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때매 개빡치는데 내가 잘못된거임?

ㅇㅇ2021.06.05
조회191


아이패드 공부할때 쓰고싶다고 고1때부터 2년간 얘기해서 얼마전에 엄마가 아이패드 사줬음 (용돈도 딱히 없고 그냥 필요할때마다 엄카써서 돈모아서 살 수가 없어ㅠㅠ) 근데 나 동생이랑 나이차 많이 동생 초딩인데 걔한테 나 아이패드 사고 나서부터 자꾸 동생은 사달란 말도 안했는데 계속 사주겠다하고 동생이 필요없다하니까 아직까지 설득하는중임... 심지어 나 노트북 갖고있는것도 아이패드 사는 조건으로 그냥 동생 줬거든 근데 자꾸 그러는게 ㅈㄴ 이해가 안돼

제일 빡치는 이유가 동생이 아이패드 사용할 나이면 좀 화나도 인정하겠는데 그것도 아니고 나는 2년동안 ㅋㅋㅋ 사정사정해서 드디어 받은걸 엄마가 동생한테 사주겠다고 난리치는게 개빡침 그리고 또 동생한테만 안사줘서 그런거라고 해도 어이없는게 동생은 책상사줬거든 근데 나는 그냥 엄마가 쓰던거 물려받아 쓰고있음 ㅅㅂㅋㅋ 이것도 사달라고 중딩때부터 말했는데 걍 쓰라해서 쓰다가 요새는 독서실 다니는중임 하여튼 ㅅㅂ 동생이랑 나이차 8살 나는데 그거치고 말도 많이하고 내가 잘챙겨주거든 근데 괜히 이거때매 동생한테까지 짜증나고 질투하게되는거같아서 더 빡친다.... 좀 전에도 독서실 갔다가 돌아와서 쉬는데 동생한테 또 그소리 하길래 좀나 빡쳤어.... 내가 이상한거니...ㅠㅠㅅ뷰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