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2아들:엄마는 좋겠네~학교도 안가고 회사도 안가고 맨날 집에서노니까~ 엄마: 너 아침 저녁으로 씻기고 등하교에 청소 빨래 3끼밥 차리고(남편 점심 집에서 먹음)설거지 하잖아 초2아들:그게 무슨 일이야!그건 나도 하겠어~ 솔직히 힘든거 없잖아~ 아이가 저렇게 말했을때 엄마는 뭐라고 해야하나요? 일을해라 뭐 이런 댓글말고 부탁드려요^^
초2 엄마에게 할 수 있는 말인가요?
초2아들:엄마는 좋겠네~학교도 안가고 회사도 안가고 맨날
집에서노니까~
엄마: 너 아침 저녁으로 씻기고 등하교에 청소 빨래 3끼밥
차리고(남편 점심 집에서 먹음)설거지 하잖아
초2아들:그게 무슨 일이야!그건 나도 하겠어~
솔직히 힘든거 없잖아~
아이가 저렇게 말했을때 엄마는 뭐라고 해야하나요?
일을해라 뭐 이런 댓글말고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