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는 12살 띠동갑 부부입니다.. 저보다 12살 많아요...정말 믿고 사랑해서 결혼 했지만 임신하고부터 이야기입니다.. 이사람은 술만 마시면 그후에 연락이 안되요... 임신후반에 출장이틀 간 새끼가 오후23시부터 연락두절 그냥 속으로 삭히고 냅뒀어요...그땐 믿음이ㅇ컸기에.. 아이낳고 4개월 되었을때..자꾸 어디서 전화오는걸 보니 빠주인이 외상값 35만원 달라고...거기에 첨으로 심한 욕하고 제가 나갔죠....도박에...미치는줄ㅠㅠ 그후 또 잘사나 싶었는데...500인출 또 도박.. 수표로 찾았기에 도난신고내고 파출소 신고.. 일부분 회수하고 파출소에서도 증거 불충분 그냥 경고하고 넘어감(시골이라..ㅠㅠ) 어떤일로 싸우다 집안 다 부수고 저한테 욕하고 목을 침.. 이렇게 난폭한 남자인줄은 몰랐어요...애기가 있어서 이혼도 못하겠고 참고 살았어요 근데 또 회식날 전 친정집 있었고 이새끼는 연락두절 외박... 친정 아버지가 뭐라뭐라 하시더라고요 열받아서 아침7시에 실종신고 해버렸어요 경찰이 오고 위치결과 뻔한 모텔근처 근데 이새끼가 사우나라고ㅋㅋ 집에 온새끼 질근질근 밟고 이혼요구 했습니다 미친새끼 애데리고 지 고향으로 도망... 그때도 연락한번 안하더라구요 부산 출장가서도 이젠 수법이 바뀌었더라구요 술 다 마시고 숙소 왔다면서ㅋ 이건 저도 속았죠 출장 다녀와 카드명세서보니 그린종합화장품 24만원 긁혀 있길래 뭐냐니까 노래방 갔다고 친구랑 ... 믿었죠 ...근데 우연히 핸폰 보다가 통역어플 보니 중국년이랑 새벽 4시넘어서까지 대화ㅈ내용이 있더라구요 추긍하니ㅋ 숙소 모텔에서 안마불렀다고 미친새끼 시골집 다 알리고 이혼신청하러 법원가서 신청하고 있는데 무릎꿇고 싹싹빌고 옆에서는 아이가 울고..휴...그러다 법무사가서 이것저것 공증스고 또 잘사나 싶었는데...회사 북한년놈들 오고나서 또 시작 ..그 빨갱이들이랑 허구헌날 술! 알고보니 북한년들 둘ㅋ 아오지탄광서 방금 탈출한듯한 년들이랑 동생 친구먹으며 걔네랑 술.. 제가 친정가있는동안 화상통화하고 잔다더니 끼질러 또나간거죠..동네 지인이 니ㅈ남편 어디 포차에 차대놓고 술마신다고...알고보니 아오지탄광 아지매들이랑 술ㅋ 딱걸리고 창피하죠 미친놈...나보고 어케 알았고 거기 있는거 어케 알았냐고 따지고 저보고 이혼하쟤요..위자료 주고 이혼하자 했더니 술깨고 담날 싹싹 빌더라고요 북한년들 회사에서 사장한테 개욕먹고 올해 짤렸어요ㅋ 그러면 뭐합니까...친정집가있는데 또 시작..코로나 시대에 영업허가시간 어기고 문닫고 노래클럽에서 술쳐먹고 연락두절 약올라 신고했죠..경찰.면사무소직원 출동해서 노래클럽 문닫고 영업확인...남편새낀 꽐라되어서 노래클럽앞 주차해놓은 차에 뻗어 잔다고 깨워도 안일어난다고 저보고 데려가라고...저ㅈ없을때만 항상 술.여자.여자.술! 지겨워요..지긋지긋...그럼 지가 잘못한걸 인정하고 전화해서 그만 애랑 들어와라 잘못했다 이래야 되는게 아닌가요? 전 아직도 친정집에 있거든요...열받아서 안갔죠.. 그저께 제 생일인것도 뻔히 아는 새끼가 연ㅇ락한번 없고 제가 톡으로 이혼하자 위자료ㅡ랑 양육비 꼭 줘라 깨끗이 정리하고 너 혼자 자유로이 살거라 했거늘.. 답변도 없고 묵묵부답 지가 잘못한게 있었으면 그저께 생일 인데도 연락한번 안하네요...뻔뻔한 강아지 차라리 정리하고 깨끗하게 서로 자유로이 살고싶네요 애도 불쌍하고 매일 싸우는 모습만 보여주고..ㅠ 애가 아빠는 싫데요 엄마ㅇ속만 썩히고 술만 마시고 술먹어서 입에서 찌릉내ㅇ난다고 아빠 싫데요... 이건 고통이예요 고문! 벗어나고 싶어요... 5
남편색히
저보다 12살 많아요...정말 믿고 사랑해서 결혼 했지만
임신하고부터 이야기입니다..
