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한 지 3개월차 접어든 여자입니다. 올해로 알게된 지는 7년째 연애로는 5년째였죠 근데 오늘 제 3자를 통해서 제가 알고 있는 것과 다른 걸 듣게 되었어요. 생일과 혈액형이 다르다는 걸요.. 제가 물으니, 생일 말 안한 이유는 빠른이여서 말하기 싫었고 혈액형은 제가 연애초기때 B형을 싫어했다는 이유래요 거짓으로 말 한 날짜로 축하해주고 선물해주고 미역국은 먹었냐며 걱정해줬던 날들 혈액형 궁합이라고 우리는 잘맞다고 좋다고 했었는데 그게 다 거짓이였어요 .. 너무 황당하고 어이없고 거짓말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불안해 하지도 걱정되 보이지도 않았던 그 사람이 조금 무섭네요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예민하게 받아들인 제가 이상한걸까요? 아니면 웃고 넘길 수 있는 문제인가요?253
결혼 3개월차 알게됐어요
올해로 알게된 지는 7년째
연애로는 5년째였죠
근데 오늘 제 3자를 통해서
제가 알고 있는 것과 다른 걸 듣게 되었어요.
생일과 혈액형이 다르다는 걸요..
제가 물으니,
생일 말 안한 이유는 빠른이여서 말하기 싫었고
혈액형은 제가 연애초기때 B형을 싫어했다는 이유래요
거짓으로 말 한 날짜로 축하해주고 선물해주고
미역국은 먹었냐며 걱정해줬던 날들
혈액형 궁합이라고 우리는 잘맞다고 좋다고 했었는데
그게 다 거짓이였어요 ..
너무 황당하고 어이없고 거짓말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불안해 하지도 걱정되 보이지도 않았던
그 사람이 조금 무섭네요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예민하게 받아들인 제가 이상한걸까요?
아니면 웃고 넘길 수 있는 문제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