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시골에 갔는데 시골에서 어떤 축제를 하는거야
그래서 우리가족이 민박 잡아서 놀았는데
민박에서 나가자마자 어떤 골목이 나오는데 가면 주점 나오고 막 감자전 팔고 이런 음식파는 골목이 있는데
내가 어떤 한 음식점에서 여자애를 봤는데
나이는 내 또래같았고 화장이 좀... 서툰 화장? 이라서 쟤랑 마주치면 안되겠다 싶어서 눈 깔고 지나감...
그러다가 민박집에 들어갔는데 엄마가 몸살기운이 있는데 내가 약 없는데 이러다가 아빠랑 말 싸움함
내가 빡쳐서 그냥 민박 나왔는데 갑자기 그 여자애 생각나서 그 음식점으로 가서
그 여자애한테 나랑놀자 해서 그 주변에 있는 공원 감 처음에 말했듯이 축제여서 주변 막 반짝반짝 하고 사람들 많았음
뭔가 지금 안가면 엄빠한테 ㅈㄴ 혼날것 같아서 걔한테 내 이름 생일 나이 알려주고 엄빠한테 감
엄빠는 나 찾고 있었고... 그렇게 꿈 깸 끝~! ^^
내가 오늘 꾼 꿈 얘기해줄까?
내가 시골에 갔는데 시골에서 어떤 축제를 하는거야
그래서 우리가족이 민박 잡아서 놀았는데
민박에서 나가자마자 어떤 골목이 나오는데 가면 주점 나오고 막 감자전 팔고 이런 음식파는 골목이 있는데
내가 어떤 한 음식점에서 여자애를 봤는데
나이는 내 또래같았고 화장이 좀... 서툰 화장? 이라서 쟤랑 마주치면 안되겠다 싶어서 눈 깔고 지나감...
그러다가 민박집에 들어갔는데 엄마가 몸살기운이 있는데 내가 약 없는데 이러다가 아빠랑 말 싸움함
내가 빡쳐서 그냥 민박 나왔는데 갑자기 그 여자애 생각나서 그 음식점으로 가서
그 여자애한테 나랑놀자 해서 그 주변에 있는 공원 감 처음에 말했듯이 축제여서 주변 막 반짝반짝 하고 사람들 많았음
뭔가 지금 안가면 엄빠한테 ㅈㄴ 혼날것 같아서 걔한테 내 이름 생일 나이 알려주고 엄빠한테 감
엄빠는 나 찾고 있었고... 그렇게 꿈 깸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