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제가 이런글을 처음 써봐서 잘 못써도 이해해주시고 끝까지 읽으신 분들은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저는 29살 남자이구요 25살에 결혼하여 첫째 3살 둘째 2살 이구요 아내는 29살 동갑입니다..
여태껏 저는 살아오면서 아내한테 잘못을 많이 했습니다
저때문에 싸운적도 많구요 그리고 아내가 결혼하고서부터 일은 그만두고 육아에 전념하여 거의 육아를 혼자하고 저는
퇴근하고 주말같은경우 같이 보고 도와주려고 노력합니다
아내가 몇년동안 어디한번 제대로 놀러가지도 못하고 육아만 하니까 스트레스가 많이 쌓였을 거라고 생각을 하고있엇어요 , 근데 6월 2-3일 경에 친구가 생일이라 6월8-9일 부산에 생일인 친구와 , 또다른친구 여자 셋이서 놀러간다고 합니다 저는 당연히 흔쾌히 오케이 했고 재밌게 놀고 돈걱정 같은거 하지말고 먹고싶은거 다먹고 하고싶은거 다하고 스트레스 풀고 오라고 했죠 , 그런데 갑자기 6월6일날 하루 앞당겨서 6월7일날 간다고 합니다 2박3일로요 그래요 좋습니다 이왕 놀거 하루놀면 아쉬우니 알겠다고 했습니다 대신 가서 머하면 꼭 알려주고 인증같은것도 잘해주고 하라고 했죠 그런 얘기가 이어나가는 도중에 숙박 어디서 하냐고 물어봤더니 남자인 동생이 있는데 10년넘게 알아온 동생이고 그동생이 원래 서울살다가 일때문에 부산을 가서 친구도 없고 자기네는 여자 셋이니까 걱정 안해도 된다고 여자셋이 자고 그동생은 혼자 자고 숙박비 아낄겸그렇게 한다고 해서 저는 와이프를 정말 믿습니다 그래서 그러면 자기전에 꼭 사진찍어보내주고 술먹을때나 이럴때 연락 잘해달라고 말했습니다
6월7일 놀러가는 당일 비행기를 타고 와이프는 부산을 갔습니다 . 저한테 비행기 안에서 찍은 사진들 출발할때 사진들 보내주며 카톡을 계속 했죠 . 부산에 도착했다는 카톡 오더니 연락이 거의 몇시간마다 오고 친구 사진들은 하나도 안보내주며 음식 사진같은것만 보내줘서 저는 그냥 그러려니 했습니다 그러는 도중에 인스타그램을 구경하고 있는데 와이프 스토리가 올라와서 봤더니 친구 1명만 보이고 그동생이랑 술을 먹고있는거였습니다 , 저는 와이프한테 생일인친구 사진을 보내달라 했더니 갑자기 그때서야 그친구가 일을 못빼서 같이 못왓다고 합니다 저는 진짜 어이도 없을뿐더러 황당햇죠 그래서 왜 그동생이랑 같이술을먹고있냐 집사진도 보냈는데 치킨사진 보내더니 집에서도 같이 먹었다고 하네요 왜 생일당사자인 친구 못놀러가는거 얘기안햇냐
생일겸 놀러가는간데 생일인 친구가 빠졌는데 왜가냐
그남자랑 술먹는거 얘기 안해ㅆ는데 왜먹고있냐
물어보니 친구못놀러가는거 얘기안한걸 까먹고 있었고 자기가 부산에 도착해서 정신이 없엇다고 하네요 인스타그램에 수정까지 해가며 사진을 올렸으면서요
생일당사자 빠졋는데 왜가냐 했더니 예약을 해놧다고 간거래요 그래서 숙박 그친구네집에서 하기로했으년서 뭔예약이냐고 하니까 비행기라고 하네요 ,, 숙박 몇십만원 이엿으면 그래도 이해라도 조금 해보려 했는데 취소하면 어느정도 돌려주는 차비인데도왜 취소를 안했으며 제가 다알고나서야 얘기를 하는걸까요 술먹는건 왜얘기안햇냐니까 그냥 자꾸 자기가 바빳고 자기는 거짓말 친적 없으며 숨긴것도 아니고 바빠서 말못햇다 정신없엇다고 하는데 제 생각으론 도착해서프 포차가서 술먹고집에서 술먹고 치킨뜯으며 회먹으며 술먹고 인스타그램에 스토리5장 올릴시간은 있엇으면서 저한테 얘기하는게 왜정신이없엇고 바빳을까요
제가 너무 화나고 이해도 안되서 안좋은 소리를 했습니다
돌아오는 답변이 가짢다,소름끼친다, 위하는척하지마라, 이런식으로 오는데 저는 도대체 이사람한테 무슨 존재인걸까요
이글 보고 판단좀 해주세요
저는 29살 남자이구요 25살에 결혼하여 첫째 3살 둘째 2살 이구요 아내는 29살 동갑입니다..