이사람은 술만 마시면 그후에 연락이 안되요...
임신후반에 출장이틀 간 새끼가 오후23시부터 연락두절
그냥 속으로 삭히고 냅뒀어요...그땐 믿음이ㅇ컸기에..
아이낳고 4개월 되었을때..자꾸 어디서 전화오는걸 보니 빠주인이 외상값 35만원 달라고...거기에 첨으로 심한 욕하고 제가 나갔죠....도박에...미치는줄ㅠㅠ
그후 또 잘사나 싶었는데...500인출 또 도박..
수표로 찾았기에 도난신고내고 파출소 신고..
일부분 회수하고 파출소에서도 증거 불충분 그냥 경고하고 넘어감(시골이라..ㅠㅠ)
어떤일로 싸우다 집안 다 부수고 저한테 욕하고 목을 침..
이렇게 난폭한 남자인줄은 몰랐어요...애기가 있어서 이혼도 못하겠고 참고 살았어요
근데 또 회식날 전 친정집 있었고 이새끼는 연락두절 외박...
친정 아버지가 뭐라뭐라 하시더라고요
열받아서 아침7시에 실종신고 해버렸어요
경찰이 오고 위치결과 뻔한 모텔근처 근데 이새끼가 사우나라고ㅋㅋ 집에 온새끼 질근질근 밟고 이혼요구 했습니다 미친새끼 애데리고 지 고향으로 도망...
그때도 연락한번 안하더라구요
부산 출장가서도 이젠 수법이 바뀌었더라구요
술 다 마시고 숙소 왔다면서ㅋ 이건 저도 속았죠
출장 다녀와 카드명세서보니 그린종합화장품 24만원 긁혀 있길래 뭐냐니까 노래방 갔다고 친구랑 ...
믿었죠 ...근데 우연히 핸폰 보다가 통역어플 보니
중국년이랑 새벽 4시넘어서까지 대화ㅈ내용이 있더라구요
추긍하니ㅋ 숙소 모텔에서 안마불렀다고 미친새끼 시골집 다 알리고 이혼신청하러 법원가서 신청하고 있는데 무릎꿇고 싹싹빌고 옆에서는 아이가 울고..휴...그러다 법무사가서 이것저것 공증스고 또 잘사나 싶었는데...회사 북한년놈들 오고나서 또 시작 ..그 빨갱이들이랑 허구헌날 술!
알고보니 북한년들 둘ㅋ 아오지탄광서 방금 탈출한듯한 년들이랑 동생 친구먹으며 걔네랑 술..
제가 친정가있는동안 화상통화하고 잔다더니 끼질러 또나간거죠..동네 지인이 니ㅈ남편 어디 포차에 차대놓고 술마신다고...알고보니 아오지탄광 아지매들이랑 술ㅋ
딱걸리고 창피하죠 미친놈...나보고 어케 알았고 거기 있는거 어케 알았냐고 따지고 저보고 이혼하쟤요..위자료 주고 이혼하자 했더니 술깨고 담날 싹싹 빌더라고요 북한년들
회사에서 사장한테 개욕먹고 올해 짤렸어요ㅋ
그러면 뭐합니까...친정집가있는데 또 시작..코로나 시대에 영업허가시간 어기고 문닫고 노래클럽에서 술쳐먹고 연락두절
약올라 신고했죠..경찰.면사무소직원 출동해서 노래클럽 문닫고 영업확인...남편새낀 꽐라되어서 노래클럽앞 주차해놓은 차에 뻗어 잔다고 깨워도 안일어난다고 저보고 데려가라고...저ㅈ없을때만 항상 술.여자.여자.술!
지겨워요..지긋지긋...그럼 지가 잘못한걸 인정하고 전화해서
그만 애랑 들어와라 잘못했다 이래야 되는게 아닌가요?
전 아직도 친정집에 있거든요...열받아서 안갔죠..
그저께 제 생일인것도 뻔히 아는 새끼가 연ㅇ락한번 없고
제가 톡으로 이혼하자 위자료ㅡ랑 양육비 꼭 줘라
깨끗이 정리하고 너 혼자 자유로이 살거라 했거늘..
답변도 없고 묵묵부답 지가 잘못한게 있었으면
그저께 생일 인데도 연락한번 안하네요...뻔뻔한 강아지
차라리 정리하고 깨끗하게 서로 자유로이 살고싶네요
애도 불쌍하고 매일 싸우는 모습만 보여주고..ㅠ
애가 아빠는 싫데요 엄마ㅇ속만 썩히고 술만 마시고 술먹어서 입에서 찌릉내ㅇ난다고 아빠 싫데요...
이건 고통이예요 고문! 벗어나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