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이 미얀했어.첨에는 그냥 아 멋있는 사람이구나 시작했던 감정이 욕심까지 부리게 될지 몰랐어. 그때 내 상황이 내 입장이 누구를 마음에 담는다 는건 ,,, 난 그런 자격이 안되는 사람이니까 ㅠㅠ 그냥 같은걸 좋아하고 또 좋은 사람이니까 가까운 동생이자 친구로 곁에 있는건 나도 그정도 욕심은 가져도 될까하고 그려려면 내 치부를 감추는게 맞다고 생각했어 다 알고나서도 날 봐주는건 동정일거 같아서;; 이런 사람이 설마 날 여자로 봐줄까 하고 생각했어 괜한 기대감으로 내가 힘들까봐 자꾸만 자라나는 감정을 그러면 안된다고 양심 없는 년이라고 스스로 얼마나 다그쳤는지 몰라 하루만 이틀만 삼일만 그렇게 옆에 있고 싶은 맘에 솔직해야 할 타이밍을 노쳤어 옵하한테 이제는 내가 소름 끼치게 끔직한 기억이겠지.기만 했다고 생각할지도 몰라 근데 진짜 의도한거 아냐 오빠 알고 나서 내가 제일 힘들었던게 모였냐면 이사람을 만나게 될지 모르고 왜 그렇게 내 인생을 구렁텅이로 만들었을까 그거였어 다음 생이란게 있으면 그때는 떳떳한 모습으로 꼭 다시 만나고 싶어 이제는 바라는 욕심이라면,,, 오빠가 행복하게 하루 하루 살기를 ! 오빠 곁에 좋은사람이 생겼다면 그분한테 감사하고 싶어 울오빠 외롭지 않게 지켜 줘서 고맙다고 그리고 그 손 끝까지 놓지 말고 울 오빠 사랑 듬뿍 받고 살라고,,, 참 좋은 사람이니까. 내가 눈감는 날까지도 못 잊을만큼 멋있는 사람이 니까 그리고 그분한테 그말도 하고 싶네 난 죽어도 갖지 못할 그 사랑 받는거 부럽다고^^5
끝내 하지 못했던 말
많이 미얀했어.첨에는 그냥 아 멋있는 사람이구나
시작했던 감정이 욕심까지 부리게 될지 몰랐어.
그때 내 상황이 내 입장이 누구를 마음에 담는다
는건 ,,,
난 그런 자격이 안되는 사람이니까 ㅠㅠ
그냥 같은걸 좋아하고 또 좋은 사람이니까
가까운 동생이자 친구로 곁에 있는건
나도 그정도 욕심은 가져도 될까하고
그려려면 내 치부를 감추는게 맞다고 생각했어
다 알고나서도 날 봐주는건 동정일거 같아서;;
이런 사람이 설마 날 여자로 봐줄까 하고
생각했어
괜한 기대감으로 내가 힘들까봐 자꾸만 자라나는
감정을 그러면 안된다고 양심 없는 년이라고
스스로 얼마나 다그쳤는지 몰라
하루만 이틀만 삼일만 그렇게 옆에 있고 싶은
맘에 솔직해야 할 타이밍을 노쳤어
옵하한테 이제는 내가 소름 끼치게 끔직한
기억이겠지.기만 했다고 생각할지도 몰라
근데 진짜 의도한거 아냐
오빠 알고 나서 내가 제일 힘들었던게 모였냐면
이사람을 만나게 될지 모르고 왜 그렇게 내 인생을
구렁텅이로 만들었을까 그거였어
다음 생이란게 있으면 그때는 떳떳한 모습으로
꼭 다시 만나고 싶어
이제는 바라는 욕심이라면,,,
오빠가 행복하게 하루 하루 살기를 !
오빠 곁에 좋은사람이 생겼다면 그분한테
감사하고 싶어
울오빠 외롭지 않게 지켜 줘서 고맙다고
그리고 그 손 끝까지 놓지 말고 울 오빠 사랑 듬뿍
받고 살라고,,,
참 좋은 사람이니까.
내가 눈감는 날까지도 못 잊을만큼 멋있는 사람이
니까
그리고 그분한테 그말도 하고 싶네
난 죽어도 갖지 못할 그 사랑 받는거 부럽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