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과 심하게 다툰후 헤어졌다 연애중 몇번 아니 몇십번도 더 헤어지자는 말을 했지만 끝내 하지 못하는 우리 였지만 이번엔 달랐다 늘 눈 뜨면 와 있어야 할 전화도 밥 챙겨 먹어라는 카톡도 아무것도 없는 휴대폰을 보고 알았다
아 우리 이제 진짜 끝이구나 이렇게 지낸 지도 한달이 지났다 보고 싶고 연락하고 싶지만 남친 연락을 기다렸다
술을 잘 안 못먹는 남친이 술기운이라도 빌려 연락 하겠지..
하지만 모질게도 연락은 없었다
나도 그 사람에 대해 잊혀질 쯤 아무 감정도 없이 내가 먼저 연락을 했다 흔히 말하는 잘 지내가 아니라 폰 번호 바꿨다고 새 번호를 알려줬다 꽤 늦은 시간이였지만 그 사람은 저장했다며 나한테 잘 지내냐고 물었다 아무 감정이 없다고 한건 온전한 내 생각이였는지도 모른다 눈물이 나도 모르게 나와서 훌쩍 거리고 있었다 내가 용기내서 잠깐 전화 되냐고 묻자 된다며 전화가 왔다 여보세요라고 하는데 내가 좋아하던 목소리가 아니였다 눈물이 더 나왔다 얼마나 담배를 피워대고 일에 찌들어 힘들게 살았는지 담번에 알수있는 목소리였다 그렇게 모질게 나 떠났으면 잘 살지 이게 뭐냐고 윽박을 질렀다 남친은 아무말도 없었다 왜 연락을 한번이라도 안했냐고 묻자 자기가 어떻게 하냐며 조심스럽게 나한테 말했다 전화를 끊고 아침에 폰을 보니 카톡이 와있었다 눈 뜨면 와 있어야 할 카톡이 왔다는거다 정말 꿈만 같았다 우린 다시 연애때처럼 연락을 했다 다 좋을줄만 알았다
왜 오래가지 못했을까 헤어졌다는 기억 때문인걸까
아님 내 욕심이 문제인가
어느순간부터 우린 아무 준비도 없이 이별을 준비하고 있었
다 한번 헤어져봤으니 .. 난 아직도 그 사람이 좋다
그 사람은 나의 외형만 좋아하는게 느껴지는데 난 그사람이 좋다 누구에게도 느낄수 없는 편안함이 있었다
하지만 난 아무 준비도 없이 이별을 준비하고 있다
차가워진 말투 늦어지는 답장 행복해 보이지가 않아보였다
나만 매달리는 연애는 그만 하고싶다 친구로라도 지내고 싶었는데 내 욕심이다 재회는 미친짓이다 난 지금 2배로 힘든 이별을 준비하고 있다
재회는 미친짓
아 우리 이제 진짜 끝이구나 이렇게 지낸 지도 한달이 지났다 보고 싶고 연락하고 싶지만 남친 연락을 기다렸다
술을 잘 안 못먹는 남친이 술기운이라도 빌려 연락 하겠지..
하지만 모질게도 연락은 없었다
나도 그 사람에 대해 잊혀질 쯤 아무 감정도 없이 내가 먼저 연락을 했다 흔히 말하는 잘 지내가 아니라 폰 번호 바꿨다고 새 번호를 알려줬다 꽤 늦은 시간이였지만 그 사람은 저장했다며 나한테 잘 지내냐고 물었다 아무 감정이 없다고 한건 온전한 내 생각이였는지도 모른다 눈물이 나도 모르게 나와서 훌쩍 거리고 있었다 내가 용기내서 잠깐 전화 되냐고 묻자 된다며 전화가 왔다 여보세요라고 하는데 내가 좋아하던 목소리가 아니였다 눈물이 더 나왔다 얼마나 담배를 피워대고 일에 찌들어 힘들게 살았는지 담번에 알수있는 목소리였다 그렇게 모질게 나 떠났으면 잘 살지 이게 뭐냐고 윽박을 질렀다 남친은 아무말도 없었다 왜 연락을 한번이라도 안했냐고 묻자 자기가 어떻게 하냐며 조심스럽게 나한테 말했다 전화를 끊고 아침에 폰을 보니 카톡이 와있었다 눈 뜨면 와 있어야 할 카톡이 왔다는거다 정말 꿈만 같았다 우린 다시 연애때처럼 연락을 했다 다 좋을줄만 알았다
왜 오래가지 못했을까 헤어졌다는 기억 때문인걸까
아님 내 욕심이 문제인가
어느순간부터 우린 아무 준비도 없이 이별을 준비하고 있었
다 한번 헤어져봤으니 .. 난 아직도 그 사람이 좋다
그 사람은 나의 외형만 좋아하는게 느껴지는데 난 그사람이 좋다 누구에게도 느낄수 없는 편안함이 있었다
하지만 난 아무 준비도 없이 이별을 준비하고 있다
차가워진 말투 늦어지는 답장 행복해 보이지가 않아보였다
나만 매달리는 연애는 그만 하고싶다 친구로라도 지내고 싶었는데 내 욕심이다 재회는 미친짓이다 난 지금 2배로 힘든 이별을 준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