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등때 학교에서 살자시도한 친구있었는데
ㅇㅇ
2021.06.09
조회
146
담임쌤이 하는 말이
'ㅇㅇ이때문에 선생님 교장실에 다녀왔어.'
이거였음 걔 걱정하는 말은 하나도 없었고
그냥 왜 ㅈㅅ기도를 (학교에서) 하냐는 듯이
타박하는 뉘앙스로 했었음
중등때 학교에서 살자시도한 친구있었는데
'ㅇㅇ이때문에 선생님 교장실에 다녀왔어.'
이거였음 걔 걱정하는 말은 하나도 없었고
그냥 왜 ㅈㅅ기도를 (학교에서) 하냐는 듯이
타박하는 뉘앙스로 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