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에게 질책이나 비난등 어떤 말도 다 귀기울이겠습니다 제발 끝까지 읽어주시고 .. 앞으로 어떻게 하면 좋은지 알려주세요 내년이면 벌써 27살 먹는 청년입니다 정말 시간이 빠르더군요 정말 연예해본지 3년 넘었습니다 외모는 정말 평범하다고 생각하고.. 키는 178정도.. 물론 남들한테 내세울거 하나 없고 키도 요새애들에 비하면 작은 편에 속하지만 그래도 나름 성격 좋다 생각합니다 조금 소심한게 없진 않지만 그런데 왜 저에게는 여자라는게 인연이 없을까요? 저는 원룸에서 혼자 지냅니다.. 일을 하고 있기 때문에 집에서 나와서 지냅니다 옆집에는 친구녀석이 살죠.. 오늘도 어김없이 친구집 문앞에는 여자 신발이 있더군요 젠장할.. 친구녀석 여자 소개 시켜준다는게.. 1년이 넘었군요.. 맨날 이런 핑계 저런 핑계 대면서 여자 소개는 절대 안시켜주더군요.. 제가 창피한가 봅니다.. 아무리 생각해도 못생긴건 아닌데( 잘생겼다는 뜻은 아닙니다).. 그래도 남들에 비해 못생겼다고 생각해본적은 없거든요... 나름 옷도 많이 사고.. 치장도 많이 하고 다니는데.. 왜이럴까요?? 친구놈은 마찬가지로 얼굴 평범합니다.. 제가 가끔 물어보죠.. "넌 왜이렇게 여자한테 인기가 많냐" 친구가 그러길 " 자기도 모르겠다는 겁니다" " 여자들이 자기를 편하게 생각한다고 " 항상 이런식으로 먼가 잘난척하지 않고 자신의 낮추면서 항상 뒤에서는 먼가 있는척 말하는게 제 친구녀석이죠.. 3년전에 여자친구 있었을때 어떻게 사궜는지도 까먹었고.. 이젠 연예하는 법도 모르겠고 회사에 나가도... 다들 커플 아니면 주부님들.. 이런식이고 .. 직장에서 연예한다는 자체도 힘들고.. 그렇다고 누가 소개팅 주선해줄 분위기도 아니고요.. 도대체 다들 어떻게 여자 남자를 만나서 그렇게 연예들을 잘하시는겁니까? 이젠 정말 미치겠네요.. 벌써 12월입니다... 우리 회사 직원 여자분도 남친 없다가 바로 또 얼마전에 남친 생겼더군요. 도대체 어디서 만다는겁니까?? 물어볼수도 없고 말입니다.. 도대체 이젠 궁금합니다.. 어색할때 .. 처음 만나면 도대체 어딜 가고 무슨 이야기를 하며 어떻게 하면 여자한테 호감 높은 남자가 될지 말입니다.. 나름 운동도 열심히 하고.. 많이 꾸민다고 꾸미는데.. 주변에는 여자 구경조차 힘든게 현실 .... 어딜가야할지.. 아니면 이 나이 먹고 길다가다 전번 달라고 할수도 없는 입장이고 말입니다.. 이젠 정말 나이 먹어서 그런지 .. 여자친구 없이 지내서인지 스트레스만 늘어갑니다.. 남들은 제 나이에 취업걱정 때문에 난리라지만 .. 전 여자친구 없어서 이대로 노총각 되서 살지.. 휴.. 앞으로 저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아무리 생각해도 지금 당장 주변에서 손을 내밀 쳐지가 아닙니다.. 다들 자기 먹기 살기 바쁘고 자기 연예하기 바쁘더라고요.. 이젠 저 스스로 만들고 싶더군요. 제가 지금 이상황에서 어떻게 하면... 여자친구가 생길지..맨날 생각해봐도 답은 안나오네요 ㅠㅠ
연예 어떻게 하는겁니까?? 도대체 ㅠ
저에게 질책이나 비난등 어떤 말도 다 귀기울이겠습니다
제발 끝까지 읽어주시고 .. 앞으로 어떻게 하면 좋은지 알려주세요
내년이면 벌써 27살 먹는 청년입니다
정말 시간이 빠르더군요
정말 연예해본지 3년 넘었습니다
외모는 정말 평범하다고 생각하고.. 키는 178정도.. 물론 남들한테 내세울거 하나 없고
키도 요새애들에 비하면 작은 편에 속하지만 그래도 나름 성격 좋다 생각합니다
조금 소심한게 없진 않지만
그런데 왜 저에게는 여자라는게 인연이 없을까요?
