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예의 차리는 거 부끄러워하고 오글거려함 ;;

ㅇㅇ2021.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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ㅈㄴ 당연한거잖아
근데 나는 식당가서 음식 가져다 주시러 올 때 속으로 준비 엄청하다가 인사하고 다른 애가 먼저 했을 때는 결국 말 못하고 속으로 아 놓쳤다.... 이 생각함
다른 친구 부모님 부를때 너희 어머니 너희 아버지 이럴 때도 낯설어 말하면서도 막 어색함
아 맞아 친구 부모님이 뭐 음식을 해주실 때도 잘먹겠습니다라고 하잖어 그거 말하기 부끄러워서 혼자 심장 벌렁벌렁 하다가 말하고 그럼...
나도 좀 자동적이었으면 좋겠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