죄다여사친.. 연애에 미친건가요? 텀도없고..
변덕부린이유가 환승한건가요..
저는 마음이 남아있었고 마음이 닫힌사람이라 정말 소중한연애였는데..헤어지고 며칠만에 바로 갈아타고 설레는게 가능한사람도 있다는걸 알았네요..저는 아무것도 아닌 사람이었나봐요..
남자친구가 저를 몆달간 지켜보던중 썸타다가 제가 퇴사하면서 본격적으로 연애를 시작했습니다. 서로 다른 직장이었습니다.
그렇게 한창 잘 사귀다가 서로다른 이성가치관 충돌과 정맥쪽에 덮기 어려운 전여친과의 커플문신과 넥타이선물등 (이사 여러번다녔고 헤어진지5년됨) 흔적들로 다툼이 잦았고 그의
여자인 친구중에서 3명정도가 심하게 트러블의원인 이었습니다.결국 시간갖는도중 남친이 환승하듯이 헤어졌는데 제 추측인지 놓아야될지 봐주세요..
(단 둘이 2박3일 여행가서 같은방 썼던 사이인 여사친 이 단독셀카도 남친에게 보낸걸 보여줘서 지우라했는데 친구얼굴을 어떻게지우냐고 실랑이가 있었어요. 제작년에 남친이 26살 솔로일때간 과거여행이지만 그 여사친은 남친도있는상태로 허락받아서 갔다던게 석연치않아서 그 여자랑은 절연하라했고 그는 결백을 증명하기위해 여행갔던 여사친을 절연했습니다.
이걸로 두고두고 남친에게 원망들었어요, 싸울때마다 전여사친이라는 호칭에 왜 끊게했냐고..
어차피 겹지인 있고 아무말없이 차단한거라 번호다시 알아낼 수 있다면서..
두 번째 여사친은 본인 남친한테는 저를 보여주기 질투나서 남사친(제 남친)이랑 언니(저),본인 이렇게 셋이서보자고 언니는 궁금하다고 하고 계속 엉터리 연애상담해주며 연애에 개입하려들었어요. 한번은 제가 남친한테 비밀번호알려주고 선약잡은날 몸살로
준비마치고 잠든날 혹시잠들면 깨워도되고 문따고 들어와도괜찮다고 했는데도
그 여사친이 남친이 밖에서 기다린다, 들어와도 된다했는데 들어갈까 말까 고민을 말했더니
잡다한말 +절대 막 들어가지말고+생얼때문에
밖에서만 기다리라 했대요. 저는 그런말 한적없었고 결국 여사친말대로 마냥기다린 그의 원망의 화살이 또 제게 돌아왔구요.. 이 친구한테 남친이 내가 누나를 좋아하는 이유가뭘까?라고 묻자 이유 처 찾지말라고 덧붙여 그냥 좋아하는거지란식으로 말했대요. 근데 제 생각은요.. 이유가 없다는건 다른 사람도 단지 그 사람이라서 아무나 좋을 수 있다는거잖아요..이게 엉터리조언으로 훼방놓는게 아니면 뭘까요..
남친이 어느날 연애란건 한사람의 인생이 오는거다. 힘든거다,부숴지기쉬운 몇번을 부숴졌을 마음이 자기에게 온거다이런말을 했는데 여사친프사보니까 똑같은내용의 시가 프사였고 그 시기가 남친이랑 헤어졌다가 재회했을때인데 얘한테 연애상담 많이 하던데 아마 걔가 고민 상담해준내용이었던것 같아요. 이 친구가 저를 너무궁금해해서 제가 따지고싶던것도 있어서 우연히 남친폰 쓸때 주문내역에 그 여사친 번호있길래 외워서 그때 본거였어요..
나머지 3번째 여사친은요 전남친과 고등학교때 무슨 취업알선 그런거처럼 애견미용일하다 만났는데
그 당시에 그 여자애가 제 남친에게 보디가드처럼 데려다주고 그럴걸 요구해서 남친이 한달가까이 바래다주고 데려다주고 했었대요. 그게 썸이지 뭔가요 전썸녀랑 친구하는것 같잖아요..남친은 아닐지몰라도 그 여자입장에선 충분히 일말의 미련이나 호감은 남아있을 수 있다고 봐서요..
그랬던과거가 있던걸 안 순간부터 그 여사친이 꼴도보기싫었지만 그냥 뉍뒀는데 자꾸 이 핑계 저핑계대고 남친을 본인집에 초대하는거에요. 한번 보내준적 있었구요 저는 그 자리에 안갔어요.