여태껏 저는 살아오면서 아내한테 잘못을 많이 했습니다
저때문에 싸운적도 많구요 그리고 아내가 결혼하고서부터 일은 그만두고 육아에 전념하여 거의 육아를 혼자하고 저는
퇴근하고 주말같은경우 같이 보고 도와주려고 노력합니다
아내가 몇년동안 어디한번 제대로 놀러가지도 못하고 육아만 하니까 스트레스가 많이 쌓였을 거라고 생각을 하고있엇어요 , 근데 6월 2-3일 경에 친구가 생일이라 6월8-9일 부산에 생일인 친구와 , 또다른친구 여자 셋이서 놀러간다고 합니다 저는 당연히 흔쾌히 오케이 했고 재밌게 놀고 돈걱정 같은거 하지말고 먹고싶은거 다먹고 하고싶은거 다하고 스트레스 풀고 오라고 했죠 , 그런데 갑자기 6월6일날 하루 앞당겨서 6월7일날 간다고 합니다 2박3일로요 그래요 좋습니다 이왕 놀거 하루놀면 아쉬우니 알겠다고 했습니다 대신 가서 머하면 꼭 알려주고 인증같은것도 잘해주고 하라고 했죠 그런 얘기가 이어나가는 도중에 숙박 어디서 하냐고 물어봤더니 남자인 동생이 있는데 10년넘게 알아온 동생이고 그동생이 원래 서울살다가 일때문에 부산을 가서 친구도 없고 자기네는 여자 셋이니까 걱정 안해도 된다고 여자셋이 자고 그동생은 혼자 자고 숙박비 아낄겸그렇게 한다고 해서 저는 와이프를 정말 믿습니다 그래서 그러면 자기전에 꼭 사진찍어보내주고 술먹을때나 이럴때 연락 잘해달라고 말했습니다
6월7일 놀러가는 당일 비행기를 타고 와이프는 부산을 갔습니다 . 저한테 비행기 안에서 찍은 사진들 출발할때 사진들 보내주며 카톡을 계속 했죠 . 부산에 도착했다는 카톡 오더니 연락이 거의 몇시간마다 오고 친구 사진들은 하나도 안보내주며 음식 사진같은것만 보내줘서 저는 그냥 그러려니 했습니다 그러는 도중에 인스타그램을 구경하고 있는데 와이프 스토리가 올라와서 봤더니 친구 1명만 보이고 그동생이랑 술을 먹고있는거였습니다 , 저는 와이프한테 생일인친구 사진을 보내달라 했더니 갑자기 그때서야 그친구가 일을 못빼서 같이 못왓다고 합니다 저는 진짜 어이도 없을뿐더러 황당햇죠 그래서 왜 그동생이랑 같이술을먹고있냐 집사진도 보냈는데 치킨사진 보내더니 집에서도 같이 먹었다고 하네요 왜 생일당사자인 친구 못놀러가는거 얘기안햇냐
생일겸 놀러가는간데 생일인 친구가 빠졌는데 왜가냐
그남자랑 술먹는거 얘기 안해ㅆ는데 왜먹고있냐
물어보니 친구못놀러가는거 얘기안한걸 까먹고 있었고 자기가 부산에 도착해서 정신이 없엇다고 하네요 인스타그램에 수정까지 해가며 사진을 올렸으면서요
생일당사자 빠졋는데 왜가냐 했더니 예약을 해놧다고 간거래요 그래서 숙박 그친구네집에서 하기로했으년서 뭔예약이냐고 하니까 비행기라고 하네요 ,, 숙박 몇십만원 이엿으면 그래도 이해라도 조금 해보려 했는데 취소하면 어느정도 돌려주는 차비인데도왜 취소를 안했으며 제가 다알고나서야 얘기를 하는걸까요 술먹는건 왜얘기안햇냐니까 그냥 자꾸 자기가 바빳고 자기는 거짓말 친적 없으며 숨긴것도 아니고 바빠서 말못햇다 정신없엇다고 하는데 제 생각으론 도착해서프 포차가서 술먹고집에서 술먹고 치킨뜯으며 회먹으며 술먹고 인스타그램에 스토리5장 올릴시간은 있엇으면서 저한테 얘기하는게 왜정신이없엇고 바빳을까요
제가 너무 화나고 이해도 안되서 안좋은 소리를 했습니다
돌아오는 답변이 가짢다,소름끼친다, 위하는척하지마라, 이런식으로 오는데 저는 도대체 이사람한테 무슨 존재인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