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6의 여성입니다.... 집에있는 생활이 너무혼란스럽고힘들어 조언을얻고자 이렇게 글을올립니다.. 지금너무혼란스러워서.. 긴글이지만 읽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저는 간호조무사로 일을다니다가 그만둔지1년정도 되었습니다.. 그동안 여러곳에..일자를 알아보러 다녔지만 생각처럼 쉽지는 않았습니다. 지금도 여러곳에 면접을보러다니고있지만.. 집에서는 매일 논다고 어머니께 욕을먹고있습니다..당연한 일이지만요.. 26먹어서 집에서 노는걸 어느부모님이 좋아하시겠어요.. 집에서생활하는게 너무힘이듭니다..우울증인것같기도하구요.. 저희 아버지께는 알콜중독이셨고..어렸을적부터 어머니와 매일밤을싸우셨어요.. 어머니는 매일맞아야했고.. 아버지는 매일칼을꺼내드셨고... 아버지가오면.. 저는 칼부터 숨겨야했습니다..지금도 마찬가지로 술을먹고오시면.. 예전만큼아니지만..좀그러는부분이있습니다.. 그래서인지 성격이 더내성적으로변한것같아요.. 저에겐 사랑하는남자가있었습니다.. 성실하고 예의바른 그의모습이 너무나좋았어요...그런데 얼마전헤어졌습니다.. 그래서 인지 요즘더힘이드네요...어머니께서는 제가 남자친구있는걸아시고는.. 소리를 지르시면서 돈벌생각은않하고 남자새끼나 만나고다닌다며..욕을하셨습니다.. 그것도 돈많은남자도아니고.. 어떻게 그런놈을 만나고다니냐며 화를내셨어요.. 저는 돈많은남자보다도..성실하고.. 착한그사람이 너무좋았습니다.. 하지만 집에서 너무힘들어서..그에게 의존하다보니..그게 그를 더힘들게한것같습니다.. 얼마전에는 집에서 너무배가고파 고구마를 쪄먹으려고 불을올려놨는데.. 엄마께서.. 돈아낄생각은않하고 쳐먹으려고만한다고..소리를 지르시며 가스불을 꺼놓으셨어요..그래서 저는 아직올린지도얼마않됐고..엄마가무서워서 고구마를 다시박스에 넣어두었어요..그걸본엄마께서는 고구마를 이렇게두면어떻하냐며.. 염병한년이라고..욕을하시며 가서 고구마 사오라고 하시면서..욕을하셨습니다.. 그럴때마다저는 혼자울어야만했어요.. 어머니께서는 오빠를 많이좋아하세요..오빠가 눈치도 빠르고.. 오빠도 일을다니다가 그만두었지만.. 오빠는 돈이생기면 백원짜리하나까지 모두엄마를 가져다드립니다.. 오빠는 놀러다니는것도싫고 돈쓰는게아깝다며.. 모두엄마를드렸지만.. 저는 집에만있으면 답답하고.. 하고십은것도많아서..엄마에게다드릴수가없었어요.. 그래서 오빠를 더욱좋아하시는것같아요..저는 일을다닐때 엄마에게 반정도 드리고.. 제용돈 핸드폰요금..등등을 내었어요.. 엄마는 월급받으면 지애비닮아서..숨겨두고.. 혼자쓴다며화를내셨구요.. 그리고오빠도저에게 매일 모라고 합니다..집안일않도와준다고.. 사실 도와주고십었습니다. 그런데.. 엄마는 제가집안일을하면.. 더많은걸시키셨고.. 명령어적으로 말하셔서 하기가싫어졌었습니다. 정말억지로참고서..해본적이있었는데.. 정말..못하겠다.. 그런생각이들더라구요..그래서인지언제부터인가 집안일을돕지않았습니다.. 한다면..설겆이정도...오빠는 그런제모습을 보고 매일 같이욕을합니다.. 얼마전에는 세면대에서 이빨을 닦다가..침을뱉었는데.. 청소하는사람있냐며.. 신발년..등등 욕을하며 떄리려고 해서 저는소리를 질렀습니다..