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음을 녹인 사랑 ♡ :) 1편,

새하얀구름♡2004.02.27
조회326

죄송합니다....

 

이 글 원래 제목이 사랑한다 말해줘였는데 ....

 

먼저 쓰신분이 있어서 ㅠ0ㅠ

 

그분께 죄송할 따름입니다..

 

그래서 이렇게 이름을 바꿧답니다.

 

얼음을 녹인사랑^0^

 

못썻찌만, 많이봐주세요,

 

미강님,!! 소설표지 구름이가 보냈답니다,!!

 

다음 편에선, 소설표지와, 소설간판도 함께 가져올게요+_+

 

죄송하고 감사해요 ♡

 

 

 

 

 

 

 

 

 

 

 

 

 

 

 

 

 

 

 

 

얼음을 녹인 사랑 ♡ :) 1편,

 

 

 

 

 

" 소담아ㅡ, 강소담!!! "

 

" 왜..... "

 


" 옥상.. 가볼래 ? "

 

" 왜...... "

 

 

" 응, 저번에 전학온, 엄청나게 잘생긴애가, 여친 뽑는다봐 .. 이름이 한소후였지... 아마? "

 

" ㅆl발..... 그런데 내가 왜가는데 ? "

 

" 응 ..... ? 아....... "

 


킥킥..  하민정......

 

너도웃기구나..?

 

엄청 잘생긴애라면ㅡ 너나 가보지 ?

 

" 그런데에 나같이 평범한외모에, 싸가지가 가면 되겠어 ? "

 


" 아..... 아니야.!! 너도 충분히 이뻐..... "

 

 

하민정..........

 

아무리 무섭게 대해도, 딱붙어서, 정보역할해주는 아이.

 

이때까지....... 정보 역할 답례로라도.........

 


가야..........돼겠지..

 

하아....... 강소담,!!! 왜이렇게 약해졌냐............. 쿡..

 

 

" 안내 ..... 해줄꺼냐... "

 

" 응.. ? 아....... 그럼,!!! 갈꺼지? "


" ................ "

 

 

" 가자,!! "

 

 

 

그렇게 민정이의 손에 이끌려 간곳. 옥.상

 

 


내가 애들 소집할때 많이 썼던곳.

 

 


" 너....... 잘할수있을꺼야,!! 다른애들 잘 제치고, 여친돼길빌게,!!홧팅!! 헤헤..... "

 

 

 

 

....... 민정..........하민정............ ?

 

 

너도..... 세력 한번 잡아 볼려고 붙는거야.......


아님........ 진짜 친구....... ?

 


하아.......... 물....어 볼까.... ?

 


" ,........ "


" 그럼..... 난 가볼게. "

 


멀어져가는 민정이의 뒷모습.

 

 

이대로....보낼수는............

 


" .......민정........하민정,!!!! "

 

 

멈칫하는 , 또 당황하는 모습....

 


" 응..... 늦었어. 가볼게. ...... "

 

 

" 너..너도 세력따위를 믿고 그러는거야.......? "


" ................. "

 

" 아니면.... 정말....... 친구......야............? "

 


" .... 나.......가볼게............ "

 


예상했던일..... 쿡.... 역시....너따위도.....

 

별거 아니였구나.

 


이젠......... 들어가봐야겠지.

 

 

한발짝....한발짝 때야해.

 

 

아......어......... ?

 


강.소.담,!!! 너 떠는짓 따위............ 안하지?


하하.........하........

 


덜덜덜, 떨려오는 내 마음과 몸.

 

 


하하.......................................

 

 

 


탁 ──,!!!

 

 

 

휴....... 한발짝....때기가 이렇게 어려웠었나?

 

 

 

탁 ──,!! 끼익 ──,!!!

 


아....... 문이열렸어.

 

 


" 안들어 오냐? 쿡쿡. 들어오던지. "

 


탁 ──,!!!!

 


쟤가....... 한소후....... ?

 


킥킥......

 


들어가는수 밖엔.

 

 

탁탁탁 ──,

 

 


" 저................ 소담아,!!!!! "

 

 

멈칫 ─,

 

 


"......."

 


" 나...... 세력따위 믿지않아,!! 그냥.그냥 너와 친구하고 싶었어,!!
  부담가졌다면....정말 미안!! "

 


타다다다다다닥────,!

 

 


뒤로돌아보았을땐....... 이미 사라졌다.

 

 


후우.............. 하민정........

 


너도... 날떠나가게 될꺼야............

 

너도........

 

 

 

"  안들어올꺼냐? "

 

" 아..... "

 

 

 

" 너. 83번. "

 

 


" ....... "

 

" 83번자리 어디지? "


" 서후 오빠,!! 여기에요,!! 제 옆자리. "

 

" 그래.......? 알았어. 너 이름이 뭐냐? 킥킥. "

 


싸가지 없어.

 


짜증나...


" 나? 후우........ 세중고 아이스 프린세스라면 아나?  "

 

" 아 ──, 소문 많아들었지. 아이스 프린세스님께서 여긴 왠일이실까? 후훗. "

 

" ㅆl발...... 난 오면 안돼냐 ? "

 

" 아니...... 그런건 아니지 . "

 


진짜 싸가지 없네...

