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화를 하다가 그 순간에는 흐름상 대화분위기도 있으니 “아 그래그래~” 이렇게 대충 흘러가놓고 한달이나 두달 뒤에 그 대화가 갑자기 불쾌하게 느껴지고 하나하나 뜯어보면 불쾌한 문장이 맞긴한데 분명히 그때 당시엔 별 시덥지않은 듯이 여겼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그 불쾌한 문장만 파고들고 너무 기분이 나쁘고 그 사람을 미워하고 혼자 손절해요. 치료가 필요한 수준일까요? 특정인물에 해당하는게 아니라 이러다간 싹 다 손절해버릴것 같아서.. 이런걸 무슨 증세라 하는지 아시는 분 있으신가요?
정신과 치료가 필요한 수준일까요?
대화를 하다가
그 순간에는 흐름상 대화분위기도 있으니
“아 그래그래~” 이렇게 대충 흘러가놓고
한달이나 두달 뒤에
그 대화가 갑자기 불쾌하게 느껴지고
하나하나 뜯어보면 불쾌한 문장이 맞긴한데
분명히
그때 당시엔 별 시덥지않은 듯이 여겼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그 불쾌한 문장만 파고들고 너무 기분이 나쁘고
그 사람을 미워하고 혼자 손절해요.
치료가 필요한 수준일까요?
특정인물에 해당하는게 아니라
이러다간 싹 다 손절해버릴것 같아서..
이런걸 무슨 증세라 하는지 아시는 분 있으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