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헤다판 드디어 탈출해요..헤어지고나서 바로 헤다판와서 글 올리고 많은 위로와 많은 생각을 했었어요어차피 안올거라는거, 그렇지만 연락이 오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많이 했었어요 근데, 잊고지내니까 연락이 오더라구요. 절대 안올거 같던사람에게 연락 오는순간 제 세상이 와장창 무너지는거에요열심히 혼자 잘 버텨왔는데, 이렇게 갑자기 잘지내냐고 하는 말 한마디에헤어진 전으로 돌아간거같아 얼마나 울었는지 심란했는지,, 결국엔 다시 만나게 되었지만, 사실 헤어지고 만나게 되면 모두 상처 하나씩은 가지고 있잖아요'이 사람이 다음에 또 헤어지자하면 어쩌지?' 이런생각이요상처받기에는 저는 소중하고, 상처를 주기에도 그사람은 소중하니 상처 주지도 받지도 않아보려고 노력하면서 만나기로 했습니다.. 조금 더 많은 생각과, 진솔한 대화를 나눠보다보니 이제야 좀 알거 같은데, 왜 그땐 그랬을까싶기도 하더라구요. 그치만 자책은 하지 않으려고 합니다. 헤어짐과 만남엔 모두 제 잘못은 아니기 때문이죠 모두들 곧 좋은 소식 들려오길 바라겠습니다 :) 302
연락이 오네요..
안녕하세요 헤다판 드디어 탈출해요..
헤어지고나서 바로 헤다판와서 글 올리고 많은 위로와 많은 생각을 했었어요
어차피 안올거라는거, 그렇지만 연락이 오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많이 했었어요
근데, 잊고지내니까 연락이 오더라구요.
절대 안올거 같던사람에게 연락 오는순간 제 세상이 와장창 무너지는거에요
열심히 혼자 잘 버텨왔는데, 이렇게 갑자기 잘지내냐고 하는 말 한마디에
헤어진 전으로 돌아간거같아 얼마나 울었는지 심란했는지,,
결국엔 다시 만나게 되었지만, 사실 헤어지고 만나게 되면 모두 상처 하나씩은 가지고 있잖아요
'이 사람이 다음에 또 헤어지자하면 어쩌지?' 이런생각이요
상처받기에는 저는 소중하고, 상처를 주기에도 그사람은 소중하니 상처 주지도 받지도 않아보려고
노력하면서 만나기로 했습니다..
조금 더 많은 생각과, 진솔한 대화를 나눠보다보니 이제야 좀 알거 같은데, 왜 그땐 그랬을까
싶기도 하더라구요. 그치만 자책은 하지 않으려고 합니다.
헤어짐과 만남엔 모두 제 잘못은 아니기 때문이죠
모두들 곧 좋은 소식 들려오길 바라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