그럼세면대에다가 침을뱉지어디다 뱉냐며 모라고하자 엄마는 나가라고하면서.. 쳐먹고놀기만하고.. 집안어지럽히기만 한다면서..내가저련년한테 그동안 키우며 돈을들였으니.. 하면서 욕을하십니다..그럴때마다..저는 제방에들어가서한참을울었습니다.. 얼마전에는 집에있는게 답답해서 저녁에 피씨방에갓다가 새벽에들어갔는데.. 아빠가새벽에 출근을하셔서.. 씻어야했는데 제가씻고있자..오래걸리냐하셔서.. 금방나가요.. 라고하는데 일분도않돼서 오빠가 들어오더니.. 야. 빨리씻어 그래서저는 금방나갈꺼라고 내가알아서한다고하자 미친년.. 무슨짖을하고다녔길래 이시간에 씻고지랄이냐.. 이미친년아..하면서욕을했습니다.. 저는..오빠나 엄마를 피해서 방문을 잠그고 있는경우가많았는데.. 그런제모습을 보고 더싫다면서.비밀이 많다면서.. 둘이서제욕을합니다.. 오빠는 결벽증..같은게있어서..제가청소않하고 지저분하다면서.. 제욕을합니다.. 추석때일이였습니다.. 어머니께서 아침일찍음식을만드시는데.. 저는 잠을자던중이서 몰랐습니다.. 어머니께서는 집에서 쳐먹고놀면 밥값을해야될거아니냐며 빨리와서 일하라며 욕을하셨습니다.. 엄마가 넌저런여자랑살지말라고.. 오빠는 내가미쳤냐고 저련년이랑살게.. 라고하면서..모라하고..그래도..엄마가 다저희를 위해서 만드시는 음식이니.. 가서 도왔습니다... 저희가 아니라면..만드시지도않겠지요... 얼마전 이사를 오면서.. 이사짐을 나르는데..오빠가 저에게마구짜증을냅니다.. 너평소에 집안일이냐하냐... 그리고그건그렇게하면않됀다..신발년..하면서.. 제가 이사짐나르는 모습을보며 짜증내고.. 저는 그래도그냥날랐습니다.. 오빠는 엄마방에 장롱을 맟추면서 저보고옆에서잡고있으라고해서.. 잡고있는데 잔소리를하면서 짜증을내서..제가 않해..그냥혼자해..라고하며.. 나가자.. 또욕을 퍼부엇습니다.. 일을다니면..그래도 어머니께서 잘해주시긴하지만.. 제가 엄마에게 가끔씩오천원만빌려 달라고하면 다음날왜않주냐고 하시는모습.. 그래요 드려야하는건알지만 조금은 야속하게느껴집니다. 아플때면.. 어딜그렇게싸돌아다니냐며 돌아다니니까 아픈거라면서.. 욕을하시고.. 소리를지르십니다.. 그래요.. 다제잘못이라고 생각하면서 살아왔습니다.솔직히 일않다니는것도그렇고.. 새벽늦게 들어온것도그렇고....모든게제잘못 인것이겠죠.. 그런데.. 너무힘이듭니다.. 일자리 빨리구하고십은데..몇달다니다가 그만두면.. 월급다않갖다줬다고.. 나쁜년이라고.. 왜그만두냐며..욕을하십니다.. 그래서 일자리구하기도 좀겁이납니다. 또그만두면 모라하실까봐.. 오래다닐직장구하고있는데.. 직장구하면 무조건 50만원씩가져오라고하십니다.. 물론 더드리고십지만.. 강압적인것같다는 생각에 좀힘이듭니다.. 어머니께서는.. 남자새끼있으면 나가살라고.. 내가언제까지 니똥구녁 닦아주며 살아야하냐고.. 저년얼굴않보는 날이언제야..라며.. 화를내십니다... 언제는 월급받아서 돈않가져다 준다고..발로밟으시고.. 나가라며욕을하신적도많았습니다 학교다닐때는 너무맞아서.. 학교에못간적도있었습니다.. 아빠한테그예기를했고 아빠가 엄마한테 말을하자 엄마는 아빠한테일렀다며.. 저에게 다시화를내셨습니다.. 어머니께 더잘해드리고십고.. 돈도많이드리고십습니다.. 그런데 사회생활이란게 쉽지만은않더군요..오빠와싸워도 오빠에게잘해주려고.. 