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대한민국 건강한 청년 ..하지만 술마시면 개되는 청년 .. 을 친구로 둔 일명 B임돠 ㅡ,.ㅡ;; 잠시 등장인물을 간단히 소개드리자면 주인공>A 엑스트라>C ^ㅁ ^* 때는 바야흐로 졸라게 추웠던 12월 5일 .... 날씨는 추워지고 옆구리는 허전하고 정말이지 술 없이는 견딜수가 없었던 주인공A군 -ㅁ -;; 일단 몇안되는 굶주린 하이에나 같은 친구놈들에게 연락을 해서 두명을 섭외하는데 성공!! 필자 포함 -ㅁ ㅠ 저 또한 외로움에 찌든 솔로남,,,,, 흑 ㅠ 외로운 현실ㅇ ㅔ 대해 한탄을 ㅎ ㅏ며 한잔한잔 소주를 홀짝였드렷죠.. 그러다 1차 소주타임을 마치고 지나가는 닭살커플들을 보며 2차 장소를 물색해 들어가자마자 소주 한 병과 맥주 두병을 콜!! 그때부터는 정신없이 소맥으로다가 쏟아 부었습니다 소맥 6~7잔 가량 먹엇나? 싶을즈음 A군의 머릿속은 하~~얘졌죠 이후 A군은 테이블에 고개를 처박고 콧노래를 흥얼 (코골이연주 -_ -) 왠일인지 보고만 있던 과격한 C군이 신발 개나리 호루라기 등 X을 하며 때리기시작,, 끄덕없는 시체같은 A군!! 멋진넘들 그러니 애인이 없지 -ㅁ -ㅋ 일단 주머니에 잇는 돈을 확인! 주머니엔 5백원만이 손에 잡힐 뿐이고~ 시체같은A군은 필자와 집이 같은 방향일 뿐이고~ ㅠ_ㅠ 한넘이 쓰러졋으니 쫑낫구나 생각하고 허약한 몸과 밧데리 다된 체력으로 필자는 A군을 들쳐없구서 지하철로 ㄱㄱ 신발 택시비도 없어 -_ㅠ 후~ 다행히 몸매는 날씬하네 라고 스스로 위로하며 졸라게 추운 날씨에 안개를 만들며 지하철에 도착해 친구놈을 던져놓고 편히 쉬고있~는~데 사람은 띄엄띄엄 한두명보이고 있~는~데~ 갑자기 A군!!!!!!!! 아!~ 참고로 A군의 술버릇은 어릴적부터 지금까지 이층침대를 사용해서 인지 어딘가를 기어 올라가는 버릇이 있음.(군시절에도 이층침대사용) 하지만 A군은 항상 그렇지 않다고 미쳣냐고 왜 올라가냐고 떼를 쓰며 자신의 이상한 술버릇을 거부했죠. 그런데 마침 A군의 술버릇이 발동!! 부릉부릉~ ㅋㅋ 지하철타시면 가방이나 신문 올려놓는 선반?있죠. 쨋든 그곳을 향해 기어가는거있죠 ㅋㅋㅋㅋ 필자는 친구인 A군의 쪽팔리는 그 행동을 말리지않았습니다. 왜냐 항상 자신의 술버릇을 거부했기때문이죠. 여러분도 코고는 사람들 보고서 너, 당신 등 코골아 이랫는데 나 코 안고는데 그러면 코고는소리 녹음하고 그러시잖아요? 저도 똑같은 마음이엿습니다. ㅋㅋ 그래서 지하철에서 행해지는 A군의 술버릇(어딘가를 올라가는 술버릇)을 말리지 않고 사진까지 찍은 ^ㅁ ^V 사진첨부 했음yo~ (다른 친구들에겐 동영상을 찍엇어야지라고 구박받은 신발 ㅠ) 저또한 아쉬운 ㅠ 다음날 A군에게 그날 이야기를 하니 역시나 자신의 행동을 거부 ㅋㅋ 십장생 톡에 올리겟다고 협박하니,, 그러라고 해서 이렇게 올립니다.. ㅋㅋㅋ 한번 제대로 쪽팔려봐야 정신을 차릴 제 친구 A군을 향해 마니 웃어주세요 ㅋㅋ 재미나게 읽어 주시고 톡되면 엑스트라 C군의 스펙타클한 술버릇도 2탄 연재 들어갑니다 ㅋㅋ
너무 피곤한 나머지 지하철에서 뻗어버린 ;;(26먹은 남자인형 팝니다)
안녕하십니까.. 대한민국 건강한 청년 ..하지만 술마시면 개되는 청년 ..
