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좋은 사람들이랑 일하고, 사고쳐도 다 커버해주고
잘 가르쳐주고 좋은 사람들인데 건설 일이 너무 힘들어...
엑셀을 잘 다뤄야하는 직무인데, 진짜 입사 처음부터 지금까지 맨날 수식도 틀리고 막 그래.
그것 뿐만아니라 남들 30분 할꺼 한나절을 끙끙대면서 하고, 너무 힘들고 살도 20키로 찌고 우울증도 와서 그래서 정신과도 다녀. 사무실에서는 항상 한숨 쉬고.
진짜 잘하고 싶고 이런 분위기의 회사는 없을거 같아서 잘 버티고 싶은데 컴터 앞에만 앉으면 회사에서 머리가 하얘져. 아침에 눈뜨기도 싫고...
일머리도 없고 우울증만 오는데 퇴사해야해?
진짜 좋은 사람들이랑 일하고, 사고쳐도 다 커버해주고
잘 가르쳐주고 좋은 사람들인데 건설 일이 너무 힘들어...
엑셀을 잘 다뤄야하는 직무인데, 진짜 입사 처음부터 지금까지 맨날 수식도 틀리고 막 그래.
그것 뿐만아니라 남들 30분 할꺼 한나절을 끙끙대면서 하고, 너무 힘들고 살도 20키로 찌고 우울증도 와서 그래서 정신과도 다녀. 사무실에서는 항상 한숨 쉬고.
진짜 잘하고 싶고 이런 분위기의 회사는 없을거 같아서 잘 버티고 싶은데 컴터 앞에만 앉으면 회사에서 머리가 하얘져. 아침에 눈뜨기도 싫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