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하루5시간 알바를해요 포장배송업무에요.. 저랑 또래 두명 이랗게 3명이서 하는데 제가 하는 업무는 포장이 주는 아니고 다른업무이고 포장도 겸해서 합니다. 그러던 중에 1명이 몸이 아프다고 2달을 쉬고오겟다고 사장한테 얘기해요 그래서 사장은 이 직원 오래햇으니 쉬고 와도 된다.. 저희 둘은 벙쩟어요 그럼 이 업무를 사람도 안뽑고 둘이 해야햇죠 대타 구해준다 햇는데 별 도윰이 안되고 힘들게 두달이 지나고 이사람이 출근햇어요 근데 원래 5시간 햇지만 이제부턴 2시간 만 한다고 사장한테 얘기하고 사장은도 이 직원을 그렇게 하라고 허락햇어요. 이게 말이 되나요? 그랗다고 직원을 새로 뽑아주ㄴ갓도 아니에요 단지 이 사람의 편의를 위해 모두가 일을 이 사람몫만큼 더 하고잇어요 저는 이사람이랑 완전히 같은 업무가 아니지만 다른 한명은 같은 일이다 보니 너무 불만이쌓엿지만 우리끼리잘해보자 사장 정말 실망이다 하며 일해왓는데 오늘 월급받으며 터졋네요 그 두시간 하는 직원 주휴수당을 특별히 지급햇다는걸 알고 너무 속상하고 우리는 먼가 싶어서 너무 속상햇어요 원래 주 10시간은 주휴수당 없는건데 특별히 줫다며 우리는 그 사람몫까지 열심히 한다고햇는데 그 사람을 더 챙겨주고 이해해주는 사장을 이해못하는 우리가 잘못인가요? 이 글 본 님들은 저라면 어떡하실건가요? 그 직원은 자기 일잇으면 빠지고 를 반복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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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하루5시간 알바를해요 포장배송업무에요..
저랑 또래 두명 이랗게 3명이서 하는데
제가 하는 업무는 포장이 주는 아니고 다른업무이고 포장도 겸해서 합니다.
그러던 중에 1명이 몸이 아프다고 2달을 쉬고오겟다고 사장한테 얘기해요
그래서 사장은 이 직원 오래햇으니 쉬고 와도 된다..
저희 둘은 벙쩟어요 그럼 이 업무를 사람도 안뽑고 둘이 해야햇죠 대타 구해준다 햇는데 별 도윰이 안되고 힘들게 두달이 지나고 이사람이 출근햇어요
근데 원래 5시간 햇지만 이제부턴 2시간 만 한다고 사장한테 얘기하고 사장은도 이 직원을 그렇게 하라고 허락햇어요. 이게 말이 되나요?
그랗다고 직원을 새로 뽑아주ㄴ갓도 아니에요 단지 이 사람의 편의를 위해 모두가 일을 이 사람몫만큼 더 하고잇어요
저는 이사람이랑 완전히 같은 업무가 아니지만 다른 한명은 같은 일이다 보니 너무 불만이쌓엿지만 우리끼리잘해보자 사장 정말 실망이다 하며 일해왓는데
오늘 월급받으며 터졋네요
그 두시간 하는 직원 주휴수당을 특별히 지급햇다는걸 알고 너무 속상하고 우리는 먼가 싶어서 너무 속상햇어요 원래 주 10시간은 주휴수당 없는건데 특별히 줫다며
우리는 그 사람몫까지 열심히 한다고햇는데
그 사람을 더 챙겨주고 이해해주는 사장을 이해못하는 우리가 잘못인가요?
이 글 본 님들은 저라면 어떡하실건가요?
그 직원은 자기 일잇으면 빠지고 를 반복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