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합니다. 여러 님들의 답글을 보니 못된심뽀는 아니고 그냥 그런마음이 올라온다는걸 알아서 마음편해졌습니다. 한분이 글주신것처럼 마음속에 그런생각이 드는것과 입밖으로 뱉는건 다르겠지만요. 정말 그래서 그렇게 입대는것까지 제가 관여하려한것같아 부끄럽네요. 받아들이는 제가 알아서 필터링하면 될 문제인데.. 그냥 행복하게 육아하며 그런오지랖은 당연하게 웃으며 받아들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32개월 아들맘입니다. 임신하고 출산하고 여태까지 여러오지라퍼들을 만났습니다. '뱃속에 있을때가 제일 좋을때다 태어나면 다시넣고싶을거다' 신생아때는 그때가 젤편하다 기어봐라.. 막상 기어다면 걸어봐라..18개월되봐라.. 5살되봐라.. 물론 한사람이 한얘기는아니구요. 맞은거별로없고 저는 나름 육아가 적성에맞고 내새끼라그런지 너무이쁘고 계속 제가 끼고키워서 그런지 커뮤니케이션도 잘되서 크게 어렵지않고 즐겁게육아하고있어요 물론 체력적으로 후달리기도하고 정신적으로 힘들때도 없다고하면 거짓말이겠지만요. 순둥이에 선비형(남들이말하길) 아들이라 괜찮았는데.. 대체 이런사람들 왜 그런거예요?23
추가)그때가 편한거다라는 얘기 도대체 왜 하는거예요?(육아관련)
여러 님들의 답글을 보니 못된심뽀는 아니고 그냥 그런마음이 올라온다는걸 알아서 마음편해졌습니다. 한분이 글주신것처럼 마음속에 그런생각이 드는것과 입밖으로 뱉는건 다르겠지만요.
정말 그래서 그렇게 입대는것까지 제가 관여하려한것같아 부끄럽네요. 받아들이는 제가 알아서 필터링하면 될 문제인데..
그냥 행복하게 육아하며 그런오지랖은 당연하게 웃으며 받아들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32개월 아들맘입니다.
임신하고 출산하고 여태까지 여러오지라퍼들을 만났습니다.
'뱃속에 있을때가 제일 좋을때다 태어나면 다시넣고싶을거다'
신생아때는 그때가 젤편하다 기어봐라..
막상 기어다면 걸어봐라..18개월되봐라.. 5살되봐라..
물론 한사람이 한얘기는아니구요.
맞은거별로없고 저는 나름 육아가 적성에맞고 내새끼라그런지 너무이쁘고 계속 제가 끼고키워서 그런지 커뮤니케이션도 잘되서 크게 어렵지않고 즐겁게육아하고있어요
물론 체력적으로 후달리기도하고 정신적으로 힘들때도 없다고하면 거짓말이겠지만요.
순둥이에 선비형(남들이말하길) 아들이라 괜찮았는데..
대체 이런사람들 왜 그런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