저는 원룸에서 혼자 지냅니다.. 일을 하고 있기 때문에 집에서 나와서 지냅니다
옆집에는 친구녀석이 살죠.. 오늘도 어김없이 친구집 문앞에는 여자 신발이 있더군요
젠장할.. 친구녀석 여자 소개 시켜준다는게.. 1년이 넘었군요.. 맨날 이런 핑계 저런 핑계 대면서
여자 소개는 절대 안시켜주더군요.. 제가 창피한가 봅니다..
아무리 생각해도 못생긴건 아닌데( 잘생겼다는 뜻은 아닙니다).. 그래도 남들에 비해
못생겼다고 생각해본적은 없거든요... 나름 옷도 많이 사고.. 치장도 많이 하고 다니는데..
왜이럴까요?? 친구놈은 마찬가지로 얼굴 평범합니다.. 제가 가끔 물어보죠..
"넌 왜이렇게 여자한테 인기가 많냐"
친구가 그러길 " 자기도 모르겠다는 겁니다" " 여자들이 자기를 편하게 생각한다고 "
항상 이런식으로 먼가 잘난척하지 않고 자신의 낮추면서 항상 뒤에서는 먼가 있는척
말하는게 제 친구녀석이죠..
3년전에 여자친구 있었을때 어떻게 사궜는지도 까먹었고.. 이젠 연예하는 법도 모르겠고
회사에 나가도... 다들 커플 아니면 주부님들.. 이런식이고 .. 직장에서 연예한다는 자체도
힘들고.. 그렇다고 누가 소개팅 주선해줄 분위기도 아니고요..
도대체 다들 어떻게 여자 남자를 만나서 그렇게 연예들을 잘하시는겁니까?
이젠 정말 미치겠네요..
벌써 12월입니다... 우리 회사 직원 여자분도 남친 없다가 바로 또 얼마전에 남친 생겼더군요.
도대체 어디서 만다는겁니까?? 물어볼수도 없고 말입니다..
도대체 이젠 궁금합니다.. 어색할때 .. 처음 만나면 도대체 어딜 가고 무슨 이야기를 하며
어떻게 하면 여자한테 호감 높은 남자가 될지 말입니다..
나름 운동도 열심히 하고.. 많이 꾸민다고 꾸미는데.. 주변에는 여자 구경조차 힘든게 현실
.... 어딜가야할지.. 아니면 이 나이 먹고 길다가다 전번 달라고 할수도 없는 입장이고
말입니다.. 이젠 정말 나이 먹어서 그런지 .. 여자친구 없이 지내서인지
스트레스만 늘어갑니다.. 남들은 제 나이에 취업걱정 때문에 난리라지만 .. 전 여자친구
없어서 이대로 노총각 되서 살지.. 휴.. 앞으로 저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아무리 생각해도 지금 당장 주변에서 손을 내밀 쳐지가 아닙니다..
다들 자기 먹기 살기 바쁘고 자기 연예하기 바쁘더라고요.. 이젠 저 스스로 만들고 싶더군요.
제가 지금 이상황에서 어떻게 하면... 여자친구가 생길지..맨날 생각해봐도 답은 안나오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