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혼집 구할때 이런저런 얘기를 하다 예랑이가 집 비밀번호 서로 부모님께 오픈시켜도 되겠냐고 물어보길래 단칼에 거절했던 기억이 떠올라 집 마련하고 제가 한번 더 현관문 비번얘길 꺼냈습니다(절대 내몰래라도 알려주면 안된다는걸 거듭 강조하기 위해)
그런데 그때도 그렇지만 예랑이는 부모님께 오픈 안 하겠다면서 한편으론 부모님인데 어떻냐고 제가 조금은 이해가 안된다고 서운한 투로 그러더라고요 .(체감으론 조금도 조금이 아닌거 같다는..)
가족을 끔찍이 아끼는 사람이라는건 알고있고 저도 가족 많이 생각하는 사람이지만 이거는 다른의미 인거 같은데
새로 가정을 만드는건데 부모님께 비번 안 알려주는게 이해못할일 인가요?
+감사합니다
댓글 하나하나 다 읽어봤는데 역시나 제 생각이 이해밖의 생각은 아녔녜요 나중에 이 일로 불만 얘기하거나 균열생기면 이댓글 보여주려고요.
어른 분 생각인지는 잘 모르겠으나 예랑이가 저한테 안묻고 알아서 잘 할 수 있었음 좋았을텐데 아쉬운 마음이 드네요
양가에 신혼집현관 비밀번호 오픈하세요?
결혼앞둔 예신이고
이게 이해안될 행동인지 다른분들 의견은 어떤지 정말 궁금해서 물어봐요
신혼집 구할때 이런저런 얘기를 하다 예랑이가 집 비밀번호 서로 부모님께 오픈시켜도 되겠냐고 물어보길래 단칼에 거절했던 기억이 떠올라 집 마련하고 제가 한번 더 현관문 비번얘길 꺼냈습니다(절대 내몰래라도 알려주면 안된다는걸 거듭 강조하기 위해)
그런데 그때도 그렇지만 예랑이는 부모님께 오픈 안 하겠다면서 한편으론 부모님인데 어떻냐고 제가 조금은 이해가 안된다고 서운한 투로 그러더라고요 .(체감으론 조금도 조금이 아닌거 같다는..)
가족을 끔찍이 아끼는 사람이라는건 알고있고 저도 가족 많이 생각하는 사람이지만 이거는 다른의미 인거 같은데
새로 가정을 만드는건데 부모님께 비번 안 알려주는게 이해못할일 인가요?
+감사합니다
댓글 하나하나 다 읽어봤는데 역시나 제 생각이 이해밖의 생각은 아녔녜요 나중에 이 일로 불만 얘기하거나 균열생기면 이댓글 보여주려고요.
어른 분 생각인지는 잘 모르겠으나 예랑이가 저한테 안묻고 알아서 잘 할 수 있었음 좋았을텐데 아쉬운 마음이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