자기들끼리는 원래 그러고 놀았다면서 저 사귀고도 약속했던거라면서 놀러갔구요. 그 여자인 친구는 애도 있는 유부녀인데 꼭 남편없을때 여사친 1명 더 껴서 셋이서 놀더라구요. 남편이랑 동석할때도 한번 있었는데 남친말로는 남편하고는 차얘기 말고는 할게 없어서 어색했대요.이번21년도 4월에도 또 불렀어서 가면 또 저녁밥해주려나? 남편 마주치면 어색해서 오기전에 나가야지란식으로 남친이 혼잣말을해서 남편과는 안 친하구나 싶었어요. 보통 여럿이불러도 남편동석하는게 원칙아닌가요....어쨌든 그 일로 왜 또 널 집으로 부르냐 벚꽃놀이가기로 했으니 몇달있다가 실내서볼거면 겨울에보라고 조율을 하려했더니 여사친네 집도 안가고 저랑 벚꽃놀이도 안 가겠다고 했습니다.자기 인간관계 건드리지말라고 내가 니 소유물이냐면서 저번에 (여행갔던)여사친 한명끊어냈지않냐면서 화를 내는거에요....그렇게 그일로 사이가 벌어질대로 벌어져서 우린 헤어졌습니다. 소유물타령하면서 남의인생 연락은 왜그리 집착했는지 참.. 어쨌든 나중에 알고보니 유부녀여사친이 둘째 임신해서, 임신 서프라이즈 시키려고 남친을 부른거였대요..임신은 너무 좋은 방어막이고 더는 그들의 사이를 수상히 보던 저만 두 번 나쁜여자된 셈입니다..웃긴건 남친이 안가겠다고 말할때
임신 서프라이즈가 목적인거면 그때라도
어차피 연락말고는 임신사실 전할 수단이 없는데
입 꾹다물다가 헤어진후에서야 임신때문에 서프라이즈해주려고 부른거였다고 뒤늦게말하는건..너무 의도가 불순하지않나요? 약아빠져보여요..
제 남친이 본인 남편도아닌데 남사친이 자기 임신한걸놀라는 반응을 해주길 바래서
한창좋은 커플틈에 껴서 부르려던게
싸움의 빌미를 준것 같은데..
축하면 하면됐지 무슨 서프라이즈에요 나참
제가 예민한걸까요..? 결국 그일로 남친과 저는 헤어졌습니다. 헤어지면서도 사랑한다 장문을 보내던그가 반년뒤에 보는게힘들면 그전에라도 연락주라더니 며칠만에 태도가돌변했어요..
저랑 헤어지고 하루만에 여자를 만났더라구요.
헤어지기 전부터 프사를 본인셀카로 하고 제 사진을 내리고 싸울때마다 앞으로 너랑 헤어지면 아무나 누가 나 좋다하면 만나겠다면서 환승을 구상하더니 진짜 그래버린거에요....
저는 그것도 모르고 일방적으로 장문을 끝으로 차단되고 헤어져서 끝마무리를 하고싶어서 남친집에 찾아갔더니 문전박대에 저를 스토커로 경찰에신고까지 했습니다.벨 누르고 10분안되서 경찰분오셨어요. 그렇게 집에갔는데 너무 억울하고 답답해서 그러면안되지만 다시 찾아갔는데 온갖 욕을하면서 그때 너때문에 당시약속이 지연되서 상대가30분을기다렸다 집에가라고 해서 그렇게 왔어요..두달이 흐르고 저도 번호바꾸면서 남친 카톡을 봤는데..저랑 3월에 헤어지고 바로 다음날 함께 커플사진찍고 데이트했던거를
숨기다가 한달뒤에 올렸더라구요..그 여자와
같은공간에서 찍은 자기셀카만 올리고 한달후에 커플사진을 재차 올리는동시에 환승녀와의 데이트장소에서 찍었던 셀카는 내리면서 철저히 환승아닌척까지 연출하는것 같았어요.. 주변사람들에게 환승우려를 한걸까요헤어지는 순간에도 사랑한다던 그가 여자를 만나고온후라서 그래서인지 이렇게 차가워졌어요..
헤어지고 시간갖는 도중에 하루이틀만에 여자를 만났다는건 아직 사귀고 있을때 이미 환승녀도 여친있는거 알면서도 연락하던뜻이잖아요....그게 바람아니면 뭡니까..바로 여자만난거 확인한순간 남친 집도 안갔을텐데 괜히 고통만 몇달 길어진듯해서 너무 마음이 아픕니다.
재회도아니고 작별인사처럼 다시 인사만보낸건데 정말 저렇게 욕을하네요. 환승대상 생겨서 차가워진건지 변덕때문인지 다른사람이 됐어요..
(이사가고 이제 번호도 바뀜)
제 생각에는 환승신호도 있었고 앞으로 누가 좋다하면 아무나 막 만날거라던것도 그렇고 남들은 저카톡이 그냥 거짓말한건데 희망갖고 믿지말라고했는데 연락줘도된대서 줬는데 그새 온도차가 달라져서 남친이 환승한것같습니다 보시기에도 그렇나요? 저런카톡만 안보내고 여자만난거 알려줬으면 집에도안가고 기대도안했을텐데요..
그리고 그의 여자인친구들.. 제가 예민했던걸까요? 저보고 망상병이라면서 그의 여사친들도 제게 친구없는 애들은 남녀면 다 이성관계로 본다고 그랬대요 너무 상처입니다
오히려 전남친은 여자들만 친구를 해서.. 남자가 가뭄에 콩나듯있고 죄다여사친.. 연애에 미친건가요? 텀도없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