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서구 아동학대 피해자 맘 입니다.
만 1세 아이들에게 더 많은 피해 사실이 있었지만 영상 확보를 하지못한 관계로 뉴스 보도에는 다 나오지 못했습니다.
담임선생이 5명의 아이들에게 한 행위입니다.
1.코로나로 위험한 상황에 물티슈 한장으로 바닥을 닦고 테이블 닦고 그걸로 아이들에게 입을 닦이고 코를 닦아 주었습니다.
2.학습지를 3분도 채 되지 않아 종료시켜 아이가 스트레스 받아 자해를 합니다.(영상에 나온장면)
3.간식으로 나온죽을 아이들에게 먹이다 테이블에 흘린죽을 그릇에 쓸어담아 다시 아이에게 그대로 먹입니다.
4.아이가 매트를 만졌다는 이유로 발로 손을 찹니다.
5.테이블에 올라갔다고 아이를 밀치고
6.강제로 낮잠을 재우기 위해 (죽은사람눈감겨주듯이) 손으로 아이들 눈을 3분~5분 가량 쓸어내리고 눈을 툭툭 쳐가며 강제로 재울려는 시도를 합니다.
7.주로cctv가 보이지 않는 사각지대에서 선생님이 생활을 하시니 아이들이 그곳에서 어떠한 학대를 당했는지 cctv에 잡히지 않았고 cctv를 쳐다보는 선생님의 모습을 포착하였습니다.
8.아이들이 안아달라고 하면 손을 뿌리치고 한아이는 손을 꺽고 안아주지도 않았습니다.
9.한아이는 선생님이 왕따를 시키고 밥도 간식도 주지 않고 아이에게 휴지를 주니 휴지를 뜯어 먹고 바닦에 떨어진 밥알을 주워먹었습니다.
10.점심시간 아이들이 다 먹지도 않은 밥을 강제로 뺏어서 치웠습니다.
이것보다 더 많은 행위를 하셨고 아이들이 이로인해 바이러스 감기로 아이들이 몇주에 걸쳐 병원을 다니고 한아이는 폐렴증상까지 와서 병원에 입원하는 일도 생겼습니다.
코로나 시기로 위험한 상황에서 아이들을 지켜주시고 사랑으로 감싸주셔야할 교사가 오히려 더러운 물티슈로 아이들 5명에게 돌려서 사용한다는게 말도 안되는
행위를 하시고 말도 안되는 변명으로 일관하시며
어린이집 원장선생님과 부원감 선생님은 담임선생님만 보호하시기 바쁘십니다.
말도 못하는 아이들에게 이러한 학대들을 하시고도 너무 당당 나오시고 오히려 저희를 맞고소 하신다고 하시네여
잘못했다고 말한마디 하시는게 그렇게 어려우신건지....
저런 사람들이 더이상 아이들을 가르치지 못하게 도와주세여 ㅜ.ㅜ
현재 4명의 아이들이 스스로 자해를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으며 자다가도 악몽을 꾸는지 악을쓰고 울며 또 자해를 하고 있습니다.
스트레스로 인해 아이들이 트라우마로 고통을 받고 있습니다. ㅜ.ㅜ
제발 저희 아이들을 도와주세요
인천서구 어린이집 학대 사건 입니다.
만 1세 아이들에게 더 많은 피해 사실이 있었지만 영상 확보를 하지못한 관계로 뉴스 보도에는 다 나오지 못했습니다.
담임선생이 5명의 아이들에게 한 행위입니다.
1.코로나로 위험한 상황에 물티슈 한장으로 바닥을 닦고 테이블 닦고 그걸로 아이들에게 입을 닦이고 코를 닦아 주었습니다.
2.학습지를 3분도 채 되지 않아 종료시켜 아이가 스트레스 받아 자해를 합니다.(영상에 나온장면)
3.간식으로 나온죽을 아이들에게 먹이다 테이블에 흘린죽을 그릇에 쓸어담아 다시 아이에게 그대로 먹입니다.
4.아이가 매트를 만졌다는 이유로 발로 손을 찹니다.
5.테이블에 올라갔다고 아이를 밀치고
6.강제로 낮잠을 재우기 위해 (죽은사람눈감겨주듯이) 손으로 아이들 눈을 3분~5분 가량 쓸어내리고 눈을 툭툭 쳐가며 강제로 재울려는 시도를 합니다.
7.주로cctv가 보이지 않는 사각지대에서 선생님이 생활을 하시니 아이들이 그곳에서 어떠한 학대를 당했는지 cctv에 잡히지 않았고 cctv를 쳐다보는 선생님의 모습을 포착하였습니다.
8.아이들이 안아달라고 하면 손을 뿌리치고 한아이는 손을 꺽고 안아주지도 않았습니다.
9.한아이는 선생님이 왕따를 시키고 밥도 간식도 주지 않고 아이에게 휴지를 주니 휴지를 뜯어 먹고 바닦에 떨어진 밥알을 주워먹었습니다.
10.점심시간 아이들이 다 먹지도 않은 밥을 강제로 뺏어서 치웠습니다.
이것보다 더 많은 행위를 하셨고 아이들이 이로인해 바이러스 감기로 아이들이 몇주에 걸쳐 병원을 다니고 한아이는 폐렴증상까지 와서 병원에 입원하는 일도 생겼습니다.
코로나 시기로 위험한 상황에서 아이들을 지켜주시고 사랑으로 감싸주셔야할 교사가 오히려 더러운 물티슈로 아이들 5명에게 돌려서 사용한다는게 말도 안되는
행위를 하시고 말도 안되는 변명으로 일관하시며
어린이집 원장선생님과 부원감 선생님은 담임선생님만 보호하시기 바쁘십니다.
말도 못하는 아이들에게 이러한 학대들을 하시고도 너무 당당 나오시고 오히려 저희를 맞고소 하신다고 하시네여
잘못했다고 말한마디 하시는게 그렇게 어려우신건지....
저런 사람들이 더이상 아이들을 가르치지 못하게 도와주세여 ㅜ.ㅜ
현재 4명의 아이들이 스스로 자해를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으며 자다가도 악몽을 꾸는지 악을쓰고 울며 또 자해를 하고 있습니다.
스트레스로 인해 아이들이 트라우마로 고통을 받고 있습니다. ㅜ.ㅜ
제발 저희 아이들을 도와주세요
[단독] 어린이집서 세 살배기 학대 의혹…부모들 집단고소
출처 : 연합뉴스TV | 네이버
- http://naver.me/FWJd4v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