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1년이 조금 넘었네요~ 되돌아보면 1년이란 시간은 평범한 일상과 지옥을 오고 갔습니다. 그사이 시댁형님때문에 이천만원이란 빛을 않게 되었고 내년에 초등학교 들어갈 형님의 하나뿐인 아들까지 저희호적에 올릴 뻔했으니깐요.. 결혼하기전에 시댁식구들이 평범한거 꼭 따져봐야된다는거 절실히 느낍니다. 여러일이있어 그땐 정말 지옥에서 사는 기분이었고 남편이랑 알콩달콩 지내면 평범한 일상속에 행복을 느꼈습니다. 큰 사건들은 일단락 되어서 지금까지 왓는데요~ 남편은 그문제때문에 저한테 많이 미안해하고 이해해줘서 고마워합니다. 남편은 건설계통쪽인데 한달에 두번만 쉬고 출퇴근시간도 일정하지 않아 보통남자들에 비해 고생을 많이 합니다. 그런데 가장은 원래 힘든거라고 항상 힘들지 않다고 합니다. 그리고 먼저 퇴근하면 저녁도 해놓구요~ 깔끔한편이 아니라 알아서 청소하는 스타일은 아니구요 도와달라고 하면 군말없이 다 해줍니다~ 저도 직장생활하구요. 그런데 우리둘다 A형이구요 남편은 고집쎈 최씨입니다. 이런게 문제가 안될줄 알았는데 싸우면 둘다 말 안하구요~ 삼일정도 신경전은 기본이구요 제가 싸우더라도 각방은 안된다고 햇는데 어느날 혼자 거실가서 자버리더라구요~ 그래서 다음날 저도 집에 안들어왔던적도 있구요~~ 결혼초에는 시댁때문에 감당하기 힘든 큰일때문에 많이 싸웠는데.. 그땐 일방적으로 제가 화낸거죠 그런데 요즘은 사소한 싸움인데도 이렇게 신경전을 벌이니 너무 피곤합니다. 이기적일지 몰라도..저는 싸우면 남편이 자기전에 다 풀어 줬음 좋겠어요~남편 안풀면 불편해서 잠못자는 성격이엇음 좋겠는데.. 먼저 미안하다고 말하고 얘교 부리면 아무것도 아닌 일들인데. 그것도 제가 먼저 하긴 싫구요. 이렇게 신경전 벌이니깐 문제가 더 커지더라구요~~ 결혼전엔 애처가 된다고 하더니. 애처가가 뭡니다까.? 부인한테 이길수 있는데 져주는 척 하는거 아닙니까.? 가정의 평화를 위해서요~~집안이 조용할려면 한사람이 져줘야 된다는데~ 저도 전형적인 소심 A형인데 남편은 A형에 최씨니깐 힘드네요~ 님들은 보통 누가 화 풀어주나요?
부부싸움하면 화해는 어떻게 하나요?
결혼 1년이 조금 넘었네요~
되돌아보면 1년이란 시간은 평범한 일상과 지옥을 오고 갔습니다.
그사이 시댁형님때문에 이천만원이란 빛을 않게 되었고
내년에 초등학교 들어갈 형님의 하나뿐인 아들까지 저희호적에 올릴 뻔했으니깐요..
결혼하기전에 시댁식구들이 평범한거 꼭 따져봐야된다는거 절실히 느낍니다.
여러일이있어 그땐 정말 지옥에서 사는 기분이었고
남편이랑 알콩달콩 지내면 평범한 일상속에 행복을 느꼈습니다.
큰 사건들은 일단락 되어서 지금까지 왓는데요~
남편은 그문제때문에 저한테 많이 미안해하고 이해해줘서 고마워합니다.
남편은 건설계통쪽인데 한달에 두번만 쉬고 출퇴근시간도 일정하지 않아 보통남자들에 비해
고생을 많이 합니다. 그런데 가장은 원래 힘든거라고 항상 힘들지 않다고 합니다.
그리고 먼저 퇴근하면 저녁도 해놓구요~
깔끔한편이 아니라 알아서 청소하는 스타일은 아니구요
도와달라고 하면 군말없이 다 해줍니다~
저도 직장생활하구요.
그런데 우리둘다 A형이구요
남편은 고집쎈 최씨입니다.
이런게 문제가 안될줄 알았는데
싸우면 둘다 말 안하구요~ 삼일정도 신경전은 기본이구요
제가 싸우더라도 각방은 안된다고 햇는데
어느날 혼자 거실가서 자버리더라구요~
그래서 다음날 저도 집에 안들어왔던적도 있구요~~
결혼초에는 시댁때문에 감당하기 힘든 큰일때문에 많이 싸웠는데..
그땐 일방적으로 제가 화낸거죠
그런데 요즘은 사소한 싸움인데도
이렇게 신경전을 벌이니 너무 피곤합니다.
이기적일지 몰라도..저는 싸우면 남편이 자기전에 다 풀어 줬음 좋겠어요~남편 안풀면 불편해서 잠못자는 성격이엇음 좋겠는데..
먼저 미안하다고 말하고 얘교 부리면 아무것도 아닌 일들인데. 그것도 제가 먼저 하긴 싫구요.
이렇게 신경전 벌이니깐 문제가 더 커지더라구요~~
결혼전엔 애처가 된다고 하더니. 애처가가 뭡니다까.? 부인한테 이길수 있는데 져주는 척 하는거 아닙니까.? 가정의 평화를 위해서요~~집안이 조용할려면 한사람이 져줘야 된다는데~
저도 전형적인 소심 A형인데
남편은 A형에 최씨니깐 힘드네요~
님들은 보통 누가 화 풀어주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