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단지도있지만 배달앱도 쓰시잖아요 저희도 자주 먹던 단골 음식점에 서로 닉네임도 알고있고 리뷰를 남긴게 있고..저도 남친집 가면 거기서 남친피자좋아한대서 몇번 시켜줬었고 그전부터 저도 알고있던 식당이라서(전직장다닐때 그곳애용함) 올만에 주문하려다가 리뷰에 있는 전남친 리뷰목록에 무심코 들어가봤어요.. 평소에 안그랬는데 쎄해서 들어가봄
말로는 친구인데 리뷰 찍은 테이블에
머리띠랑 여자물건들 있고 집에 여자들여서
여러번 시켰더라구요 한번도 아니고 물건상태가 적나라하게 나왔던데
한두번 와본게 아닌것 같고 입맛 까다로운 어쩌고하면서
심지어 먹는모습 뿌듯하다고 하더라구요
헤어질말미에는 처먹는 모습으로 봤었는데 .....
리뷰내용도 비슷하고 그거보고
남자인친구가 거의 없어서 의아했는데 이제 알겠어요
아 이 사람은 그냥 여자가 좋은거구나..
다른건 핑계였고
여친이랑 여자인친구랑 동일히 여기니까
특별한게 아니었고 난 단지 잠자리만 더 해주는 그뿐인것같더라구오ㅡ
친구면 입맛이 까다로운지 까지도 굳이 생각해서 맛집 다니고
맛집시켜먹고 오붓이 주말에 밖에서 드라이브하고 멀리나가서 외식하고 데이트하고 집에서는 홈데이트까지 한다구요..?
그것도 주말에..?
단둘이 카페가서 커플사진 찍고 붙어다니나요?대학생 고등학생도아니고 20대후반에 남녀가요??
제가 유교걸이에요..? 전 모르겠어요..
연애에 미친것도아니고 텀도없이..
그거 보고 마음접는데 도움이 됐습니다. 심지어
전남친이 친구가 여자뿐이란것도 놀랐었고
남자인 동성친구는1~2명이고 그중 한명도 룸메빼고
그를 견제하고 겉친구이며 프사로 저격하고 그럼. 나머지 몇명도 그냥 직장에서 얼굴아는 지인 사이..
게다가 남친이 사는지역에는 여사친이 딱1명있는데 그 여사친은 애딸린 아줌마라서 한창 애볼때라서 어디 나가질 못해요..
아시잖아요 아기 돌보는 중요한 시기가 있다는거ㅠㅠ
그래서 그 여사친은 자기집으로 부르면 불렀지
남친집에는 한번도 안왔어요.
아마 단골식당을 서로알고 닉네임도 공유한
저를 의식해서 환승상대를 친구라고 썼을 수도 있을거란
그런 생각도 자꾸 드네요..합리적의심 그런거
그땐 친구고 지금은 썸녀일지 만날지 누가알아요
사실상 말만 친구고 사귈때부터 느낀게 남친은
여사친이랑 여친이랑 하는 대우가 다를게 없어서 ;
남친은 전연애도 전전연애도 전부 남친이 환승을 했었대요.
전여친한테 쓰레기부터 죽이고싶다 고소하겠다 트라우마다 대학생활 망쳤다면서 니년거리는건 기본이고
걔 여자인친구들한테도 나쁜여자로 매도되어있음.
실제로 나쁘긴했는데 헤어진게 몇년인데 아직도 안주거리된건 좀 아닌듯..
전여친이랑 헤어지고 다음날 동기랑 바로환승
이거듣고 정말 충격받았는데
더 놀라운건 환승녀를 전여친으로 착각해서 잠자리도 했다는거에요. 환승아닌 환승..
어떻게 갑자기 하루아침에 그러냐구요?
마음정리해서 그랬다는데 그것도 남이볼땐 이기적이에요,
전여친은 마음정리하는것도 모르고
보험된 상태에서 환승상대 생길때까지 연애하다가
저꼴난거잖아요..
헤어지면 이성이 순간적으로 짠하고 나타납니까?
사귀려면 보통 최소 썸타기 마련인데 바람이랑 다름없다 봐요.