저렇게 욕을하셔도 사실은 그게아니라는 어머니의 맘잘알고있습니다.. 제가 잘됐으면좋겠다는 마음도요.. 일다면 바로바로집에들어와 있고..조용히있다가 좋은집에 시집가시길바라겠죠..그런데 이상하게도 전집에있으면 외로웠습니다.. 일을다녀도.. 끝나고돌아오면 외로워서혼자운적도많았습니다.. 오빠와도 잘지내고십고..어머니와도 잘지내고십었습니다.. 일부러 과자나 먹을것을사다준적도많았지만..달라지는건없었습니다.. 밉지만 미워할수없었고... 어머니나..오빠에게 나름잘해주려고 노렸했었는데.. 그게 잘않돼었습니다..집에있으면..정말죽고십다는생각이 하루에 몇번씩들고.. 울며서 매일 힘들었지만.. 이럴때일수록 살아야한다고생각했습니다.. 힘내야한다고.. 지금은 힘들지만. 나중에 결혼하고.. 하면 행복해질수있을거라고 다짐하면서.. 죽는것보다 사는게 낳지않은가..십은생각에 살려고했습니다.. 어서빨리 직장을 구하고.. 집보다는 밖에서 생활하고십다는생각이들었습니다.. 결혼도하고십구요..하지만어머니께서는 제가만나는 남자들은 탐탁치않아하십니다.. 어머니께 소개시켜드리는것도..솔직히좀겁도나구요... 제잘못이겠죠.. 잘한거없이 바라기만 한저일지도모릅니다.. 잘해드리고십은데.. 그런데.. 어머니만보면.. 그게잘돼지않습니다.. 힘들게사신어머니게 효도하고십으면서도... 왜이렇게 힘들기만한건지.. 어머니맘을알면서도.. 왜이렇게 철없기만 못난딸인것인지.. 어서빨리직장부터얻어야겠지요.. 지금까지 긴글읽어주셔서..감사합니다.. 혼자서 모든게혼란스럽고.. 복잡한심경에 조언을얻고자 글을올립니다.. 많은조언부탁드릴게요..
집에서 생활하는게 너무힘이 드네요...
안녕하세요... 저는 26의 여성입니다....
집에있는 생활이 너무혼란스럽고힘들어 조언을얻고자 이렇게 글을올립니다..
지금너무혼란스러워서.. 긴글이지만 읽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저는 간호조무사로 일을다니다가 그만둔지1년정도 되었습니다..
그동안 여러곳에..일자를 알아보러 다녔지만 생각처럼 쉽지는 않았습니다.
지금도 여러곳에 면접을보러다니고있지만..
집에서는 매일 논다고 어머니께 욕을먹고있습니다..당연한 일이지만요..
26먹어서 집에서 노는걸 어느부모님이 좋아하시겠어요..
집에서생활하는게 너무힘이듭니다..우울증인것같기도하구요..
저희 아버지께는 알콜중독이셨고..어렸을적부터 어머니와 매일밤을싸우셨어요..
어머니는 매일맞아야했고.. 아버지는 매일칼을꺼내드셨고... 아버지가오면..
저는 칼부터 숨겨야했습니다..지금도 마찬가지로 술을먹고오시면..
예전만큼아니지만..좀그러는부분이있습니다..
그래서인지 성격이 더내성적으로변한것같아요.. 저에겐 사랑하는남자가있었습니다..
성실하고 예의바른 그의모습이 너무나좋았어요...그런데 얼마전헤어졌습니다..
그래서 인지 요즘더힘이드네요...어머니께서는 제가 남자친구있는걸아시고는..
소리를 지르시면서 돈벌생각은않하고 남자새끼나 만나고다닌다며..욕을하셨습니다..
그것도 돈많은남자도아니고.. 어떻게 그런놈을 만나고다니냐며 화를내셨어요..
저는 돈많은남자보다도..성실하고.. 착한그사람이 너무좋았습니다..
하지만 집에서 너무힘들어서..그에게 의존하다보니..그게 그를 더힘들게한것같습니다..
얼마전에는 집에서 너무배가고파 고구마를 쪄먹으려고 불을올려놨는데..
