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평범한 학생입니다 요즘들어 내가 지금 잘하고 있는지, 그리고 나의 미래에 대한 끝없는 의심과 걱정, 두려움으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어요 제가 지금 걷고 있는 길도 잘못된 것 같고 이미 너무 늦어버린 것 같다는 생각도 들어요 앞으로 어떻게 해야 할지도 모르겠어요 그냥 미래를 꿈꾸고 생각하는 것조차도 그런 행복을 누릴 수 있는 사람만 가능한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저는 미래를 꿈꾸면 안 될 것 같아요 걱정은 되고 스트레스는 쌓여가는데 아무것도 할 수 있는 게 없어요 무기력하고 아무것도 의미가 없는 사람처럼 살고 있어요 예전에는 열정이 참 많았던 것 같은데 이제는 열정도 다 타버린 것 같아요 남들하는 만큼만 하면 되겠지, 적당히해도 되겠지, 될대로 하는 거지, 그냥 살자 이런 생각만 들어요 너무 한탄만 하는 것 같아서 지금도 되게 스스로한테 자책감이 들어요 쓰다보니 말이 길어졌네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5
내가 지금 잘하고 있는지 모르겠어요
요즘들어 내가 지금 잘하고 있는지, 그리고 나의 미래에 대한 끝없는 의심과 걱정, 두려움으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어요
제가 지금 걷고 있는 길도 잘못된 것 같고 이미 너무 늦어버린 것 같다는 생각도 들어요
앞으로 어떻게 해야 할지도 모르겠어요
그냥 미래를 꿈꾸고 생각하는 것조차도 그런 행복을 누릴 수 있는 사람만 가능한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저는 미래를 꿈꾸면 안 될 것 같아요
걱정은 되고 스트레스는 쌓여가는데 아무것도 할 수 있는 게 없어요
무기력하고 아무것도 의미가 없는 사람처럼 살고 있어요
예전에는 열정이 참 많았던 것 같은데 이제는 열정도 다 타버린 것 같아요
남들하는 만큼만 하면 되겠지, 적당히해도 되겠지, 될대로 하는 거지, 그냥 살자
이런 생각만 들어요
너무 한탄만 하는 것 같아서 지금도 되게 스스로한테 자책감이 들어요
쓰다보니 말이 길어졌네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