그런식으로 환승한 여사친이랑 만나서
헤어질때는 잠수이별 당연히 저런식으로 끝내면
부작용이 생길 수 있고 역시나
통보라서 그런지 환승녀는 매달리면서 대화좀 하고 끝내자고 거부하고 이사갔다네요 환승도 모자라서 회피형이기까지..
근데 그 여사친은 좀 이미 여친있는거 알면서
들이댄거니까 멍청한 자기 탓이죠
유혹한다고 넘어가는 남자였던건데.
고등학교때는 양다리했다는건 뭐 어릴때니까 애써
모를 수도 있지 하고 넘어갔는데 어른되서도 저러는건 좀 양심의 문제있는거 아닌가요?
몇년이 흐르고 저를 사귄거라 저는
바람녀(환승녀)도 아니지만 왠지
그 꼴이 난것 같습니다.
아..저때 저게 사인이었는데..결국 전여친분들 꼴이 됐어요.
남친이 여사친밖에 없긴 했지만
아무리 그렇다해도 이렇게 뒤통수칠 줄은 몰랐어요.
시간갖자하고 상황이 힘들고 바쁘다해서
내 몸을 보살펴야 한다.
여기서 더 사귀는것보다 나중에 밥이나먹자면서
사람 좋은말로 헤어짐을 통보했고
저도 그래서 놓아주자라고 마음먹고 이별한건데
알고보니 저랑 헤어지던 그 주에 집에 오붓하게 단둘이서
여자들여서 여사친이랑 홈데이트 했더라구요. 어이상실..
환승이었던거죠.
그래서 내친김에 삭제한 카톡 프사도 바로 봤더니
헤어지고 다음날 카페서 데이트하고 사진찍었더라구요.
드라이브하고 외식한날이랑 배달시킨 날짜랑 동일했구요
어디 다니고 먹고 그런거
특정 여사친1명
리뷰에 썼던 그 여사친이요
명백한 환승인데
상황이 힘들고 제 탓으로 생각하고 몇달을 그리워한 제가 처참해지더라구요
리뷰 좀 빨리볼걸..
저는 떡볶이라면 로제든 엽떡이든 포장마차꺼든 다 좋아하는데 남친과 저랑 엽떡은 2번밖에 안 먹었고, 거의 남친이 요리 해주는식이었으며 한번은 기본맛으로 먹었어요.
떡볶이 자체를 3~4번밖에 안 먹었고
게다가 남친이 너 먹고싶은걸로 골라서 먹자하고 맞춰준다해서 떡볶이 먹자고 했던건데..
오리지날 엽떡 (매운맛)한번 먹었을때는
치킨하나 더 시켜서 남친이랑 저랑 나눠 먹었는데도
로제떡볶이집 리뷰에다가
엽떡 비하를하는식으로
맵고 질리기만하는거 억지로 먹었다고
저를 겨냥하듯이 주어없이 욕하고
여긴 맛있네요 이렇게 은근히 돌려까는거에요.
그럴거면 뭐하러 맞춰줫니....
너무 황당하더라구요. 맞춰달라고 한적도 없는데 그래주니 고마워하고있었는데
속으로는 저러고 있었구나 하면서..
......
도대체 이럴거면
왜 상황핑계대고 제 잘못 하나하나 지적해서
꼬투리잡고 헤어지자 그런건지
그냥 권태기고 마음이 식었고 여자 생겼어.
깔끔하지않나요?
저럴거면서
나중에 밥먹자는 얘기는 왜한건지
착한사람으로 보이고싶던걸까요? 아니면
무슨 어장에 물고기 관리도 아니고
진짜 비겁해요....저러는줄도 모르고 저는 죄책감 가지면서
반성하고 차인입장이라 자책하고 자존감 낮아지고 그랬거든요.
잔인한 사람.. 헤어질때 사실대로 말하면
상대도 고통없이 바로 잊어줬을텐데
거짓말로 여지주고 여자만난거 숨긴거때문에
희망 가지면서 고통의나날로 몇달을 눈물로 보낸거 같아요
사귈때도 바람은 안핀다면서
누가 꼬리치는건 다 받아줬거든요
여자가 들이댔지 내가 꼬셨나 이런 마인드..
