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기 물티슈, 간단하게 스케비아 토마토 , 기저귀, 등등 애 엄마는 이동할려면 너무 많아요
물론 불필요 한것 하나 없습니다. 다 필요해서 챙기구요.
가서 1인 1음료를 시키고 아이것도 시켰습니다. 좌석이 2인 좌석으로 나뉘어있길래 첨엔
두좌석에 아이, 저 하고 할머니와 삼촌 따로 이렇게 앉아있다가 야외 아주 넓은 카페라
아이가 나가자고 보채서 잠시 다녀 오려고 한 자리는 정리하고 2인 좌석에 물티슈랑 스테이아토마토랑 시킨 음료 케이스랑 주문할때 같이 가져오는 차판? 을 놓고 나갔어요(토마토는 입에도안대고 그냥 자리가있다라고 표시하려고 꺼내놓은것,이후에 일정이있어서 챙긴거예요)가 아이가 예상밖으로 많이 놀았는데 아니나다를까 자리를 치웠더라구요 이까지는 이해가가요 사람많은 주말이니까요
그런데 그 좌석에있던 모든 저희 물건들을 버렸다고 하더라구요
여기부터 화가나서 "그럼 물티슈를 써야되는데 어떡하지." 하고 "그걸 치우면 어떻게해요." 등등 컴플레인과 동시에 방법을 찾고있었어요 직원과 함께.(1분도안되는시간) 갑자기 어린여사장이 껴들면서 인상을쓰며 "버린거는 죄송한데 어떻게 해드릴까요?."라고 공격적으로 저에게 적반하장으로 큰소리를 쳐서 어벙벙해서 서있는데 갑자기 "쓰레기통 뒤져 찾아드릴게요!"라고 자기가 화를내길래 나도 "아 그럼 찾아주세요!"하고 서있는데 뭔 쓰레기통을 신경질적으로 뒤지더니 뒤져도 나오질않으니 또 버럭 화를내면서 저에게오더니 "제가 돈으로 보상해드릴게요!얼만데요!!?"라고 하는겁니다 그래서제가 황당해서 "물디슌 물티슌데 고객 물건을 함부러 쓰레기통에 버리는 사람이어딨어요?"라고 하니 "그래서 미안하다구요 ~ 어쩌라구요~"라고 하면서 바쁜티 확확내면서 그러길래 제가 "미안한거맞아요?미안하면 다예요?" 하니까 "네~ 미안하구요~ 다예요 ~ "이제 꺼지세요! 이러길래 제가 "별 미친년이다있냐"고 욕을 했습니다. 그러니 욕한다고 눈에 불을켜고 또 "내가 미친년이면 너도 미친년이다!"라고 맞대꾸를 하더라구요 그래서 말이 안통해보여 이름이뭐냐고 추후에 따로 컴플레인 걸겠다고하니 "네!! 거세요 !제가 사장이니까 !마음데로 거세요!" 라고 하더군요..물론저도 욕한건 잘못했지만 제가 제 물건 잃어버리면서까지저런 모욕을 당했어야하는지 ..더 따지고싶었지만 사람도 많고 해서 그냥 왔는데 너무 화가나서 잠도 설쳤어요 . 저 살면서 이런경험 처음입니다 심장이 두근거리고 ㅜ.. 이후에 물건이없어 일정도 못하고 바로 집으로 갔어요.애기 엄마들은 알겠지만 물티슈가 생명이예요 어디갈때..물티슈 그까짓거라고 생각하시겠지만 중요합니다..
쓰다 보니 길어졌네요 읽어주셔서 감사하구요 그냥 주저리 주저리 적어봅니다.
리뷰를 읽어보니 그 카페sns에서 보고 멀리서 한번온다고 너무 불친절하게 대한다고 적혀있네요 타 직원들은 친절했습니다. 그 여 사장이 문제지.. sns핫플 이제 거를려구요 ..
sns유명 초대형카페에서저한테꺼지래요
너무억울해서 홧병날꺼같아요
구구절절 얘기하다보면 글도 길어지고 말도 길어질 것 같아서 대충 설명할게요
띄어쓰기, 맞춤법 틀려도 이해좀 해주세요..
