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마셔서 몸도못가누고 끌려오는

ㅇㅇ2021.06.08
조회350

저희아빠가 술을 너무 좋아하셔서
매일 밤마다 퇴근하고 집이나 밖에서 드시는데,,
오바이트 하시는건 많이 봤고
횡설수설 말많아지는것도 많이봤는데
몸도 못 가눠서 누군가한테 끌려오는 건 처음 봐서요..
진짜 옆에서 안잡아주면 쓰러질 정도로 마시고오셔서
현관에 쓰러진 모습보고 충격을 받았는데
연세는 50대 후반이세요.

보통 다른 아버지들도 이렇게 술을 많이 드시고 그러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