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있을때 고기를 굽거나 하면 모든 준비는 제가 합니다 상추 씻는거 술잔챙기기 마늘 모든걸 마누라인 제가 합니다 근데 남편은 오로지 고기만 굽습니다
고기 구울때 필요한 집게 조차도 집게 달라고 마누라인 절 부릅니다 근데 밖에서는 집이랑 완전 딴사람 같아요 밖에선 무지 잘 챙깁니다 둘이 외식하거나
지인들 있거나 할때두요
집에선 꼼짝하지 않는 남편 밖에나가서는 챙기는데 왜 그런걸까요??습관인걸까요?? 남편의 심리 남자는 이럴때 어떤 마음인지 모르겠어서요
밖에서 셀프로 야채등을 가져와야하는 경우가 있으면
그땐 남편이 다 합니다
밖에서만 챙기고 집에서는 꼼짝안하는 남편 왜 그런거죠??
집안과 밖이 다른 남편
고기 구울때 필요한 집게 조차도 집게 달라고 마누라인 절 부릅니다 근데 밖에서는 집이랑 완전 딴사람 같아요 밖에선 무지 잘 챙깁니다 둘이 외식하거나
지인들 있거나 할때두요
집에선 꼼짝하지 않는 남편 밖에나가서는 챙기는데 왜 그런걸까요??습관인걸까요?? 남편의 심리 남자는 이럴때 어떤 마음인지 모르겠어서요
밖에서 셀프로 야채등을 가져와야하는 경우가 있으면
그땐 남편이 다 합니다
밖에서만 챙기고 집에서는 꼼짝안하는 남편 왜 그런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