올해3살애기랑 그 문제의 카페에 40분정도를 걸려서 갔어요 상당히 외지에 있습니다.
애기 물티슈, 간단하게 스케비아 토마토 , 기저귀, 등등 애 엄마는 이동할려면 너무 많아요
물론 불필요 한것 하나 없습니다. 다 필요해서 챙기구요.
가서 1인 1음료를 시키고 아이것도 시켰습니다. 좌석이 2인 좌석으로 나뉘어있길래 첨엔
두좌석에 아이, 저 하고 할머니와 삼촌 따로 이렇게 앉아있다가 야외 아주 넓은 카페라
아이가 나가자고 보채서 잠시 다녀 오려고 한 자리는 정리하고 2인 좌석에 물티슈랑 스테이아토마토랑 시킨 음료 케이스랑 주문할때 같이 가져오는 차판? 을 놓고 나갔어요(토마토는 입에도안대고 그냥 자리가있다라고 표시하려고 꺼내놓은것,이후에 일정이있어서 챙긴거예요)가 아이가 예상밖으로 많이 놀았는데 아니나다를까 자리를 치웠더라구요 이까지는 이해가가요 사람많은 주말이니까요
그런데 그 좌석에있던 모든 저희 물건들을 버렸다고 하더라구요
여기부터 화가나서 "그럼 물티슈를 써야되는데 어떡하지." 하고 "그걸 치우면 어떻게해요." 등등 컴플레인과 동시에 방법을 찾고있었어요 직원과 함께.(1분도안되는시간) 갑자기 어린여사장이 껴들면서 인상을쓰며 "버린거는 죄송한데 어떻게 해드릴까요?."라고 공격적으로 저에게 적반하장으로 큰소리를 쳐서 어벙벙해서 서있는데 갑자기 "쓰레기통 뒤져 찾아드릴게요!"라고 자기가 화를내길래 나도 "아 그럼 찾아주세요!"하고 서있는데 뭔 쓰레기통을 신경질적으로 뒤지더니 뒤져도 나오질않으니 또 버럭 화를내면서 저에게오더니 "제가 돈으로 보상해드릴게요!얼만데요!!?"라고 하는겁니다 그래서제가 황당해서 "물디슌 물티슌데 고객 물건을 함부러 쓰레기통에 버리는 사람이어딨어요?"라고 하니 "그래서 미안하다구요 ~ 어쩌라구요~"라고 하면서 바쁜티 확확내면서 그러길래 제가 "미안한거맞아요?미안하면 다예요?" 하니까 "네~ 미안하구요~ 다예요 ~ "이제 꺼지세요! 이러길래 제가 "별 미친년이다있냐"고 욕을 했습니다. 그러니 욕한다고 눈에 불을켜고 또 "내가 미친년이면 너도 미친년이다!"라고 맞대꾸를 하더라구요 그래서 말이 안통해보여 이름이뭐냐고 추후에 따로 컴플레인 걸겠다고하니 "네!! 거세요 !제가 사장이니까 !마음데로 거세요!" 라고 하더군요..물론저도 욕한건 잘못했지만 제가 제 물건 잃어버리면서까지저런 모욕을 당했어야하는지 ..더 따지고싶었지만 사람도 많고 해서 그냥 왔는데 너무 화가나서 잠도 설쳤어요 . 저 살면서 이런경험 처음입니다 심장이 두근거리고 ㅜ.. 이후에 물건이없어 일정도 못하고 바로 집으로 갔어요.애기 엄마들은 알겠지만 물티슈가 생명이예요 어디갈때..물티슈 그까짓거라고 생각하시겠지만 중요합니다..
쓰다 보니 길어졌네요 읽어주셔서 감사하구요 그냥 주저리 주저리 적어봅니다.
리뷰를 읽어보니 그 카페sns에서 보고 멀리서 한번온다고 너무 불친절하게 대한다고 적혀있네요 타 직원들은 친절했습니다. 그 여 사장이 문제지.. sns핫플 이제 거를려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