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날마다 톡보는 23세 직장女 입니다. 길어도 이해좀 해주세요 부탁드립니다. 저는 지금 남자친구랑 약 2개월정도를 사겼습니다. 남자친구는 25살이고 아직 학생이에요. 평소에 맺고 끊는걸 잘 못하는 성격이고, 사람 좋아해서 거절같은것도 잘 못하구 연락오면 다 받아주고 ㅠㅠ 참 우유부단한 성격을 갖고 있습니다. 같은학굔데 제가 먼저 졸업을 했고, 졸업한뒤에 둘다 학생회여서 어떻게 알게되어 몇달간 만난후 사귀게 되었습니다. 남자친구는 저와 사귀기전에 어릴때부터 23살까지 약 7년간 사겨온 여자가 있었구요 그 후엔 같은과 CC인 여자애 한명과 일년정도를 사겼고 그뒤에 짧게 한명을 사겼다고 알고 있습니다. (남친이 다 얘기해줌) 남자친구가 저랑 사귀고 몇번의 거짓말을 했었습니다. 거짓말하고 술마시고 그런적이 몇번 있었는데 하루도 안되서 저에게 다 걸렸고 저는 정말 크게 화를내고 다신 안그러겠다고 약속까지 했구요. 학교에 자기들끼리 만든 모임에 남자여자 다들 모여 일주일에 한번씩 술마시는데 졸업하면 못볼테니 그동안이라도 자주봐라 이런마음으로 이해하려고 노력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다가 어제 남자친구와 술한잔 하다가 휴대폰을 봤습니다. 제가 집착하거나 구속하는게 아니냐는 분들이 계실까봐 말씀드리는건데, 평소에 남자친구가 거짓말하고 걸린적도 한두번이 아니였고, 전엔 학교 모임 여자애들이랑 문자하다가 지워논걸 저한테 또 걸렸거든요. 그래서 가끔 확인을 합니다. 아무튼 휴대폰을 봤는데 또 처음보는 이름의 여자랑 문자를 했더라구요. ○○야 일어나. 뭐해?. 어디야. 머 이런 쓰잘때기 없는? 근데 문자보낸걸 보니 저에게 일어났다고 연락하기 전 여자와 연락을 하다가 저에게 중간에 일어났다고 문자를 보냈더라구요. 누구냐고 물어보니 학교 친한 동생이고 예전에 자기 좋아하던 여자라네요. 기분이 나빴습니다. 대체 어디까지 이해를 해야되는건지 전 남자친구가 싫어해서 남자친구와 같이 아는 오빠나 친구들 아니면 만나지도 않고 연락와도 안받거나 피해버리는데 대체 저는 남자친구를 얼마나 이해해야되는건지 너무 짜증이 났습니다. 그래서 남자친구에게 우리 그만 만날까 정말? 나 진짜 어디까지 이해해야되는지 모르겠다고 얘기하니까 남자친구가 이제 정말 연락 안하겟다고 자기가 먼저 한적 한번도 없다고 그 여자애가 제 사진도 봤고 저랑 사귀는것도 안다고 잘 사귀라고 얘기까지 했다고 앞으론 문자와도 대답안하고 저 신경쓰는일 없게 하겠다고 다짐을 하더군요. 그래서 믿었습니다. 그리고 오늘 아침 일을 회사에 오후에 나가도 되는일이 생겨서 남자친구네 집을 갔습니다. 저 온거 보고 좀 있다가 남자친구는 잠이 들었고 심심해서 이것저것 하다가 별 생각없이 휴대폰을 봤습니다. 근데 그 여자에게 문자가 또 와있더라구요. 그여자 : ○○○ 일어나 그래서 남자친구 인척하고 문자를 보냈습니다. 저 : 응ㅋ 그여자 : 미친놈 저 : 왜ㅡㅡㅋ 답이안오길래 말을 해야겠다 생각하고 다시 문자를 보냈습니다. 저 : 저기요 그여자 : 저기요는 무슨 저 : 죄송한데누구세요 그여자 : 그쪽은누구신데요 저 : ○○여자친군데요. 실례지만그쪽은누구신지 그여자 : ○○씨동생 저 : 정말 죄송한데 앞으로 ○○한테 연락 안하시면 안될까요? 입장바꿔서 생각좀 해주셨으면 해요. 부탁드립니다. 그여자 : ○○어딨어요? 저 : 자고있는데요 그여자 : ○○랑 같은학교세요? 저 : 저는 졸업했어요. 자꾸 다른말씀 하지마시고 연락 안하셨음 좋겠다구요. 