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고2고 동생은 중2이야 근데 공부를 너무 안 해 노는 것만 좋아하고 자기가 하고 싶은 거 엄마한테 계속 쫄라서 다 해놓고는 공부는 하기 싫대 스카 간다면서 갑자기 공부 하기 싫다고 울어 심지어 학원도 안 다녀 영어 문법도 잘 몰라
나는 공부를 좀 하는 편이라 이런 동생이 너무 답답해 나도 알아 내가 꼰대 같은 거 근데 동생 걱정 되고 나중에 뭘 할지 막 고민 돼 내 일 아니니까 신경 안 쓰려고 해도 자꾸 참견하게 돼 동생이 춤을 좋아해서 강남으로 학원도 다니는데 춤으로 학교 가고 싶거나 그런 건 아니래 동생한테 어떻게 말하면 잘 말할 수 있을까 한창 사춘기라 조금만 뭐라래도 예민하게 받아들이는데… 어떻게 해야될 지 모르겠어 그래도 춤 쪽으로 가는게 가장 확률이 큰데 그래도 어느정도 공부는 해둬야 나중에 편하잖아 부드럽게 말할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대면으로 말 하면 나도 감정이 욱할까봐 기프티콘 주면서 카톡으로 말해볼까 생각도 하고 있어 도와줘 부탁해
동생이 공부를 너무 안해 도와줘
나는 공부를 좀 하는 편이라 이런 동생이 너무 답답해 나도 알아 내가 꼰대 같은 거 근데 동생 걱정 되고 나중에 뭘 할지 막 고민 돼 내 일 아니니까 신경 안 쓰려고 해도 자꾸 참견하게 돼 동생이 춤을 좋아해서 강남으로 학원도 다니는데 춤으로 학교 가고 싶거나 그런 건 아니래 동생한테 어떻게 말하면 잘 말할 수 있을까 한창 사춘기라 조금만 뭐라래도 예민하게 받아들이는데… 어떻게 해야될 지 모르겠어 그래도 춤 쪽으로 가는게 가장 확률이 큰데 그래도 어느정도 공부는 해둬야 나중에 편하잖아 부드럽게 말할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대면으로 말 하면 나도 감정이 욱할까봐 기프티콘 주면서 카톡으로 말해볼까 생각도 하고 있어 도와줘 부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