엄마께서.. 돈아낄생각은않하고 쳐먹으려고만한다고..소리를 지르시며 가스불을
꺼놓으셨어요..그래서 저는 아직올린지도얼마않됐고..엄마가무서워서 고구마를 다시박스에
넣어두었어요..그걸본엄마께서는 고구마를 이렇게두면어떻하냐며..
염병한년이라고..욕을하시며 가서 고구마 사오라고 하시면서..욕을하셨습니다..
그럴때마다저는 혼자울어야만했어요..
어머니께서는 오빠를 많이좋아하세요..오빠가 눈치도 빠르고..
오빠도 일을다니다가 그만두었지만..
오빠는 돈이생기면 백원짜리하나까지 모두엄마를 가져다드립니다..
오빠는 놀러다니는것도싫고 돈쓰는게아깝다며.. 모두엄마를드렸지만..
저는 집에만있으면 답답하고.. 하고십은것도많아서..엄마에게다드릴수가없었어요..
그래서 오빠를 더욱좋아하시는것같아요..저는 일을다닐때 엄마에게 반정도 드리고..
제용돈 핸드폰요금..등등을 내었어요.. 엄마는 월급받으면 지애비닮아서..숨겨두고..
혼자쓴다며화를내셨구요.. 그리고오빠도저에게 매일 모라고 합니다..집안일않도와준다고..
사실 도와주고십었습니다. 그런데.. 엄마는 제가집안일을하면.. 더많은걸시키셨고..
명령어적으로 말하셔서 하기가싫어졌었습니다. 정말억지로참고서..해본적이있었는데..
정말..못하겠다.. 그런생각이들더라구요..그래서인지언제부터인가 집안일을돕지않았습니다..
한다면..설겆이정도...오빠는 그런제모습을 보고 매일 같이욕을합니다..
얼마전에는 세면대에서 이빨을 닦다가..침을뱉었는데.. 청소하는사람있냐며..
신발년..등등 욕을하며 떄리려고 해서 저는소리를 질렀습니다..그럼세면대에다가
침을뱉지어디다 뱉냐며 모라고하자 엄마는 나가라고하면서.. 쳐먹고놀기만하고..
집안어지럽히기만 한다면서..내가저련년한테 그동안 키우며 돈을들였으니..
하면서 욕을하십니다..그럴때마다..저는 제방에들어가서한참을울었습니다..
얼마전에는 집에있는게 답답해서 저녁에 피씨방에갓다가 새벽에들어갔는데..
아빠가새벽에 출근을하셔서.. 씻어야했는데 제가씻고있자..오래걸리냐하셔서..
금방나가요.. 라고하는데 일분도않돼서 오빠가 들어오더니..
야. 빨리씻어 그래서저는 금방나갈꺼라고
내가알아서한다고하자 미친년.. 무슨짖을하고다녔길래 이시간에 씻고지랄이냐..
이미친년아..하면서욕을했습니다..
저는..오빠나 엄마를 피해서 방문을 잠그고 있는경우가많았는데..
그런제모습을 보고 더싫다면서.비밀이 많다면서.. 둘이서제욕을합니다..
오빠는 결벽증..같은게있어서..제가청소않하고 지저분하다면서..
제욕을합니다.. 추석때일이였습니다.. 어머니께서 아침일찍음식을만드시는데..
저는 잠을자던중이서 몰랐습니다..
어머니께서는 집에서 쳐먹고놀면 밥값을해야될거아니냐며 빨리와서 일하라며
욕을하셨습니다.. 엄마가 넌저런여자랑살지말라고.. 오빠는 내가미쳤냐고 저련년이랑살게..
라고하면서..모라하고..그래도..엄마가 다저희를 위해서 만드시는 음식이니..
가서 도왔습니다... 저희가 아니라면..만드시지도않겠지요...
얼마전 이사를 오면서.. 이사짐을 나르는데..오빠가 저에게마구짜증을냅니다..
너평소에 집안일이냐하냐... 그리고그건그렇게하면않됀다..신발년..하면서..
제가 이사짐나르는 모습을보며 짜증내고.. 저는 그래도그냥날랐습니다..
