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직하고서 쉬어야되서 살림하면서 지내고있어요. 육아 하는 것도 개인적으론 적성에 맞아서 그닥 힘든건 모르겠구요. 전업주부로 살아보니 전업주부가 진짜 최고의 직업이란걸 느끼네요. 애기 유치원 보내면 이런 시간의 여유가.. 오늘 처음으로 백화점문센갔다가 주부들 댄스 신나게 흔들흔들하는거보니 헛웃음 나더라구요. 자기 관리하는거 뭐라하는건 아닌데 뭐랄까 그거보니 워킹맘들은 불쌍하단 생각도 들고.. 좀 그렇다라구요.
자기들도 전업하고플텐데 돈벌러나가야하니 상황이 싫고 부럽겧죠.
전업이 최고직업인듯
자기들도 전업하고플텐데 돈벌러나가야하니 상황이 싫고 부럽겧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