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나 시집간 친누나 영향으로 대학교 3학년 때까진 ㅈㄴ 호구남처럼 살았는데, 페미들 보면서 천천히 각성해서 지금까지 왔다 다행히 마음 맞는 결혼할 여자 만나서 얘랑 가족빼곤 내 입장에서 여자에게 배풀 수 있는 호의는 단 1도 없음 그냥 그렇게 하게 만들더라 남녀 서로 좋지 뭐 터치 안하고.. 뒤지든 말든 4938
나는 페미들한테 고마운 부분이 있음
솔직히 나 시집간 친누나 영향으로
대학교 3학년 때까진 ㅈㄴ 호구남처럼 살았는데,
페미들 보면서 천천히 각성해서 지금까지 왔다
다행히 마음 맞는 결혼할 여자 만나서 얘랑 가족빼곤
내 입장에서 여자에게 배풀 수 있는 호의는 단 1도 없음
그냥 그렇게 하게 만들더라
남녀 서로 좋지 뭐 터치 안하고.. 뒤지든 말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