그여자 : ○○폰에 저 뭐라고 저장되있나요 남자친구 휴대폰이라 문자쓰기가 불편해서 제 번호로 보냇습니다 저 : ○○폰이 쓰기 불편해서 제껄로 보내요 그만 연락 하시라구요 그여자 : ○○깨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제 막나가더군요 ㅋㅋㅋㅋㅋㅋ 남자친구도 일어났습니다. 몇살이냐고 물어보니 21살이라네요. 어이가 없엇습니다. 저 : 너미쳤냐?ㅋㅋㅋ어따대고반말이야ㅋㅋ안깨우면어쩔껀데 그여자 : 응나미칠수도있어 나○○한테 반말해도 되는 사이거든? 저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둘이무슨사인데? 그뒤로 답이 안오더라구요 남자친구에게 말했습니다. 나 있는데서 직접 연락하지말라고 말하라고 어제 정리한다고 하지 않았느냐고 죽어도 자기가 알아서 할테니 신경쓰지말라네요 진짜 얘기하겟다고 하도 궁금해서 이여자 누구냐고 같은학교 동생이냐고 그랬더니 학교 다니다가 그만뒀다는거에요. 근데 그 전에 1년사귄 CC라는애가 헤어지고 학교 관뒀단 말이 뇌리에 팍 스치더군요. 그래서 물어봤습니다. 너 혹시 저 여자애 전에 사겼던 애냐? 이러니까 아무말도 못합니다. 거의 1년 사귀면서 같이 살다시피 했다고 들었거든요. 너무 화나서 눈물도 안나오더라구요. 남자친구에게 헤어지자고 진짜 못만나겠다고 더이상 어디까지 이해를 해야되냐고 하고 남자친구네서 나왔습니다. 남자친구는 계속 저에게 잘못했다고 빌고 있는 상황이구, 화가나서 그 여자에게 문자를 보냈더니 대답이 없습니다. 솔직히 남자친구랑 헤어지고 싶은 마음은 없거든요. 저 남자친구 진짜 좋고, 오래오래 만나고 싶습니다. 이 기회에 남자친구가 정신좀 차렸으면 해서 지금 안받아주고는 있는데ㅠㅠ 아무튼 그 여자애한테 문자를 보냈습니다. 저 : 야 그여자 : 무슨일이시죠 저 : 너 아직도 ○○○ 좋아하니? 그여자 : 아니요 저 : 근데 나한테 문자를 그따구 로보내? 너 나알아? 내가 처음에 좋게 얘기 했니 안했니 존댓말까지 써가며 그여자 : 죄송합니다만 전 그쪽이랑 ○○가 잘되었으면 좋겠네요 저 : 잘되길 바라는 애가 그래? 나보다 어린거 같은데 반말이나 찍찍하고^^ 그여자 : 난 그쪽이 나이만든적든 신경안써 나이만은게 자랑인가 뭐 수고 저 : 알았으니까 앞으로 ○○○한테 연락하지마라 다신 우리 연락하는일 없었음 좋겠다 그여자 : 단속이나잘하시지 저 : 니가 먼저 연락햇지 ○○가 연락했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여자 : ^^ 저 진짜 어이가 없습니다. 남자친구가 연락을 먼저 했을리는 없는데, 또 이상한 얘기를 한건 아닐텐데 단속이나 잘하라니 ㅋㅋㅋㅋㅋ 저 여자애가 저를 도발한걸까요? 그 여자랑 무슨 생각으로 연락했냐니까 그냥 오랜만에 문자와서 별 뜻없이 대답해준것 뿐이라네요.. 뭐 특별히 다른내용으로 문자를 한것도 아니였고 그 여자도 남자친구 있다는데 -_- 도대체 무슨 생각을 가진건지.. 마음같아선 그 여자애 머리끄댕이라도 잡아 쳐 죽이고 싶습니다. 남자친구는 잘못했다고 다신 안그러겠다고 빌고 있는 상태구요. 휴대폰에 있는 여자번호도 다 지우겠다고 계속 빌고 있는 상태입니다. 술먹는데 찾아와서 정말 다시는 안그러겠다고.. 울더라구요 뭐 진심인지 아닌지는 잘 모르겠지만 더이상 오빠 못믿겠다고 했더니, 당분간은 못믿어도 그냥 자기 하는것만 봐달라네요 말로 안하고 행동으로 보여주겠다고.. 자기 정말 느낀거 많다면서 제가 무릎꿇고 빌으라고 했더니 그 자리에서 무릎꿇고 빌었습니다. 너무 금방 꿇어서 진짜 미안하다고 생각해서 그런건지, 아님 원래 무릎을 쉽게 꿇는 남자인지 =_=.. ㅠㅠ다들 물론 헤어지시라고 할꺼 알아요 그치만 아직 좋으니까 조언 부탁드릴려고 이런 글 올린거니까 진심어린 조언들좀 부탁드립니다..