 

하민정은,이딴녀석이랑 애인하라고 보낸거야? 하하.......

 

ㅁl친놈....

 

 

" 소담언니가 왜왔대 ? "


" 세력믿고 깝치니까, 지가 걸릴줄 아나봐, 쿡쿡. "

 

" 존ㄴl지랄이야. "

 


이소리는.....

 

 

 

 

나는 소리가 나는쪽으로 걸음을 옮겼다.

 

 

살금살금걸어가, 그들뒤에 섰다.

 

 

" 존ㄴl재섭서. "


" 그래. 맞아. 큭큭. "


" 자기는, 뭐 아예 얼굴이 얼짱이라도 돼는줄 아나보지 ? "


" 존니, 우리만큼은 돼야지? 쿡 "


" 맞아. ㅆl발...... 한대면 갈게.... "

" 맞아......"

 


얼짱? 너희만큼돼? 한대면 가?

 

 

쿡.. 아니, 다 틀렸어.

근데....... 한대면 가는지 한번 볼까 ?

 

 

" ....안녕. "

 

목소리 변조해서 말을 걸어보았다.

 

" 쿡.. 존니 삐리같은데 ? "

 

" 얼굴이나 함 보까 ? "


" 에이, 눈배릴껄 ─,"


" 그런가.. "

 


그중 하나가 날 보았다.


쿡.. 벌써 이러면 재미없는데 ──,

 

 

 

 


" 어........허어..........어 ? 소.........소담이언니......................... "

 


" 뭐? 소담이언니 ? "

 

그말에 하나씩 뒤돌아보는 년들.

 

쿡......그래, 나 소담이다. 강.소.담.

 

" 어서오셨어요ㅡ!! "

 

 

아...... 아무렇지도 않단 말이지? 하..하......

 

 


"  나.. 다 알고있어. 개구라 떨지마.  "

"  뭘 다안단 말씀이세요? 참.. 웃겨서..  마......ㄹ "

 


퍽 ──,!!

 

" 꺄아아앗, 아퍼...... 아퍼........하악..... "

" 너 미쳤지? 왜그래, 이상황에서!! "

 

 


나는, 그년의 배를 한대 강타했다.

 

그리고 차례대로 그년들의 배를 강타했고..

 


"  하아. 죄송합니다,!! 윽........ "

 

이말을 남기고 나가버리는 녀석들.

 

쿡쿡.. 한주먹꺼리도 안돼는것들이.....

 

 

" 79번. "

 


79번... ? 아까 걔들아냐....킥

 


탁탁탁 ──,!!!

 

 

" .하아....하아....하아.......... "

 


" 79번은..... 니가 아닐텐데 ? "

 


" 안다. 하지만...... 걔들은 나한테 한대맞고 질질짜면서 나갔다. 킥.. "

 

" 질질 짠다라...... 쿡.... 그래."

 


" 니가 나한테 관심만 없다면 난 나가고 싶은데 ─ ? 허락해 주겠나? "

 

" 하아...... 아직은 나갈수없다, 그리고... 결정적으로 나갈수없는건──, "


" 나갈수없는건 ? "

 


" 난.......... 너에게 관심이 있다는것. "

 

" 쿡...... 개구라... "


" 저끝에가서 서라. "

 


" 싫은데 ?"

 


" 그럼.... 1번이 옆으로 가. "


" 아...네,!! "

 

난 일번자리에가서 섰다.


내가 왜이래야하는지...하............

 

저깟 남정네 하나가지고..........

 

강소담, 너도 성질 많이 죽었다 ?!

 


" 내 여친은──,"

 


" ────[ 수근수근 ] "

 


" 1.번. "

 

 


ㄲ ㅑ─ 소리와 함께, 내 옆에 있던 아이가 나가 안겼다.

쿡쿡,

 

 

" 너말고, 지금 일번. "

 


푸풉,!!!!!!!!!!!!

지금일번이라면.... 나... ?

 

" 하아............ ? "

" 너라구.  "

 

 

" ..................... "

 

 

" 왜......... 얼른 나와. 앞으로 공식적으로 발표하겠다. 소문 퍼트려라?
  나는, 강소담꺼다.  강소담은 내꺼고. "

 


하압....... ?

 

그놈은 그놈입술을 내입술에겹쳤다.,,,

 

 

씹........

 

탁 ──,!!!

 

 

난 바로 밀쳐냈다.

 

 

 

" 하아......... 우린 커플이야. 안그래? "

 


" .................................................................................
  정말.......커플이냐고................."

 

" 그래. 내가 인정하는 커플. 너에게 반했거든. "

 

 

" 나의 뭐가 좋은데 ? "

 


" 너의강인함과,아씨, 몰라,!!!!!!!!!!!! "

 

 

 

 

 


후우.....................

애인이라............


쿡. 어차피 떠나갈거, 한번 놀아줘볼까?

 

 

 

 

 

 

탁 ──,!!!!!

 


내가. 그놈에게. 키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