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고1인 판녀인데..내가 생각해도 좀 늦게자는편이거든 (새벽 3~4시) 이걸로 지금까지 한 4번정도 크게 싸웠었는데 싸우고나서 며칠지나면 갑자기 또 냅둬.. 그러다 어제 새벽4시에 잔게 들켜서 또 혼날것같은데 .. 난 솔직히 이해가 좀 안되거든.. 부모님말은 건강나빠진다, 시력나빠진다(실제로 나쁘긴해 -6이라), 다음날 피곤하다, 낮잠을 자지 말고 밤에자라 등등.. 내 말은 새벽까지 공부하는건데(성적 잘나옴) 뭐가 문제냐, 낮잠을 이미자서(학교갔다가 집에만 오면 졸려서.. 온라인도 마찬가지) 숙제도 많고 시험기간이기도해서 주변 애들 다 새벽에자는데 하지말라고하면 나보고 공부하지말라고 하는것같기도해(실제로 학원땜에 그런거면 끊으라함) 어케해야할까..? +부모님 요구사항도 항상바뀜 12시전에자라->늦어도 2시엔자라(이건 그나마 괜찮았는데 당시 시험기간이라..)->12시전
늦게자는게 많이 혼날일이야?
지금 고1인 판녀인데..내가 생각해도 좀 늦게자는편이거든 (새벽 3~4시) 이걸로 지금까지 한 4번정도 크게 싸웠었는데 싸우고나서 며칠지나면 갑자기 또 냅둬.. 그러다 어제 새벽4시에 잔게 들켜서 또 혼날것같은데 .. 난 솔직히 이해가 좀 안되거든..
부모님말은 건강나빠진다, 시력나빠진다(실제로 나쁘긴해 -6이라), 다음날 피곤하다, 낮잠을 자지 말고 밤에자라 등등..
내 말은 새벽까지 공부하는건데(성적 잘나옴) 뭐가 문제냐, 낮잠을 이미자서(학교갔다가 집에만 오면 졸려서.. 온라인도 마찬가지)
숙제도 많고 시험기간이기도해서 주변 애들 다 새벽에자는데 하지말라고하면 나보고 공부하지말라고 하는것같기도해(실제로 학원땜에 그런거면 끊으라함)
어케해야할까..?
+부모님 요구사항도 항상바뀜
12시전에자라->늦어도 2시엔자라(이건 그나마 괜찮았는데 당시 시험기간이라..)->12시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