오빠는 엄마방에 장롱을 맟추면서 저보고옆에서잡고있으라고해서..
잡고있는데 잔소리를하면서 짜증을내서..제가 않해..그냥혼자해..라고하며..
나가자.. 또욕을 퍼부엇습니다..
일을다니면..그래도 어머니께서 잘해주시긴하지만..
제가 엄마에게 가끔씩오천원만빌려 달라고하면 다음날왜않주냐고 하시는모습..
그래요 드려야하는건알지만 조금은 야속하게느껴집니다.
아플때면.. 어딜그렇게싸돌아다니냐며 돌아다니니까 아픈거라면서..
욕을하시고.. 소리를지르십니다..
그래요.. 다제잘못이라고 생각하면서 살아왔습니다.솔직히 일않다니는것도그렇고..
새벽늦게 들어온것도그렇고....모든게제잘못 인것이겠죠.. 그런데.. 너무힘이듭니다..
일자리 빨리구하고십은데..몇달다니다가 그만두면.. 월급다않갖다줬다고..
나쁜년이라고.. 왜그만두냐며..욕을하십니다..
그래서 일자리구하기도 좀겁이납니다. 또그만두면 모라하실까봐..
오래다닐직장구하고있는데.. 직장구하면 무조건 50만원씩가져오라고하십니다..
물론 더드리고십지만.. 강압적인것같다는 생각에 좀힘이듭니다..
어머니께서는.. 남자새끼있으면 나가살라고.. 내가언제까지 니똥구녁 닦아주며
살아야하냐고.. 저년얼굴않보는 날이언제야..라며.. 화를내십니다...
언제는 월급받아서 돈않가져다 준다고..발로밟으시고.. 나가라며욕을하신적도많았습니다
학교다닐때는 너무맞아서.. 학교에못간적도있었습니다..
아빠한테그예기를했고 아빠가 엄마한테 말을하자 엄마는 아빠한테일렀다며..
저에게 다시화를내셨습니다..
어머니께 더잘해드리고십고.. 돈도많이드리고십습니다..
그런데 사회생활이란게 쉽지만은않더군요..오빠와싸워도 오빠에게잘해주려고..
저렇게 욕을하셔도 사실은 그게아니라는 어머니의 맘잘알고있습니다..
제가 잘됐으면좋겠다는 마음도요.. 일다면 바로바로집에들어와 있고..조용히있다가
좋은집에 시집가시길바라겠죠..그런데 이상하게도 전집에있으면 외로웠습니다..
일을다녀도.. 끝나고돌아오면 외로워서혼자운적도많았습니다..
오빠와도 잘지내고십고..어머니와도 잘지내고십었습니다..
일부러 과자나 먹을것을사다준적도많았지만..달라지는건없었습니다..
밉지만 미워할수없었고... 어머니나..오빠에게 나름잘해주려고 노렸했었는데..
그게 잘않돼었습니다..집에있으면..정말죽고십다는생각이 하루에 몇번씩들고..
울며서 매일 힘들었지만.. 이럴때일수록 살아야한다고생각했습니다..
힘내야한다고.. 지금은 힘들지만. 나중에 결혼하고.. 하면 행복해질수있을거라고
다짐하면서.. 죽는것보다 사는게 낳지않은가..십은생각에 살려고했습니다..
어서빨리 직장을 구하고.. 집보다는 밖에서 생활하고십다는생각이들었습니다..
결혼도하고십구요..하지만어머니께서는 제가만나는 남자들은 탐탁치않아하십니다..
어머니께 소개시켜드리는것도..솔직히좀겁도나구요...
제잘못이겠죠.. 잘한거없이 바라기만 한저일지도모릅니다..
잘해드리고십은데.. 그런데.. 어머니만보면.. 그게잘돼지않습니다..
힘들게사신어머니게 효도하고십으면서도... 왜이렇게 힘들기만한건지..
어머니맘을알면서도.. 왜이렇게 철없기만 못난딸인것인지..
어서빨리직장부터얻어야겠지요..
지금까지 긴글읽어주셔서..감사합니다..
혼자서 모든게혼란스럽고.. 복잡한심경에 조언을얻고자 글을올립니다..
많은조언부탁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