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북 인스타 불펌 금지 입니다
결혼 3년차고 돌지난 아기있어요
친정,시댁 지원 하나도 없이 결혼했고 글쓰기전 다들 말씀하시는거같아서 적어요
같은 회사다니다 (불펌금지)제가 그만뒀고 혼자 독박육아하고있습니다
남편은 7시반출근 집에오면 평균 저녁 8-9시사이입니다
아기는 9시에 자서 제가 혼자 다봐요
그러던 와중 시엄마가 발을 다쳐서 금이가서 발에 뼈가 틀어져서
핀?을 박았습니다
처음부터 저한테 병간호 해달라길래 제가 거절했고
시누네가 가까이 살아서(시누네는 애가 둘있음)
시누가 평일에 일마치면(월화수목) 간호하고 남편이 금요일 퇴근하고 금토일 시어머니집에가서 병간호 합니다
시어머니가 보험이없어서 시누랑 남편이 돌아가면서 병간호 중인데 시누도 (불펌금지) 가정이있고 애가둘이니 병간호 힘들다는 상황이고
그래서 또 다시 우리집에 2-3주 있으시겠다고 하시는데요 저도 남편없이 한달넘게 독박육아했는데 ㅡㅡ
그래서 남편이 안된다고 했는데 시어머니가 시누네에 말해서
시누랑 시누남편이 난리가 났네요 처음 다치셨을때부터
불효자 취급하며 아들맞냐 엄마가아픈데 아무것도 안한다부터 시작해서 계속 뭐라뭐라하시는데 하
시어머니가 이번에 발에서 핀 뽑으시는데 시누남편이 시어머니보고 우리집에 2주있으시고 자기집에 오셔서 있으시라고 했다네요
남편한테 엄청 뭐라고 했나보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남편한테 하루종일 집에있는 사람은 나고 내가 하루종일 병수발 밥수발 씻는거며 내가 다해야되는데 지금 시어머니고 시누고 시누남편이고 다 너한테 뭐라하는게아니고 나한테 뭐라하는거다라고 하니
자기한테 뭐라고 하는거고 그리고 자기 불쌍하지않냐면서
나 불쌍해서라도 한 2주 우리집오시라하겠다는ㄷㅔ요
자기 중간에서 너무 난처하다면서요
지금 제일 불쌍한건 저 아닌가요?
저 아기 만삭때 계단에서 넘어져서 뼈에 금가서 깁스했을때 남편 휴가도 다써서 없어서 혼자집에있어서 기어다니면서 화장실가고 했어요
시댁에서 도와주신거 없습니다
지금 남편이 불쌍한 상황인지 봐주세요 그리고 시누부부한테 뭐라고 해야되나요 불효자 만들고 있는데요
***추가합니다)시아버지는 안계시고 병원입원싫으시고 간병인 싫으시고 시어머니 처음 다치셨을ㄸㅐ부터 시누남편은 자기가 병간호 한다고 했고 저는 거절해서 괘씸해하시는거같습니다 그리고 우울증이 있으셔서 저희집에 있고 싶다고 하시네요
추가합니다)시어머니 병간호 해달라는데요(남편이랑 같이봅니다)
결혼 3년차고 돌지난 아기있어요
친정,시댁 지원 하나도 없이 결혼했고 글쓰기전 다들 말씀하시는거같아서 적어요
같은 회사다니다 (불펌금지)제가 그만뒀고 혼자 독박육아하고있습니다
남편은 7시반출근 집에오면 평균 저녁 8-9시사이입니다
아기는 9시에 자서 제가 혼자 다봐요
그러던 와중 시엄마가 발을 다쳐서 금이가서 발에 뼈가 틀어져서
핀?을 박았습니다
처음부터 저한테 병간호 해달라길래 제가 거절했고
시누네가 가까이 살아서(시누네는 애가 둘있음)
시누가 평일에 일마치면(월화수목) 간호하고 남편이 금요일 퇴근하고 금토일 시어머니집에가서 병간호 합니다
시어머니가 보험이없어서 시누랑 남편이 돌아가면서 병간호 중인데 시누도 (불펌금지) 가정이있고 애가둘이니 병간호 힘들다는 상황이고
그래서 또 다시 우리집에 2-3주 있으시겠다고 하시는데요 저도 남편없이 한달넘게 독박육아했는데 ㅡㅡ
그래서 남편이 안된다고 했는데 시어머니가 시누네에 말해서
시누랑 시누남편이 난리가 났네요 처음 다치셨을때부터
불효자 취급하며 아들맞냐 엄마가아픈데 아무것도 안한다부터 시작해서 계속 뭐라뭐라하시는데 하
시어머니가 이번에 발에서 핀 뽑으시는데 시누남편이 시어머니보고 우리집에 2주있으시고 자기집에 오셔서 있으시라고 했다네요
남편한테 엄청 뭐라고 했나보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남편한테 하루종일 집에있는 사람은 나고 내가 하루종일 병수발 밥수발 씻는거며 내가 다해야되는데 지금 시어머니고 시누고 시누남편이고 다 너한테 뭐라하는게아니고 나한테 뭐라하는거다라고 하니
자기한테 뭐라고 하는거고 그리고 자기 불쌍하지않냐면서
나 불쌍해서라도 한 2주 우리집오시라하겠다는ㄷㅔ요
자기 중간에서 너무 난처하다면서요
지금 제일 불쌍한건 저 아닌가요?
저 아기 만삭때 계단에서 넘어져서 뼈에 금가서 깁스했을때 남편 휴가도 다써서 없어서 혼자집에있어서 기어다니면서 화장실가고 했어요
시댁에서 도와주신거 없습니다
지금 남편이 불쌍한 상황인지 봐주세요 그리고 시누부부한테 뭐라고 해야되나요 불효자 만들고 있는데요
***추가합니다)시아버지는 안계시고 병원입원싫으시고 간병인 싫으시고 시어머니 처음 다치셨을ㄸㅐ부터 시누남편은 자기가 병간호 한다고 했고 저는 거절해서 괘씸해하시는거같습니다 그리고 우울증이 있으셔서 저희집에 있고 싶다고 하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