바람도 안피고
들이대는여자도 안막고
그랬던거네요..
전남친 배달주문내역으로 환승한걸 알게될줄이야..
말로는 친구인데 리뷰 찍은 테이블에
머리띠랑 여자물건들 있고 집에 여자들여서
여러번 시켰더라구요 한번도 아니고 물건상태가 적나라하게 나왔던데
한두번 와본게 아닌것 같고 입맛 까다로운 어쩌고하면서
심지어 먹는모습 뿌듯하다고 하더라구요
헤어질말미에는 처먹는 모습으로 봤었는데 .....
리뷰내용도 비슷하고 그거보고
남자인친구가 거의 없어서 의아했는데 이제 알겠어요
아 이 사람은 그냥 여자가 좋은거구나..
다른건 핑계였고
여친이랑 여자인친구랑 동일히 여기니까
특별한게 아니었고 난 단지 잠자리만 더 해주는 그뿐인것같더라구오ㅡ
친구면 입맛이 까다로운지 까지도 굳이 생각해서 맛집 다니고
맛집시켜먹고 오붓이 주말에 밖에서 드라이브하고 멀리나가서 외식하고 데이트하고 집에서는 홈데이트까지 한다구요..?
그것도 주말에..?
단둘이 카페가서 커플사진 찍고 붙어다니나요?대학생 고등학생도아니고 20대후반에 남녀가요??
제가 유교걸이에요..? 전 모르겠어요..
연애에 미친것도아니고 텀도없이..
그거 보고 마음접는데 도움이 됐습니다. 심지어
전남친이 친구가 여자뿐이란것도 놀랐었고
남자인 동성친구는1~2명이고 그중 한명도 룸메빼고
그를 견제하고 겉친구이며 프사로 저격하고 그럼. 나머지 몇명도 그냥 직장에서 얼굴아는 지인 사이..
게다가 남친이 사는지역에는 여사친이 딱1명있는데 그 여사친은 애딸린 아줌마라서 한창 애볼때라서 어디 나가질 못해요..
아시잖아요 아기 돌보는 중요한 시기가 있다는거ㅠㅠ
그래서 그 여사친은 자기집으로 부르면 불렀지
남친집에는 한번도 안왔어요.
아마 단골식당을 서로알고 닉네임도 공유한
저를 의식해서 환승상대를 친구라고 썼을 수도 있을거란
그런 생각도 자꾸 드네요..합리적의심 그런거
그땐 친구고 지금은 썸녀일지 만날지 누가알아요
사실상 말만 친구고 사귈때부터 느낀게 남친은
여사친이랑 여친이랑 하는 대우가 다를게 없어서 ;
남친은 전연애도 전전연애도 전부 남친이 환승을 했었대요.
전여친한테 쓰레기부터 죽이고싶다 고소하겠다 트라우마다 대학생활 망쳤다면서 니년거리는건 기본이고
걔 여자인친구들한테도 나쁜여자로 매도되어있음.
실제로 나쁘긴했는데 헤어진게 몇년인데 아직도 안주거리된건 좀 아닌듯..
전여친이랑 헤어지고 다음날 동기랑 바로환승
이거듣고 정말 충격받았는데
더 놀라운건 환승녀를 전여친으로 착각해서 잠자리도 했다는거에요. 환승아닌 환승..
어떻게 갑자기 하루아침에 그러냐구요?
마음정리해서 그랬다는데 그것도 남이볼땐 이기적이에요,
전여친은 마음정리하는것도 모르고
보험된 상태에서 환승상대 생길때까지 연애하다가
저꼴난거잖아요..
헤어지면 이성이 순간적으로 짠하고 나타납니까?
사귀려면 보통 최소 썸타기 마련인데 바람이랑 다름없다 봐요.
그런식으로 환승한 여사친이랑 만나서
헤어질때는 잠수이별 당연히 저런식으로 끝내면
부작용이 생길 수 있고 역시나
통보라서 그런지 환승녀는 매달리면서 대화좀 하고 끝내자고 거부하고 이사갔다네요 환승도 모자라서 회피형이기까지..
