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현재 인터넷 판매업을 하고있는 평범한 사람입니다. 본론부터 얘기할게요 현재 네이버에서 쇼핑몰을 운영중입니다. 판매수가 별로 없던 올해 1월 말에 한 맘카페에서 광고 전화가 왔습니다. 맘카페에 입점을 하면 판매가 잘된다는 말에 한달에 20만원을 총 3달동안 계약을 하여 60만원을 주고 입점을 하게 되었습니다. 1월 말부터 4월 말까지 계약을 하였고 처음에는 열심히 글을 올렸지만 판매실적이 제가 생각했던 것보다 적게 들어와서 관리를 소홀히 하였고 3월 말 기점으로 글은 일체 쓰지 않았습니다. 그러고 나서 4월 말에 계약이 끝났음에도 불구하고 맘카페 측에서는 아무런 연락이 없었습니다. 잊고 살았던 와중에 제가 맘카페 계약이 6개월이라고 착각을 하여 오늘 문득 계약이 거의 끝나가는데 한번이라도 글을 올려야 돈이 덜아깝겠지? 라는 생각으로 맘카페에 글을 하나 올렸습니다. 하지만 이 글은 절대 판매글이 아닌 '공동구매 문의' 글이었습니다. 그러자 맘카페 관리자분이 저한테 카톡으로 저한테 연락이 왔습니다. 맘카페 관리자분은 저에게 자신이 어떻게 제휴를 넣어드렸나요? 3곳을 다 넣어드린거같은데요(여기서 3곳은 맘카페가 3종류입니다. 처음 입점할 때 3곳을 넣어주신다길래 알겠다고하였습니다.) 라며 묻길래 저는 맞습니다. 라고 대답하였고 관리자분은 3개월 계약이 되었다고 말을 하였습니다. 여기서 제가 6개월이라고 착각한건 제 잘못이 맞다고 인정합니다. 하지만 갑자기 관리자분이 제휴가 훌쩍 지났는데 제휴 이후 광고로 인한 주문건의 광고비는 지불을 해야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저는 당황해서 계약 이후 글을 쓰지 않았는데도 금액을 지불해야하냐 물으니 내야된다고 합니다. 상식적으로 계약이 끝나면 연장을 할건지 아니면 그만할건지 관리자분이 물어보셔야 정상이 아닌가요? 그런데 관리자분의 말씀으로는 계약이 끝나도 아무런 말이 없으면 자동으로 계약이 연장된답니다. 입점할 때 제안서를 받았는데 거기에도 자동연장이라는 단어는 아예 찾을수도 없고 입점비를 왜 지불해야하냐 물어보니 계약이 끝나고나서 이후에 배너가 올라가있어 지불해야된답니다. 제가 배너를 계속 올려달라고 하지도 않았는데 관리도 안한 맘카페 잘못아닌가요? 광고를 하고싶지도 않았는데 갑자기 "이때까지 광고효과를 누리셨으니 내셔야해요." 라는 말을 하는 관리자분이 맞는건가요? 관리자분이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지 않은건 아닙니다. 자기 잘못도 있다고 인정하는데 제 잘못도 있답니다. 이때까지 이런 일이 한번도 없었는데 그 이유가 계약이 끝나기 한 달 전에 입점한 사장님들이 직접 맘카페 관리자분에게 연락을 하여 계약을 연장할지 안할지 미리 말을 해주었답니다. 그래서 관리자분은 이때까지 계약이 끝나기 전 사장님들에게 연락을 안돌려도 됐답니다. 계약기간이 지나도 입점 사장님이 연락이 올때까지 아무런 조치도 안하는 관리자가 정상인가요? 그리고 저는 지금 네이버 광고와 맘카페 광고 외에는 아무런 광고를 안하고있다고 말씀을 드렸는데 그러면 네이버 광고말고 손님들이 주문하는 건에 대해서는 의심을 안해봤냐고 합니다. 마치 광고를 아예안하면 손님이 한명도 안들어올 것 같이 말하네요. 스마트스토어를 처음 운영하시는 분들은 아마 알겁니다. 아무리 광고를 하나도 안해도 일주일에 1~2건 정도는 들어올 수 있다는 걸요. 그리고 입점비를 얘기하는데 원래라면 제안서에 적혀있는 안내에 의하면 하루에 1만원, 총 40일을 자동연장이 되어 40만원을 지불해야되는데 자신의 잘못도 있으니 30만원만 지불하랍니다. 애초에 자동연장이라는 것도 제안서에 아예 찾아볼 수 없고, 계약이 끝난 사장님들에게 미리 연락을 드려 연장유무를 알아봤으면 이런 일이 아예 발생할 일이 없지 않나요?? 입점할 때 구두로도 자동연장이라는 말을 못들어봤고 계약서에도 없는데 누구 잘못인가요? 정말 궁금해서 물어봅니다.
3줄요약 1. 맘카페에 3개월 광고 입점하였음 2. 헷갈려서 6개월인줄알고 오늘 판매글도 아닌 공동구매문의 글을 올렸음 3. 그 글을 본 관리자가 연락이 와서 자동 연장이라는 말은 1도 들은게 없는데 자동 연장되어 올라가있던 배너광고 효과로 인해 한달반의 계약비를 내라고함.
