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가입하고 글을 쓰는거라 서툴어요. 그냥 힘든데 도대체 어떻게 극복해야 하는지를 모르겠어요. 괜찮아진 것 같다고 느꼈다가도 몇년 째 그대로인 것 같아요. 우울증이라고 생각은 안하려고 하지만 스스로 통제하기 힘들다는 건 알고 있어요. 정신 차리고 행복하게 살고 싶어요. 조언 부탁드려요. 너무 힘들어서 고민하다가 써봐요. 좋은 글이 아니라서 죄송해요.35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