근데 그 여사친은 좀 이미 여친있는거 알면서
들이댄거니까 멍청한 자기 탓이죠
유혹한다고 넘어가는 남자였던건데.
고등학교때는 양다리했다는건 뭐 어릴때니까 애써
모를 수도 있지 하고 넘어갔는데 어른되서도 저러는건 좀 양심의 문제있는거 아닌가요?
몇년이 흐르고 저를 사귄거라 저는
바람녀(환승녀)도 아니지만 왠지
그 꼴이 난것 같습니다.
아..저때 저게 사인이었는데..결국 전여친분들 꼴이 됐어요.
남친이 여사친밖에 없긴 했지만
아무리 그렇다해도 이렇게 뒤통수칠 줄은 몰랐어요.
시간갖자하고 상황이 힘들고 바쁘다해서
내 몸을 보살펴야 한다.
여기서 더 사귀는것보다 나중에 밥이나먹자면서
사람 좋은말로 헤어짐을 통보했고
저도 그래서 놓아주자라고 마음먹고 이별한건데
알고보니 저랑 헤어지던 그 주에 집에 오붓하게 단둘이서
여자들여서 여사친이랑 홈데이트 했더라구요. 어이상실..
환승이었던거죠.
그래서 내친김에 삭제한 카톡 프사도 바로 봤더니
헤어지고 다음날 카페서 데이트하고 사진찍었더라구요.
드라이브하고 외식한날이랑 배달시킨 날짜랑 동일했구요
어디 다니고 먹고 그런거
특정 여사친1명
리뷰에 썼던 그 여사친이요
명백한 환승인데
상황이 힘들고 제 탓으로 생각하고 몇달을 그리워한 제가 처참해지더라구요
리뷰 좀 빨리볼걸..
저는 떡볶이라면 로제든 엽떡이든 포장마차꺼든 다 좋아하는데 남친과 저랑 엽떡은 2번밖에 안 먹었고, 거의 남친이 요리 해주는식이었으며 한번은 기본맛으로 먹었어요.
떡볶이 자체를 3~4번밖에 안 먹었고
게다가 남친이 너 먹고싶은걸로 골라서 먹자하고 맞춰준다해서 떡볶이 먹자고 했던건데..
오리지날 엽떡 (매운맛)한번 먹었을때는
치킨하나 더 시켜서 남친이랑 저랑 나눠 먹었는데도
로제떡볶이집 리뷰에다가
엽떡 비하를하는식으로
맵고 질리기만하는거 억지로 먹었다고
저를 겨냥하듯이 주어없이 욕하고
여긴 맛있네요 이렇게 은근히 돌려까는거에요.
그럴거면 뭐하러 맞춰줫니....
너무 황당하더라구요. 맞춰달라고 한적도 없는데 그래주니 고마워하고있었는데
속으로는 저러고 있었구나 하면서..
......
도대체 이럴거면
왜 상황핑계대고 제 잘못 하나하나 지적해서
꼬투리잡고 헤어지자 그런건지
그냥 권태기고 마음이 식었고 여자 생겼어.
깔끔하지않나요?
저럴거면서
나중에 밥먹자는 얘기는 왜한건지
착한사람으로 보이고싶던걸까요? 아니면
무슨 어장에 물고기 관리도 아니고
진짜 비겁해요....저러는줄도 모르고 저는 죄책감 가지면서
반성하고 차인입장이라 자책하고 자존감 낮아지고 그랬거든요.
잔인한 사람.. 헤어질때 사실대로 말하면
상대도 고통없이 바로 잊어줬을텐데
거짓말로 여지주고 여자만난거 숨긴거때문에
희망 가지면서 고통의나날로 몇달을 눈물로 보낸거 같아요
사귈때도 바람은 안핀다면서
누가 꼬리치는건 다 받아줬거든요
여자가 들이댔지 내가 꼬셨나 이런 마인드..
바람도 안피고
들이대는여자도 안막고
그랬던거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