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이 바로 정국이의 자작곡이자 아미들을 위한 팬송인
STILL WITH YOU
가 나온지 1년째 되는 날이라서 오늘이 가기 전
갬성에 젖어 올리는 글임
평소 아미들과 방탄 멤버형들이 정국이에 대해서 약간은 다른
조금은 특별한 감정이 섞여 있는데
아무래도 포지션이 막내이다 보니 유독 어리고 감수성이 예민한 사춘기 시절부터 험난한 연예계 생활을 시작한 정국이에게 조금은 더 애틋하고 오구오구하는 그런 약간의 편애? 한스푼?? 정도 살짝 가미되었다고 생각하면 이해가 가려나?
물론 다른 그룹들의 막내들에게도 비슷한 내리사랑이 존재할거야
정국이가 워낙 속마음을 잘 드러내지 않고 묵묵한 면이 있어서 형들이 울어도 되지만 혼자 울지만 마라 이런 말을 할 정도로
감정 표현이 많지 않은 막내였거든 (방탄 비공식 울보인건 안비밀)
요즘 방탄 데뷔 8주년 페스타 기간이라서 아미들 떡밥이 매일 넘치는 중인데 작년엔 정국이가 7주년 방페 기간에 무려 자작곡을 들고 옴
멤버들 자작곡중 방탄 유툽채널에도 유일하게 안올라왔고 온리 사클에만 올라온 귀헌 곡이라 넘 아쉬운게
정국이 특유의 애절한 감수성부터 아미들이라면 폭풍 눈물을 흘릴수밖에 없는 절절한 가사까지
팬들 사이에서는 멜ㄹ에 풀렸으면 이건 무조건 대중픽에 음원 강자행 되었다고 믿어 의심치 않는 명품 발라드 곡이야
정국이가 직접 기차까지 쪄준 스틸윗유의 다운 주소도 이렇게 아미들의 눈물샘을 폭발 시킴 ㅠㅠ
정국이가 스틸윗유를 만들게 된 과정
방탄 다큐 break the silence 를 보면
정국이가 어두운 호텔방에 혼자 앉아있는데 에어컨이 윙윙 돌아가는 소리가 나는 장면이 나와
아미들이 가장 많이 상상하는 분위기인
스틸위드유를 부르는 정국이 이미지
공개 1주년 기념 광고와 넘치는 팬아트들중 일부
아미들이 스틸윗유를 부르는 정국이를 아직 쌩눈으로 영접하지 못해서 언젠가 정국이가 아미들을 직접 보며
《 눈을 보고 말할래요 보고 싶었어요 》 를 부르는 날
아미들 폭풍 오열에 한강물 수위 조금 올라갈 예정임
정국이 코어팬이 정말 많은 이유
오늘이 바로 정국이의 자작곡이자 아미들을 위한 팬송인
STILL WITH YOU
가 나온지 1년째 되는 날이라서 오늘이 가기 전
갬성에 젖어 올리는 글임
평소 아미들과 방탄 멤버형들이 정국이에 대해서 약간은 다른
조금은 특별한 감정이 섞여 있는데
아무래도 포지션이 막내이다 보니 유독 어리고 감수성이 예민한 사춘기 시절부터 험난한 연예계 생활을 시작한 정국이에게 조금은 더 애틋하고 오구오구하는 그런 약간의 편애? 한스푼?? 정도 살짝 가미되었다고 생각하면 이해가 가려나?
물론 다른 그룹들의 막내들에게도 비슷한 내리사랑이 존재할거야
정국이가 워낙 속마음을 잘 드러내지 않고 묵묵한 면이 있어서 형들이 울어도 되지만 혼자 울지만 마라 이런 말을 할 정도로
감정 표현이 많지 않은 막내였거든 (방탄 비공식 울보인건 안비밀)
요즘 방탄 데뷔 8주년 페스타 기간이라서 아미들 떡밥이 매일 넘치는 중인데 작년엔 정국이가 7주년 방페 기간에 무려 자작곡을 들고 옴
멤버들 자작곡중 방탄 유툽채널에도 유일하게 안올라왔고 온리 사클에만 올라온 귀헌 곡이라 넘 아쉬운게
정국이 특유의 애절한 감수성부터 아미들이라면 폭풍 눈물을 흘릴수밖에 없는 절절한 가사까지
팬들 사이에서는 멜ㄹ에 풀렸으면 이건 무조건 대중픽에 음원 강자행 되었다고 믿어 의심치 않는 명품 발라드 곡이야
정국이가 직접 기차까지 쪄준 스틸윗유의 다운 주소도 이렇게 아미들의 눈물샘을 폭발 시킴 ㅠㅠ
정국이가 스틸윗유를 만들게 된 과정
방탄 다큐 break the silence 를 보면
정국이가 어두운 호텔방에 혼자 앉아있는데 에어컨이 윙윙 돌아가는 소리가 나는 장면이 나와
아미들이 가장 많이 상상하는 분위기인
스틸위드유를 부르는 정국이 이미지
공개 1주년 기념 광고와 넘치는 팬아트들중 일부
아미들이 스틸윗유를 부르는 정국이를 아직 쌩눈으로 영접하지 못해서 언젠가 정국이가 아미들을 직접 보며
《 눈을 보고 말할래요 보고 싶었어요 》 를 부르는 날
아미들 폭풍 오열에 한강물 수위 조금 올라갈 예정임
혹시 못들어봐서 궁금하면 꼭 한번 들어봐
속는 셈치고 속아보면 좋은 일 생김
https://btsblog.ibighit.com/m/4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