남친의 전 여자친구가 남친단속 잘하랍니다
안녕하세요 날마다 톡보는 23세 직장女 입니다.
길어도 이해좀 해주세요 부탁드립니다.
저는 지금 남자친구랑 약 2개월정도를 사겼습니다.
남자친구는 25살이고 아직 학생이에요.
평소에 맺고 끊는걸 잘 못하는 성격이고, 사람 좋아해서 거절같은것도 잘 못하구
연락오면 다 받아주고 ㅠㅠ 참 우유부단한 성격을 갖고 있습니다.
같은학굔데 제가 먼저 졸업을 했고, 졸업한뒤에 둘다 학생회여서 어떻게 알게되어
몇달간 만난후 사귀게 되었습니다.
남자친구는 저와 사귀기전에 어릴때부터 23살까지 약 7년간 사겨온 여자가 있었구요
그 후엔 같은과 CC인 여자애 한명과 일년정도를 사겼고
그뒤에 짧게 한명을 사겼다고 알고 있습니다. (남친이 다 얘기해줌)
남자친구가 저랑 사귀고 몇번의 거짓말을 했었습니다.
거짓말하고 술마시고 그런적이 몇번 있었는데 하루도 안되서 저에게 다 걸렸고
저는 정말 크게 화를내고 다신 안그러겠다고 약속까지 했구요.
학교에 자기들끼리 만든 모임에 남자여자 다들 모여 일주일에 한번씩 술마시는데
졸업하면 못볼테니 그동안이라도 자주봐라 이런마음으로 이해하려고 노력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다가 어제 남자친구와 술한잔 하다가 휴대폰을 봤습니다.
제가 집착하거나 구속하는게 아니냐는 분들이 계실까봐 말씀드리는건데,
평소에 남자친구가 거짓말하고 걸린적도 한두번이 아니였고,
전엔 학교 모임 여자애들이랑 문자하다가 지워논걸 저한테 또 걸렸거든요.
그래서 가끔 확인을 합니다.
아무튼 휴대폰을 봤는데 또 처음보는 이름의 여자랑 문자를 했더라구요.
○○야 일어나. 뭐해?. 어디야. 머 이런 쓰잘때기 없는?
근데 문자보낸걸 보니 저에게 일어났다고 연락하기 전 여자와 연락을 하다가
저에게 중간에 일어났다고 문자를 보냈더라구요.
누구냐고 물어보니 학교 친한 동생이고 예전에 자기 좋아하던 여자라네요.
기분이 나빴습니다.
대체 어디까지 이해를 해야되는건지
전 남자친구가 싫어해서 남자친구와 같이 아는 오빠나 친구들 아니면 만나지도 않고
연락와도 안받거나 피해버리는데
대체 저는 남자친구를 얼마나 이해해야되는건지 너무 짜증이 났습니다.
그래서 남자친구에게
우리 그만 만날까 정말? 나 진짜 어디까지 이해해야되는지 모르겠다고 얘기하니까
남자친구가 이제 정말 연락 안하겟다고 자기가 먼저 한적 한번도 없다고
그 여자애가 제 사진도 봤고 저랑 사귀는것도 안다고 잘 사귀라고 얘기까지 했다고
앞으론 문자와도 대답안하고 저 신경쓰는일 없게 하겠다고 다짐을 하더군요.
그래서 믿었습니다.
그리고 오늘 아침 일을 회사에 오후에 나가도 되는일이 생겨서
남자친구네 집을 갔습니다.
저 온거 보고 좀 있다가 남자친구는 잠이 들었고
심심해서 이것저것 하다가 별 생각없이 휴대폰을 봤습니다.
근데 그 여자에게 문자가 또 와있더라구요.
그여자 : ○○○ 일어나
그래서 남자친구 인척하고 문자를 보냈습니다.
저 : 응ㅋ
그여자 : 미친놈
저 : 왜ㅡㅡㅋ
답이안오길래 말을 해야겠다 생각하고 다시 문자를 보냈습니다.
저 : 저기요
그여자 : 저기요는 무슨
저 : 죄송한데누구세요
그여자 : 그쪽은누구신데요
저 : ○○여자친군데요. 실례지만그쪽은누구신지
그여자 : ○○씨동생
저 : 정말 죄송한데 앞으로 ○○한테 연락 안하시면 안될까요?
입장바꿔서 생각좀 해주셨으면 해요. 부탁드립니다.
그여자 : ○○어딨어요?
저 : 자고있는데요
그여자 : ○○랑 같은학교세요?
저 : 저는 졸업했어요. 자꾸 다른말씀 하지마시고 연락 안하셨음 좋겠다구요.
