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페미들한테 고마운 부분이 있음

ㅇㅇ2021.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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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나 시집간 친누나 영향으로

대학교 3학년 때까진 ㅈㄴ 호구남처럼 살았는데,

페미들 보면서 천천히 각성해서 지금까지 왔다

다행히 마음 맞는 결혼할 여자 만나서 얘랑 가족빼곤

내 입장에서 여자에게 배풀 수 있는 호의는 단 1도 없음

그냥 그렇게 하게 만들더라

남녀 서로 좋지 뭐 터치 안하고.. 뒤지든 말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