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1살 남자입니다, 제가 지금 근무하고 있는 곳은 프랜차이즈 ㅇㅎㅅ 식당인데, 사장님,점장님,실장님,저 이렇게 4이서 근무합니다, 우선.. 점장님은 사장님의 숙모이시고 실장은 베트남분이신데 오픈초기부터 사장이랑 함께 살았다고합니다, 그래서인지 세분은 가족같아요, 그런데 제가 남자라서인지 물건이나 무가운게있으면 다 저를 시킵니다, 저번에는 무리해서 허리를 다치고 지금까지도 숙여지지도 않고 , 주방에서 화상을 입든 어딜 다치든 신경 않습니다.. 그리고 원래 주방에 한명이 더 근무했는데 그분이
그만두시고 제가 그 몫까지 다 하고있는데요. 어제 주방에 냄비가 헐겁고 망가져서 바꿔달라고도했는데 제 말은 듣지도않고 그냥하라했다가 망가졌는데 그걸 제 탓으로 하는 겁니다, 그러더니 뭐라도 하라고 손님들 앞에서 소리지르시고 제가 죄송해요 죄송해요 하니까 더 소리지르시더라구요 , 그래서 후에 손님들 지나가시고 제가 너무 힘들다 2명의 몫을 혼자해야하냐 이런저런 얘기를 하니 , 어린애들이 너무 당돌하다느니 싸가지가 없냐느니 대화가 안통하는겁니다, 그러더니 실장하고 둘이서 제앞에서 제 얘기를 하고 점장한테 말하고, 분위기 자체가 저는 왕따였어요, 저는 누나랑 둘이 살고있기때문에 돈을 벌어야해서 좋은게 좋은거니까 먼저 죄송하다하고 일을 해야겠다하고 오늘 차근차근 말씀드리면서 제가 사과드리겠습니다, 했더니 팔짱을 끼면서 그러니까 높은사람한테 앞으로 싸가지없게 기어오르지말구 이러시더라구요, 게다가 세분은 매장 앞 이 집이라 휴게시간에 집에서 쉬거든요, 저는 집이 멀어 매장에서 쉽니다, 그런데 오늘부터 매장에서 쉬지말고 나가라고 하더군요. 게다가 화장실가는 것도 자주 나가지말라면서요 , 그리고 저한테 오더니 “00아 니가 아무리21살이라도 난 여자고 넌 남자잖아 니가 그렇게 쳐다보면 내가 너무 무섭잖아” 이러는 겁니다. 정말 어이가 없고 서러워서 화장실에서 울다가 .. 내가 남자라서 그러는건가..힘들더라고요..어찌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직장내 따돌림으로 힘들어요
그만두시고 제가 그 몫까지 다 하고있는데요. 어제 주방에 냄비가 헐겁고 망가져서 바꿔달라고도했는데 제 말은 듣지도않고 그냥하라했다가 망가졌는데 그걸 제 탓으로 하는 겁니다, 그러더니 뭐라도 하라고 손님들 앞에서 소리지르시고 제가 죄송해요 죄송해요 하니까 더 소리지르시더라구요 , 그래서 후에 손님들 지나가시고 제가 너무 힘들다 2명의 몫을 혼자해야하냐 이런저런 얘기를 하니 , 어린애들이 너무 당돌하다느니 싸가지가 없냐느니 대화가 안통하는겁니다, 그러더니 실장하고 둘이서 제앞에서 제 얘기를 하고 점장한테 말하고, 분위기 자체가 저는 왕따였어요, 저는 누나랑 둘이 살고있기때문에 돈을 벌어야해서 좋은게 좋은거니까 먼저 죄송하다하고 일을 해야겠다하고 오늘 차근차근 말씀드리면서 제가 사과드리겠습니다, 했더니 팔짱을 끼면서 그러니까 높은사람한테 앞으로 싸가지없게 기어오르지말구 이러시더라구요, 게다가 세분은 매장 앞 이 집이라 휴게시간에 집에서 쉬거든요, 저는 집이 멀어 매장에서 쉽니다, 그런데 오늘부터 매장에서 쉬지말고 나가라고 하더군요. 게다가 화장실가는 것도 자주 나가지말라면서요 , 그리고 저한테 오더니 “00아 니가 아무리21살이라도 난 여자고 넌 남자잖아 니가 그렇게 쳐다보면 내가 너무 무섭잖아” 이러는 겁니다. 정말 어이가 없고 서러워서 화장실에서 울다가 .. 내가 남자라서 그러는건가..힘들더라고요..어찌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