그여자 : ○○폰에 저 뭐라고 저장되있나요
남자친구 휴대폰이라 문자쓰기가 불편해서 제 번호로 보냇습니다
저 : ○○폰이 쓰기 불편해서 제껄로 보내요 그만 연락 하시라구요
그여자 : ○○깨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제 막나가더군요 ㅋㅋㅋㅋㅋㅋ
남자친구도 일어났습니다.
몇살이냐고 물어보니 21살이라네요. 어이가 없엇습니다.
저 : 너미쳤냐?ㅋㅋㅋ어따대고반말이야ㅋㅋ안깨우면어쩔껀데
그여자 : 응나미칠수도있어 나○○한테 반말해도 되는 사이거든?
저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둘이무슨사인데?
그뒤로 답이 안오더라구요
남자친구에게 말했습니다.
나 있는데서 직접 연락하지말라고 말하라고 어제 정리한다고 하지 않았느냐고
죽어도 자기가 알아서 할테니 신경쓰지말라네요 진짜 얘기하겟다고
하도 궁금해서 이여자 누구냐고 같은학교 동생이냐고 그랬더니 학교 다니다가 그만뒀다는거에요.
근데 그 전에 1년사귄 CC라는애가 헤어지고 학교 관뒀단 말이 뇌리에 팍 스치더군요.
그래서 물어봤습니다.
너 혹시 저 여자애 전에 사겼던 애냐?
이러니까 아무말도 못합니다.
거의 1년 사귀면서 같이 살다시피 했다고 들었거든요.
너무 화나서 눈물도 안나오더라구요.
남자친구에게 헤어지자고 진짜 못만나겠다고 더이상 어디까지 이해를 해야되냐고
하고 남자친구네서 나왔습니다.
남자친구는 계속 저에게 잘못했다고 빌고 있는 상황이구,
화가나서 그 여자에게 문자를 보냈더니 대답이 없습니다.
솔직히 남자친구랑 헤어지고 싶은 마음은 없거든요.
저 남자친구 진짜 좋고, 오래오래 만나고 싶습니다.
이 기회에 남자친구가 정신좀 차렸으면 해서 지금 안받아주고는 있는데ㅠㅠ
아무튼 그 여자애한테 문자를 보냈습니다.
저 : 야
그여자 : 무슨일이시죠
저 : 너 아직도 ○○○ 좋아하니?
그여자 : 아니요
저 : 근데 나한테 문자를 그따구 로보내? 너 나알아?
내가 처음에 좋게 얘기 했니 안했니 존댓말까지 써가며
그여자 : 죄송합니다만 전 그쪽이랑 ○○가 잘되었으면 좋겠네요
저 : 잘되길 바라는 애가 그래? 나보다 어린거 같은데 반말이나 찍찍하고^^
그여자 : 난 그쪽이 나이만든적든 신경안써 나이만은게 자랑인가 뭐 수고
저 : 알았으니까 앞으로 ○○○한테 연락하지마라 다신 우리 연락하는일 없었음 좋겠다
그여자 : 단속이나잘하시지
저 : 니가 먼저 연락햇지 ○○가 연락했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여자 : ^^
저 진짜 어이가 없습니다.
남자친구가 연락을 먼저 했을리는 없는데, 또 이상한 얘기를 한건 아닐텐데
단속이나 잘하라니 ㅋㅋㅋㅋㅋ 저 여자애가 저를 도발한걸까요?
그 여자랑 무슨 생각으로 연락했냐니까 그냥 오랜만에 문자와서 별 뜻없이
대답해준것 뿐이라네요.. 뭐 특별히 다른내용으로 문자를 한것도 아니였고
그 여자도 남자친구 있다는데 -_- 도대체 무슨 생각을 가진건지..
마음같아선 그 여자애 머리끄댕이라도 잡아 쳐 죽이고 싶습니다.
남자친구는 잘못했다고 다신 안그러겠다고 빌고 있는 상태구요.
휴대폰에 있는 여자번호도 다 지우겠다고 계속 빌고 있는 상태입니다.
술먹는데 찾아와서 정말 다시는 안그러겠다고.. 울더라구요
뭐 진심인지 아닌지는 잘 모르겠지만
더이상 오빠 못믿겠다고 했더니, 당분간은 못믿어도 그냥 자기 하는것만 봐달라네요
말로 안하고 행동으로 보여주겠다고.. 자기 정말 느낀거 많다면서
제가 무릎꿇고 빌으라고 했더니 그 자리에서 무릎꿇고 빌었습니다.
너무 금방 꿇어서 진짜 미안하다고 생각해서 그런건지,
아님 원래 무릎을 쉽게 꿇는 남자인지 =_=..
ㅠㅠ다들 물론 헤어지시라고 할꺼 알아요
그치만 아직 좋으니까 조언 부탁드릴려고 이런 글 올린거니까
진심어린 조언들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