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든 잘 맞아서 인연인줄 알았던..

ㅇㅇㅇㅇㅇ2021.06.05
조회2,150
신기하게 만나서 연락 하다보니 말도 잘통하고 서로가 너무 잘 맞아서 너무 좋았고 오래 만날수 있을거라구 생각했어
하지만 거리가 멀어서 장거리커플이였어
한번 장거리 연애했는데 자주 못보니 차였었거든 또 다시
이런 이유로 헤어질까봐 무서웠지만
설마 또 그러겠어 내가 자주가면되지 라고 생각했지만
난 자주가고싶었지만 그러면 부담스러워 하더라구
그래서 쉬는날 맞춰서 쉬고 갈려고했지만 어긋났지.
역쉬 몸이 멀어지면 어쩔수 없나봐 처음에는 불탔었지만 점점 느낌이 오더라구 휴..
진짜 놓치고 싶지 않은여자라 잘 해준다고 싫어하는건
안할려고 노력하고 최선을 다해봤지만 안되더라
그리고 나서 이별당하니 계속 생각나고 휴 일하면서 생각나고 자는데 꿈에서 까지 나오네 그냥 계속 무기력하고 아무것도 하기싫은데 먹고는 살아야되니… 환승이별이라도 당했으면 이렇게 후유증이 오래가지 않을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