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단적인 생각을 하며 각처에 진정을 합니다. 건축주 법인인 (주)약산영농조합은 10대 대사헌을 지낸 조상님의 호입니다. 1. 범죄조직의 공범인 이현숙의 사실확인서 내용대로 진정인을 정신병원에 강제 입원시키기로 (문제의 아파트 299세대를 빼앗기로) 모의한 사실.. 이런 계획하에 진정인이 (주)약산영농법인 대표 김목근을 직무정지 시키자 범죄조직인 김목근(사문서 위조)·주재홍·김광식 (기획부동산)· 이현숙(상가 형사피의자)·정태석·이동수가 (권리권이 없는자 정태석이) 직무정지를 해지해주므로 이들이 약산아파트 299세대를 공모한 법인 재영주택을 설립하여 (검찰 공소부재기에 사실관계 기록있음) 소유권 이전한 후 허위채권 42억 금원을 만들어 경매신청한 후 아파트를 통채로 삼키려 하기에 진정인이 경매 이의신청을 하였는데도 경매가 진행되고 있으며 또한 이들은 또다시 바른주택 법인을 설립하여 주재홍 처 부선희와 며느리 김숙연을 이사로 등재하기로 하고 설립하여 허위채권 약 42억을 설정하기로 하였고 각종 허위채권을 160억을 만들어 놓고 3개월안에 준공을 내어 처분하기로 하고 나눠먹기로 했다 합니다. 모든게 허위채권으로 온갖 사해행위를 밥먹듯하고 대표자는 수배자로 도망다니고 있고 아무 관련이 없는 자를 대표이사로 선임하여 법원이나 세무서에 확인조차 못하게 만들어 진정인이 주식 50%와 아파트 150채의 이해관계가 있으며 첨부와 같이 처음부터 시행·시공을 97% 공사한 진정인이 법원이나 세무서에 관련 서류 열람 신청을 하면 민원을 받아주지 않고 있어 극단적인 생각을 할 수 밖에 없어 진정서를 제출한 후 억울함을 밝히려 합니다. 아들은 그간 이들에 의해 살고 있던 집까지 날라가고 아파트도 경매로 날라가게 되자 자살을 두번씩 시고 지금 현재 정신과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이런 일이 소설이나 영화에서나 있는 일이라 생각하시겠지만 현실이고 주변에서는 기업사냥꾼에게 걸렸다고 합니다. 민사재판은 대법원 승소판결을 4번씩 하였으나 형사사건은 위 사람들에게는 해당되지가 않는지요 또한 이들은 주변에 떠들며 법에 의뢰해받자 하며 큰소리치며 해보라 하니 이런 세상에 살아야 하는지 판단이 서질 않고 진정인 또한 우을증과 화병으로 7년째 약을 먹으며 죽지못해 살아가고 있습니다. ※ 결국 위들 계획대로 2019년 9월 16일 경낙볼 때 만들어낸 법인 바른주택으로 경낙받아 자택에 이어서 전 재산 아파트 299세대를 빼았겼습니다.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Temp/pb7sZ8 시간나시면 국민청원 참여 부탁드립니다
아파트 사기당했습니다
건축주 법인인 (주)약산영농조합은 10대 대사헌을 지낸 조상님의 호입니다.
1. 범죄조직의 공범인 이현숙의 사실확인서
내용대로 진정인을 정신병원에 강제 입원시키기로
(문제의 아파트 299세대를 빼앗기로)
모의한 사실..
이런 계획하에
진정인이 (주)약산영농법인 대표 김목근을 직무정지 시키자
범죄조직인 김목근(사문서 위조)·주재홍·김광식 (기획부동산)·
이현숙(상가 형사피의자)·정태석·이동수가
(권리권이 없는자 정태석이) 직무정지를 해지해주므로
이들이 약산아파트 299세대를
공모한 법인 재영주택을 설립하여 (검찰 공소부재기에 사실관계 기록있음)
소유권 이전한 후 허위채권 42억 금원을 만들어 경매신청한 후
아파트를 통채로 삼키려 하기에 진정인이 경매 이의신청을 하였는데도
경매가 진행되고 있으며 또한 이들은 또다시 바른주택 법인을 설립하여
주재홍 처 부선희와 며느리 김숙연을 이사로 등재하기로 하고 설립하여
허위채권 약 42억을 설정하기로 하였고
각종 허위채권을 160억을 만들어 놓고
3개월안에 준공을 내어 처분하기로 하고 나눠먹기로 했다 합니다.
모든게 허위채권으로 온갖 사해행위를 밥먹듯하고
대표자는 수배자로 도망다니고 있고
아무 관련이 없는 자를 대표이사로 선임하여
법원이나 세무서에 확인조차 못하게 만들어
진정인이 주식 50%와 아파트 150채의 이해관계가 있으며
첨부와 같이 처음부터 시행·시공을 97% 공사한 진정인이
법원이나 세무서에 관련 서류 열람 신청을 하면 민원을 받아주지 않고 있어
극단적인 생각을 할 수 밖에 없어 진정서를 제출한 후
억울함을 밝히려 합니다.
아들은 그간 이들에 의해 살고 있던 집까지 날라가고
아파트도 경매로 날라가게 되자 자살을 두번씩 시고
지금 현재 정신과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이런 일이 소설이나 영화에서나 있는 일이라 생각하시겠지만 현실이고
주변에서는 기업사냥꾼에게 걸렸다고 합니다.
민사재판은 대법원 승소판결을 4번씩 하였으나
형사사건은 위 사람들에게는 해당되지가 않는지요
또한 이들은 주변에 떠들며 법에 의뢰해받자 하며
큰소리치며 해보라 하니 이런 세상에 살아야 하는지 판단이 서질 않고
진정인 또한 우을증과 화병으로 7년째 약을 먹으며
죽지못해 살아가고 있습니다.
※ 결국 위들 계획대로 2019년 9월 16일 경낙볼 때 만들어낸
법인 바른주택으로 경낙받아 자택에 이어서
전 재산 아파트 299세대를 빼았겼습니다.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Temp/pb7sZ8
시간나시면 국민청원 참여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