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7살 되는 강아지가 할머니 댁에서 지내고 있습니다.
산책할 때 풀 숲에 자주 들어가 진드기에 물린적이 있었는데
제거하고 나서 보니 몸에 피지종이 여러개 나있었습니다.
그래서 최근에 자주 가던 병원에 가 수술을 진행했습니다.
5월 14일 피지 종이 있는 부분 살을 제거하는 수술을 하였고
이외에도 귀에 진드기 제거 등 여러 치료를 해 총 651100 원이 들었습니다.
문제는 이때부터 시작됐습니다.
수술하고 2주 후인 5월 28일날 실밥을 뺐는데 병원에서 실밥을 뺀 4곳에서 살이 벌어지면서 피가 났습니다.
병원에서는 바로 연고를 발라주면서 후시딘 연고 안발라도되고 슈가테라피로 벌어진 곳에 꿀을 바르라고 하였습니다.
병원에 다녀온 다음날 등에 있는 피지 종이 또 터지면서 총 5군데가 벌어졌습니다.
5월 29일 부터 31일까지 저희는 병원에서 말해준대로 터진곳에 꿀을 발랐지만 나아지지 않았고 고름이 더 생겼고
6월 1일부터 4일까지 따로 고름을 제거하고 소독한 후 항생제 연고를 발라줬고 지금은 많이 나아졌습니다
6월 4일 오늘 부모님이 전화를 했는데 간호사가 원장님 바꿔달라고 해도 바꿔주지 않았고 이에 그냥 전화를 끊었다고 하셨습니다.
이후 원장님에게거 통화가 왔고
고름이 난다고 말하니 데려오라고 말하며 재수술하겠다고 하였습니다. (터진 부분 고름 제거하고 다시 살을 파내서 봉합하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이에 부모님이
파내고 실밥으로 봉합하면 붙을거라 생각하셨냐 라고 물으셨고
원장님이 혈액 순환이 잘되면 원래 붙는다고
내가 일부로 상처내려고 수술했냐 봉합하려고 했다
다시 수술해주겠다
(이런식으로 말씀하셨다고 말해주셨습니다.)
다시 살을 파낸다는 말에 부모님이 화가 나셔서
애 또 고생시키냐고 다른 병원 갈거니깐 됐다. 라고 말씀하시면서 전화를 끊으셨습니다.
(대화를 적은 이유는 일어난 사건을 정확하게 말씀드리고 싶어서 적었지 원장님을 비난하고 싶어서 쓴것이 아닙니다.
저는 통화 당시 같이 있지 않아 어떤 말투,어떤 톤인지 모릅니다.
그래서 대화 내용 부분은 부모님을 주관이 들어갔기 때문에 그냥 봐주시면 좋겠습니다.)
저희는 수술 후 병원 말을 따라 했고 상황은 더 안좋아졌습니다. 나아지고 있는 지금도 병원에서 연고 하나도 주지 않았습니다.
돈보다도 수술 한 후 벌어져 피가 났을때 강아지가 많이 아파해서 너무 속상했습니다.
수술 하고 벌어진 당시 사진도 없고 지금 나아지고 있는 모습 과 수술비 지급 내역 밖에 없습니다.
환불 받을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병원에서는 재수술을 하자고 하는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
+) 예전에 이 병원에서 전에 강아지가 꼬리를 계속 물어 피가 나 수술을 했었는데 꼬리는 저희에게 말해줬던 부분보다 더 잘라서 지금 꼬리가 엄청 짧습니다.
강아지 수술 후 상처가 더 심해졌습니다
최근 강아지 수술을 했는데 도움이 필요해 글을 씁니다
올해 7살 되는 강아지가 할머니 댁에서 지내고 있습니다.
산책할 때 풀 숲에 자주 들어가 진드기에 물린적이 있었는데
제거하고 나서 보니 몸에 피지종이 여러개 나있었습니다.
그래서 최근에 자주 가던 병원에 가 수술을 진행했습니다.
5월 14일 피지 종이 있는 부분 살을 제거하는 수술을 하였고
이외에도 귀에 진드기 제거 등 여러 치료를 해 총 651100 원이 들었습니다.
문제는 이때부터 시작됐습니다.
수술하고 2주 후인 5월 28일날 실밥을 뺐는데 병원에서 실밥을 뺀 4곳에서 살이 벌어지면서 피가 났습니다.
병원에서는 바로 연고를 발라주면서 후시딘 연고 안발라도되고 슈가테라피로 벌어진 곳에 꿀을 바르라고 하였습니다.
병원에 다녀온 다음날 등에 있는 피지 종이 또 터지면서 총 5군데가 벌어졌습니다.
5월 29일 부터 31일까지 저희는 병원에서 말해준대로 터진곳에 꿀을 발랐지만 나아지지 않았고 고름이 더 생겼고
6월 1일부터 4일까지 따로 고름을 제거하고 소독한 후 항생제 연고를 발라줬고 지금은 많이 나아졌습니다
6월 4일 오늘 부모님이 전화를 했는데 간호사가 원장님 바꿔달라고 해도 바꿔주지 않았고 이에 그냥 전화를 끊었다고 하셨습니다.
이후 원장님에게거 통화가 왔고
고름이 난다고 말하니 데려오라고 말하며 재수술하겠다고 하였습니다. (터진 부분 고름 제거하고 다시 살을 파내서 봉합하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이에 부모님이
파내고 실밥으로 봉합하면 붙을거라 생각하셨냐 라고 물으셨고
원장님이 혈액 순환이 잘되면 원래 붙는다고
내가 일부로 상처내려고 수술했냐 봉합하려고 했다
다시 수술해주겠다
(이런식으로 말씀하셨다고 말해주셨습니다.)
다시 살을 파낸다는 말에 부모님이 화가 나셔서
애 또 고생시키냐고 다른 병원 갈거니깐 됐다. 라고 말씀하시면서 전화를 끊으셨습니다.
(대화를 적은 이유는 일어난 사건을 정확하게 말씀드리고 싶어서 적었지 원장님을 비난하고 싶어서 쓴것이 아닙니다.
저는 통화 당시 같이 있지 않아 어떤 말투,어떤 톤인지 모릅니다.
그래서 대화 내용 부분은 부모님을 주관이 들어갔기 때문에 그냥 봐주시면 좋겠습니다.)
저희는 수술 후 병원 말을 따라 했고 상황은 더 안좋아졌습니다. 나아지고 있는 지금도 병원에서 연고 하나도 주지 않았습니다.
돈보다도 수술 한 후 벌어져 피가 났을때 강아지가 많이 아파해서 너무 속상했습니다.
수술 하고 벌어진 당시 사진도 없고 지금 나아지고 있는 모습 과 수술비 지급 내역 밖에 없습니다.
환불 받을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병원에서는 재수술을 하자고 하는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
+) 예전에 이 병원에서 전에 강아지가 꼬리를 계속 물어 피가 나 수술을 했었는데 꼬리는 저희에게 말해줬던 부분보다 더 잘라서 지금 꼬리가 엄청 짧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