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급] 노부부가 감금되어 힘든 나날을 보내고 있습니다.

화룡점정2021.06.08
조회477

■[긴급] 감금되어 버린 현대판 고려장에서 노부부를 구출해 주세요!!

 

운영자님. 본 글이 게시판 성격과 맞지 않는다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우리 사회가 노인공경의 문화가 있듯이 좋은 일 하는 것이니, 부디 이글에 대한 제재는 하지 말아 주십시요. 간곡히 청합니다.

 

■ 국민청원 : 여러분의 사전동의를 구하고자 합니다.

 

사전동의가 100 명이 되면 이 글이 공개됩니다. 현재 51 명의 동의를 얻었습니다. 조속하게 이 글이 공개되어 두 번 다시는 자유 대한민국에 감금이라는 단어가 존재하지 않기를 기원합니다.

 

아래의 링크를 클릭하시면 " 요양원에 감금되어 있는 노부부의 사연" 이 있습니다.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Temp/ahaCgX

 

 

여러분의 마우스 클릭 한번으로 인한 사전 동의가 세상을 더욱 밝은 세상으로 바꾸게 될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이 사회에 아직 존재하는 패악, 패륜으로부터 사회적 정의가 살아 있다는 것을 보여 주십시요 !

 

여러분의 작은 마우스 클릭의 힘이, 얼마남지 않은 노부부의 여생에 희망의 불씨가 되어 !! 노부부가 고향에서 원하는 삶을 편안하게 쉴수 있도록 부탁드립니다

 

 

■ 주보호자를 지위를 이용한 요양원 감금 사태..

 

미국 현지에 계신분들께도 도움을 구하고자 합니다. 확실하지는 않으나, 과거 미국 오하이오주나 콜로라도주 덴버에 계셨던것으로 기억되는 김향희(60년생)님을 찾습니다. 김향희님의 부모님이 감금되어 있습니다.

 

김광춘(31년생) 문점수(33년생)의 따님이신 김향희님을 찾습니다.

 

 

미국에 간 딸과 연락을 끊은지 십수년 된 것을 잘 알고 있는 연로하신 두분의 집에 어머니쪽 막내여동생이 집을 다 디지면서 돈을 훔치다 들키니까

 

노부부를 치매로 요양원에 감금하고, 통장 도장 주민등록증을 강탈해 갔습니다. 그리고 감금되어 있는 요양원에서 나가게 해 달라고 하루에도 수십차례 연락해 오던 외부와의 연락 수단인 휴대폰도 주보호자의 막내여동생이 없애 버렸습니다.

 

 

통장 도장 주민증을 강도로 경찰에 2 번이나 신고하여 조사중에 있는 가운데, 경찰은 가해자와 피해자를 분리조치하지 않아, 주보호자의 지위를 이용하여 현재 노부부를 다른곳으로 옮겨버렸습니다. 노부부의 안위와 행방이 묘연합니다.

 

경찰과 관할 관청은 가족이 아니라서 자격이 없다고 법만 가지고 운운하는데, 제가 이렇게 질문했습니다.

 

한 밤중에 옆집에 강도가 들었는데, 우리 가족에게 일어난 일이 아니니, 그리고 거기에 관여할 자격이 없으니 그냥 가만히 잠만 자면 된다는 이야기인데, 당신 같으면 잠이 오겠습니까 ? 결국 답을 못하더군요.

 

부디 미국이나 멕시코 등... 주변에 대한민국 대구에서 자란 김향희님을 아시는 분이 계시면 긴급히 연락 부탁드립니다.

 

여기는 대한민국이며 저의 연락처는 010 - 5471 - 0500입니다. 만약 부재중시 메시지를 남겨 주십시오.

 

 

이글을 보신 분들께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이 글을 읽으시는 대한민국 국민 여러분 !! 우리는 코로나 사태로 인해 사상 유례없는 삶의 고통의 시간을 걸어가고 있습니다.

 

그러나, 사회적 정의는 여러분의 마음속에 늘 존재하고 있다고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국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도와 주실 것을 간곡히 부탁드리며, 이 같은 사실을 여러 사이트에 전파 해 주시고 김향희님을 찾는데 도와 주십시요

 

사이트 운영자님 도와 주십시요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국민 여러분의 사전동의가 세상을 바꾸게 될 것입니다.

 

대한민국에서 감금의 요소가 있는것은 제가 알기로 교도소, 정신병원, 군대 정도인데, 어떻게 해서 과거 정신병원 같은데서 행해지던 감금의 요소가 언제부터 요양원에 전파되어 우리 사회 깊숙이 뿌리 박았는지 모르지만,

 

주보호자를 무기 삼아 감금하고, 이삿짐을 다 싸고 문을 열어 달라고 해도 안 열어주고, 문 밖에서 노부부를 모시러 온 저를 경찰에 신고하고, 출동한 경찰은 퇴거 불응죄. 영업 방해죄. 운운했는지.

 

출동한 경찰은 이삿짐을 다 싸고, 문을 열어 달라고 요양원 이곳 저곳을 헤매고 다니면서 요양사들에게 애원하던 노부부의 모습은 보지 않았는지 아니면 보고서도 모른척하는건지 ..........

 

우리가 살아가는 이 사회가 과연 정당한 사회인지 저는 묻고 싶습니다.

 

법이 사람위에 존재하면 안 된다고 생각하며, 그 누구도 부모 형제라고 해도 인격을 가진 주체에 대해 자기가 원하는데로 살아가게 강요해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너희 두부부는 우리가 원하는 곳에서, 우리가 원하는 방식으로 살아가다, 우리가 원하는 곳에서 생을 마감하라 ???

 

어디 애완동물을 우리에 가두어 키우나요.

 

노부부는 우리의 역사를 함께 써 온 대한민국 국민이며, 아울러, 애완동물이 아닌, 존엄성을 가진 인간... 인간!! 입니다.

 

여러분 도와 주세요 여러분의 사전동의 클릭 @@

마우스 클릭에 의한 작은 힘이 모여 세상을 바꾸게 될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