을 친구로 둔 일명 B임돠 ㅡ,.ㅡ;;
잠시 등장인물을 간단히 소개드리자면 주인공>A 엑스트라>C ^ㅁ ^*
때는 바야흐로 졸라게 추웠던 12월 5일 ....
날씨는 추워지고 옆구리는 허전하고 정말이지 술 없이는 견딜수가 없었던 주인공A군 -ㅁ -;;
일단 몇안되는 굶주린 하이에나 같은 친구놈들에게 연락을 해서 두명을 섭외하는데 성공!!
필자 포함 -ㅁ ㅠ 저 또한 외로움에 찌든 솔로남,,,,, 흑 ㅠ
외로운 현실ㅇ ㅔ 대해 한탄을 ㅎ ㅏ며 한잔한잔 소주를 홀짝였드렷죠..
그러다 1차 소주타임을 마치고 지나가는 닭살커플들을 보며 2차 장소를 물색해 들어가자마자
소주 한 병과 맥주 두병을 콜!! 그때부터는 정신없이 소맥으로다가 쏟아 부었습니다
소맥 6~7잔 가량 먹엇나? 싶을즈음 A군의 머릿속은 하~~얘졌죠
이후 A군은 테이블에 고개를 처박고 콧노래를 흥얼 (코골이연주 -_ -)
왠일인지 보고만 있던 과격한 C군이 신발 개나리 호루라기 등 X을 하며
때리기시작,, 끄덕없는 시체같은 A군!! 멋진넘들 그러니 애인이 없지 -ㅁ -ㅋ
일단 주머니에 잇는 돈을 확인! 주머니엔 5백원만이 손에 잡힐 뿐이고~
시체같은A군은 필자와 집이 같은 방향일 뿐이고~ ㅠ_ㅠ
한넘이 쓰러졋으니 쫑낫구나 생각하고 허약한 몸과 밧데리 다된 체력으로
필자는 A군을 들쳐없구서 지하철로 ㄱㄱ 신발 택시비도 없어 -_ㅠ 후~
다행히 몸매는 날씬하네 라고 스스로 위로하며
졸라게 추운 날씨에 안개를 만들며 지하철에 도착해 친구놈을 던져놓고 편히 쉬고있~는~데
사람은 띄엄띄엄 한두명보이고 있~는~데~ 갑자기 A군!!!!!!!!
아!~ 참고로 A군의 술버릇은 어릴적부터 지금까지 이층침대를 사용해서 인지
어딘가를 기어 올라가는 버릇이 있음.(군시절에도 이층침대사용)
하지만 A군은 항상 그렇지 않다고 미쳣냐고 왜 올라가냐고 떼를 쓰며
자신의 이상한 술버릇을 거부했죠.
그런데 마침 A군의 술버릇이 발동!! 부릉부릉~ ㅋㅋ
지하철타시면 가방이나 신문 올려놓는 선반?있죠. 쨋든 그곳을 향해
기어가는거있죠 ㅋㅋㅋㅋ
필자는 친구인 A군의 쪽팔리는 그 행동을 말리지않았습니다.
왜냐 항상 자신의 술버릇을 거부했기때문이죠.
여러분도 코고는 사람들 보고서 너, 당신 등 코골아 이랫는데
나 코 안고는데 그러면 코고는소리 녹음하고 그러시잖아요?
저도 똑같은 마음이엿습니다. ㅋㅋ
그래서 지하철에서 행해지는 A군의 술버릇(어딘가를 올라가는 술버릇)을 말리지 않고
사진까지 찍은 ^ㅁ ^V 사진첨부 했음yo~
(다른 친구들에겐 동영상을 찍엇어야지라고 구박받은 신발 ㅠ) 저또한 아쉬운 ㅠ
다음날 A군에게 그날 이야기를 하니 역시나 자신의 행동을 거부 ㅋㅋ 십장생
톡에 올리겟다고 협박하니,, 그러라고 해서 이렇게 올립니다.. ㅋㅋㅋ
한번 제대로 쪽팔려봐야 정신을 차릴 제 친구 A군을 향해 마니 웃어주세요 ㅋㅋ
재미나게 읽어 주시고 톡되면 엑스트라 C군의 스펙타클한 술버릇도 2탄 연재 들어갑니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