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팀장의 일방적인 사표 수리 너무 억울 합니다.

청원동의2021.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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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표적징계인사위원회 항의성으로 서명없는 사표를  제출 했습니다.  이때 저는 저를 징계인사위원회에서 빼달라 하며 사표 제출을 항의성으로 했습니다.  이것을  "인사팀장은 사표에 서명이 없는 건 무효다  직장 동료에게 전하라" 해놓고 저는 철회 해야 하는 지도 모르고 열심히 다시 일도 하고 징계인사위원회 소명도 준비하고 있었습니다.그러던중 ....회사 노조에서 인사팀장과 대표를 갑질 및 직장내 괴롭힘으로 신고를 하자 한달동안 제 사표를 가지고 있다가 수리를 해버리는 상황이 발생 했습니다.제가 인사팀장이 사표 무효라고 했다고 사측에 이야기 하자 인사팀장에게 경위서를  쓰라고 했다더군요..근데 저의 사표는 그대로 수리 된상태로 의원 면직 됐습니다.회사는 인사팀장에 대해 어떤 처벌도 하지 않고 있습니다.이런 억울한 상황에 전 한달이 다되가도록  출근 투쟁을 하고 있으며 날마다 콧노래를 부르며 출근하는 인사팀장을 볼때마다 억장이 무너집니다.엄마가 너무 억울하다고 청원글을 쓰셨습니다. 못난 자식때문에 엄마에게도 미안합니다..
여러분의 국민 청원 동의가 절실히 필요합니다.동의 부탁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5987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