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물 숙주 여고생 스스로 희생 눈물

ㅇㅇ2021.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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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N 금,토 드라마 다크홀
장르 재난물12부작


5일 토요일밤 방송된 다크홀 최종회에서 끌고온 여자아이 도윤을 공격 하려는 순간 한동림의 육체가 하지 말라며 막아 서고 이틈에 도윤은 도망 친다.
공장 기계실에서 사투 끝에 괴물이 서울청 광수대 이화선 형사를 공격하려고 하는 순간 괴물의 몸속 가상공간에서 재외한 한동림과 이화선 형사
한동림은 이화선 형사에게 언니 미안해요 그동안 고마웠어요 이제 이 괴물에게서 벗어나고 싶다 라며 이화선 형사와 남은사람들을 구하기 위해 스스로 희생을 결심 하고 마지막 인사를 전하며 눈물을 흘린다
가상공간에서 나온 이화선 형사는 한동림에게 빨리 거기서 나오라고 하지만 한동림은 스스로를 희생해 괴물의 약점인 공장에 있던 질소 가스에 스스로 몸을 던져 괴물의 몸과 함께 타어 녹아 가고 이화선 형사는 눈물을 를리며 괴물의 머리를 향해
총으로 마지막 한방을 날려 죽인다.
이화선 형사는 동림이를 끝까지 지키지 못했다며 그자리에 주저 앉아 오열 한다
시청자들의 눈물샘과 함께 이화선 형사는 한동림의 추모관에 가며 평온한 일상으로 돌아가며 마지막 엔딩 마무리 됐다

마지막에 서울 여의도에 대형 싱크홀이 발생했다는 뉴스 속보가 방영 되며 시즌2를 암시

4일 금요일밤 방송된 다크홀 11회에서는 사람들에게 검은연기를 흡입시켜 무자비한 괴물로변하게 하고 좀비처럼 사람들을 공격해서 한 마을 전체를 숙대밭으로 만들고 변하게 만드는 변종 괴물의 숙주가 숨어들어가 있는곳은 바로 여고생 한동림(배우 오유진)의 몸속안으로 시청자들을 큰충격에 빠드렸었다

숙주가 정체를 들어내고 숨어있던 사람들이 모조리 공격 당하고 한동림은 괴물에게 엄마를 잃은 여자아이 도윤을 어디론가 데려가고 이화선 서울청 광수대 여형사(배우 김옥빈)에게 언니 빨리 와요 라며 유인 하고 이화선 형사는 도윤을 구하기 위해 가고 그 뒤를 따라 전직 형사 유태한(배우 이준혁)이 따라 가며 엔딩 한편 조현호 순경은 괴물들의 공격에서 아내와 아기를 지켜 내고 서로 부등켜 안고 눈물을 흘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