네이버 맘카페 광고관련
본론부터 얘기할게요
현재 네이버에서 쇼핑몰을 운영중입니다.
판매수가 별로 없던 올해 1월 말에 한 맘카페에서 광고 전화가 왔습니다.
맘카페에 입점을 하면 판매가 잘된다는 말에 한달에 20만원을 총 3달동안
계약을 하여 60만원을 주고 입점을 하게 되었습니다.
1월 말부터 4월 말까지 계약을 하였고 처음에는 열심히 글을 올렸지만
판매실적이 제가 생각했던 것보다 적게 들어와서 관리를 소홀히 하였고
3월 말 기점으로 글은 일체 쓰지 않았습니다.
그러고 나서 4월 말에 계약이 끝났음에도 불구하고 맘카페 측에서는 아무런 연락이 없었습니다.
잊고 살았던 와중에 제가 맘카페 계약이 6개월이라고 착각을 하여
오늘 문득 계약이 거의 끝나가는데 한번이라도 글을 올려야 돈이 덜아깝겠지? 라는 생각으로
맘카페에 글을 하나 올렸습니다.
하지만 이 글은 절대 판매글이 아닌 '공동구매 문의' 글이었습니다.
그러자 맘카페 관리자분이 저한테 카톡으로 저한테 연락이 왔습니다.
맘카페 관리자분은 저에게 자신이 어떻게 제휴를 넣어드렸나요? 3곳을 다 넣어드린거같은데요(여기서 3곳은 맘카페가 3종류입니다. 처음 입점할 때 3곳을 넣어주신다길래 알겠다고하였습니다.)
라며 묻길래 저는 맞습니다. 라고 대답하였고 관리자분은 3개월 계약이 되었다고 말을 하였습니다.
여기서 제가 6개월이라고 착각한건 제 잘못이 맞다고 인정합니다.
하지만 갑자기 관리자분이 제휴가 훌쩍 지났는데 제휴 이후 광고로 인한 주문건의 광고비는
지불을 해야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저는 당황해서 계약 이후 글을 쓰지 않았는데도 금액을 지불해야하냐 물으니 내야된다고 합니다.
상식적으로 계약이 끝나면 연장을 할건지 아니면 그만할건지 관리자분이 물어보셔야 정상이 아닌가요?
그런데 관리자분의 말씀으로는 계약이 끝나도 아무런 말이 없으면 자동으로 계약이 연장된답니다.
입점할 때 제안서를 받았는데 거기에도 자동연장이라는 단어는 아예 찾을수도 없고
입점비를 왜 지불해야하냐 물어보니 계약이 끝나고나서 이후에 배너가 올라가있어 지불해야된답니다.
제가 배너를 계속 올려달라고 하지도 않았는데 관리도 안한 맘카페 잘못아닌가요?
광고를 하고싶지도 않았는데 갑자기 "이때까지 광고효과를 누리셨으니 내셔야해요." 라는 말을 하는 관리자분이 맞는건가요?
관리자분이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지 않은건 아닙니다.
자기 잘못도 있다고 인정하는데 제 잘못도 있답니다.
이때까지 이런 일이 한번도 없었는데 그 이유가 계약이 끝나기 한 달 전에 입점한 사장님들이
직접 맘카페 관리자분에게 연락을 하여 계약을 연장할지 안할지 미리 말을 해주었답니다.
그래서 관리자분은 이때까지 계약이 끝나기 전 사장님들에게 연락을 안돌려도 됐답니다.
계약기간이 지나도 입점 사장님이 연락이 올때까지 아무런 조치도 안하는 관리자가 정상인가요?
그리고 저는 지금 네이버 광고와 맘카페 광고 외에는 아무런 광고를 안하고있다고 말씀을 드렸는데
그러면 네이버 광고말고 손님들이 주문하는 건에 대해서는 의심을 안해봤냐고 합니다.
마치 광고를 아예안하면 손님이 한명도 안들어올 것 같이 말하네요.
스마트스토어를 처음 운영하시는 분들은 아마 알겁니다.
아무리 광고를 하나도 안해도 일주일에 1~2건 정도는 들어올 수 있다는 걸요.
그리고 입점비를 얘기하는데 원래라면 제안서에 적혀있는 안내에 의하면
하루에 1만원, 총 40일을 자동연장이 되어 40만원을 지불해야되는데
자신의 잘못도 있으니 30만원만 지불하랍니다.
애초에 자동연장이라는 것도 제안서에 아예 찾아볼 수 없고, 계약이 끝난 사장님들에게
미리 연락을 드려 연장유무를 알아봤으면 이런 일이 아예 발생할 일이 없지 않나요??
입점할 때 구두로도 자동연장이라는 말을 못들어봤고 계약서에도 없는데 누구 잘못인가요?
정말 궁금해서 물어봅니다.
3줄요약
1. 맘카페에 3개월 광고 입점하였음
2. 헷갈려서 6개월인줄알고 오늘 판매글도 아닌 공동구매문의 글을 올렸음
3. 그 글을 본 관리자가 연락이 와서 자동 연장이라는 말은 1도 들은게 없는데 자동 연장되어 올라가있던 배너광고 효과로 인해 한달반의 계약비를 내라고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